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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사 제휴 품목, 애지중지 키워놓았는데 결국일부 다국적사들이 일괄약가인하 이후 국내사가 판매를 전담하고 있는 제휴 품목을 거둬들이고 있다. 일부 품목의 경우 매출을 나누는 식으로 계약 변경을 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15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한국로슈는 종근당의 혈압약 '딜라트렌'에 대한 유통 일부를 담당하게 됐다. 딜라트렌은 2011년 기준 599억원(공시자료 참고)대 매출을 올렸던 대형 블록버스터다. 종근당 영업 관계자는 "영업은 종근당이 전담하고 유통라인 일부를 로슈가 담당하게 됐다"며 "구체적인 수치가 확인되지 않았지만, 30~40% 수준을 로슈가 맡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박스터, 산텐제약 등 일부 다국적 제약사들은 제휴 품목을 회수하고 직접 판매와 영업에 나서고 있다. 박스터는 일양약품과 클리니믹스, 메트로니다졸, 이블립 등 3개 제품에 대한 판매제휴 계약이 지난해 12월 31일 종료, 현재 이들 제품에 대한 공급을 맡고 있다. 산텐제약도 태준제약이 판매해왔던 크라비트점안액과 히아레인미니점안액 0.1%, 0.3% 등 3개 제품을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제품 회수를 당했다는 국내 제약사 영업관계자는 "다국적사들도 약가인하로 실적 부담이 큰 것 같다"며 "그렇다보니 거대 품목에 대한 회수 사례가 늘고 있어 국내사는 더 큰 타격을 입고 있다"고 말했다. 도매업체도 판권회수 및 유통라인 변화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약국주력 도매업체 임원은 "딜라트렌의 경우 한국로슈로 공급처가 바뀌면서 유통마진이 소폭 감소했고 파트너사가 변경되면서 마진이 인하되는 사례도 잦다"며 경영상 어려움을 토로했다.2012-05-15 12:24:48이상훈 -
보령-LG U+, 융합형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 추진보령제약(대표 김광호)과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양사가 보유한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및 제약, 의료기기 역량을 바탕으로 개인맞춤 융합형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화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보령제약과 LG유플러스는 15일 서울시 종로구 보령제약 본사에서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의 성공적 진출을 위한 공동 플랫폼을 구축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의 MOU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보령제약의 헬스케어 사업과 LG유플러스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헬스 플랫폼을 결합한 신규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저출산과 고령화 등의 사회 이슈에 적극 대응키로 했다. 양사는 먼저 신개념의 융합형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을 선도하기 위한 구체적인 서비스 개발에 착수하는 한편 양사 임원 및 실무자를 중심으로 ‘공동투자 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사업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보령 김광호 대표는 “중장기적인 전략과 투자가 필요한 헬스케어 산업에서 제약사와 통신사의 협력 강화는 매우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미래의 융합형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에서 혁신적인 서비스 모델 제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LG유플러스 노세용 C&D단장은 “세계 첫 LTE망을 주축으로 하는 통신서비스 인프라와 보령제약그룹의 사업역량과의 시너지를 통해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가 만족하는 스마트헬스 에코시스템을 구축하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제약은 지난해 국내 최초 고혈압 신약 ‘카나브’를 출시한 R&D역량과 의료기기, 건강식품 등 토탈헬스케어 제품군을 기반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 진출 등 헬스케어 시장 변화를 선도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2-05-15 10:54:0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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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신약, 한마음 체육대회 열고 화합의장 마련정우신약(대표 이태명)은 화합을 위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지난 12일(토) 충남에 위치한 한국폴리택 4대학 아산캠퍼스 잔디구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체육행사에는 정우신약 전 임직원과 가족을 비롯해 관계사 및 투자회사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태명 대표는 "모든 문제는 현장에 있고 해답도 현장에 있다"며 "본사, 공장, 영업부가 각자 받은바 분야에서 창의적인 사고와 긍정적인 행동으로 솔선수범해 올해 목표를 기필코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체육대회에서는 아웃콜팀(공장). 쌍패원팀(본사), 생장환팀(서울영업), 파이네신팀(지방영업)등 네 팀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웃콜팀(공장)이 우승을, 생장환팀(서울영업)이 준우승을 차지해 우승트로피 와 200만원 상당의 포상금이 각각 주어졌다.2012-05-15 09:18:3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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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 이경호회장 체제로…상위사 회무 복귀할 듯상위제약사들이 조만간 제약협회 집행부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사장 공백이 장기화 된다는 점에서 이경호 상근 회장을 중심으로 회무가 전개될 것이 유력하다. 이사장 선출 후유증이 장기화되면서 제약협회 각 분과 위원회 가동이 중단되는 등 심각한 회무 차질을 빚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는 점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고육책으로 풀이된다. 제약협회는 이와관련 빠른 시일내 이사회를 열고 향후 회무 운영과 관련한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는 윤석근 이사장 사퇴 이후 여러 제약 오너들을 차기 이사장으로 추천 했지만, 이사장직을 수락한 인물이 나서지 않아 임시기구 운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로 제약협회측은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을 비롯해 J사, S사, I사 제약 오너 등을 이사장 적임자로 판단해 물밑 접촉을 시도해 왔지만 불발에 그쳤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상황이 이렇게 된 만큼 이경호 회장을 중심으로 제약협회 집행부가 꾸려질 것으로 보인다"며 "전임 집행부였던 상위제약사 CEO들이 다시 집행부로 참여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고 있다"고 말했다. 마땅한 이사장 적임자가 나오지 않은 만큼 이경호 회장이 이사장 역할까지 맡아 협회를 이끌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또 전임 집행부 최고경영자들은 예전처럼 각 위원회를 담당해 당분간 회무를 분담할 것으로 보인다. 협회는 최근 3개월 간 기획정책위원회, 일반약위원회, 바이오위원회, 약사제도연구회, 연구개발위원회 등 11개 위원회가 이사장 선출 문제로 '올스톱' 되면서 다양한 정책 개발과 정부와의 의견 조율 등을 진행하지 못했다. 협회측은 이사회를 통해 임시기구 운영과 관련해 추인을 받고 조만간 '임시 집행부'를 구성할 것으로 관측된다. 하지만 일부 중소제약사 오너 등 윤석근 이사장을 지지했던 인물들은 향후 협회 회무 참여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제약협회 갈등구도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제약협회는 중-상위제약사 갈등 해결과, 이를 조율할 수 있는 차기 이사장 적임자 발굴이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2012-05-15 06:44:53가인호 -
유영제약 주사제, 일본 PMDA GMP 적합 승인유영제약이 주사제에 대한 일본 PMDA의 GMP 적합 승인 및 유럽 CE Mark 인증을 획득했다. 유영제약은 3월 일본 후생성 산하 의약품 등록기관인 PMDA(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로부터 히알루론산나트륨 주사에 대한 GMP 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적합승인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유영제약은 2010년 내용 고형제에 이어 주사제 부분에서도 일본 GMP 기준에 적합한 우수제조 및 품질보증체계를 확보함에 따라 일본 전문 CMO 기업으로써 일본 시장 확대의 발판을 더욱 다지게 됐다. 또한 4월에는 아트리 및 아트리 플러스 주에 대한 CE Mark (유럽 의료기기 인증)를 획득함으로써 유럽진출 관문도 통과했다. CE mark는 유럽에서 의료기기를 제조 및 유통하기 위하여 반드시 획득해야 하는 것으로 이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유럽 국가별 보건당국의 등록절차만 밞으면 곧바로 시판가능하다. 아트리 와 아트리 플러스 주는 국내 및 일본에서는 전문의약품이지만 유럽에는 의료기기로 분류돼 있다. 유영 관계자는 "불투명한 제약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 그동안 지속적으로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모색해 왔다"며 "주사제에 대한 PMDA GMP 승인과 유럽 CE Mark 획득은 생존 뿐 아니라 도약을 위한 과정의 성과"라고 말했다. 유영제약은 PMDA 승인을 통하여 단일품목으로서 올해 약 40억 이상의 일본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4월 획득한 CE Mark를 통해 아트리 주 및 아트리 플러스 주의 선진시장으로의 수출요건이 사실상 충족됨에 따라 현재 진행하고 있는 캐나다와의 수출협의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향후 유럽 및 미주시장에 대한 수출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2012-05-14 17:23:01가인호 -
일양약품, 에너지음료 '쏠플러스' 광고 공모전일양약품 (대표 김동연)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력을 갖춘 대학생 연합 광고 동아리를 대상으로 에너지 음료 '쏠플러스' 광고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최고의 광고 루키(Rookie)들이 만드는 쏠플러스 광고 대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콘테스트는 25일(금)까지 접수 마감이며, 출전한 모든 동아리에게 에너지 음료 쏠플러스가 제공된다. 접수 마감 후 심사를 통해 내달 1일(금), 최종 우승 동아리를 선정하고 선정된 동아리에게는 500만원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1년간 쏠플러스의 광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광고 콘테스트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광고 동아리들이 참가 하는 만큼 에너지 음료의 주 고객인 젊은 층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참신한 광고가 많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며, 응모된 모든 작품은 최종 선정 이후 쏠플러스 블로그를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최근에 출시된 일양약품 '쏠 플러스'는 타우린과 과라나추출물을 함유한 POWER-UP 에너지 음료로 젊음과 열정적 삶을 즐기는 분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충전시켜 주며, 가까운 훼미리 마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2012-05-14 11:37:20이탁순 -
GSK '피지오겔', 백화점·마트·약국 등 유통망 확대GSK(대표 김진호)이 보습전문 화장품 '피지오겔'의 유통채널을 대형마트, 드러그스토어, 백화점, 약국, 온라인 쇼핑몰, TV홈쇼핑 등으로 확대한다. 피지오겔은 지난 2002년 한국에 출시된 이래 병의원을 통해 유통·판매돼 왔으며 온라인에서는 신세계몰, 롯데닷컴, GS shop 등 종합몰과 G마켓, 11번가 등 오픈 마켓에서 공식판매점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그러나 이제부터 CJ홈쇼핑을 시작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GS왓슨스, 올리브영 등 드러그스토어, 백화점, 약국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다. 보습제 피지오겔은 피부장벽이론에 기초해 만들어진 화장품으로, 피부지질과 동일한 이중지질층을 재현하는 DMS공법을 통해 만들어진 피부친화적 보습 화장품이다. 여러 중요한 성분을 표피 깊숙이 빠르게 침투시켜 손상된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수분을 가둬줘 피부 속부터 촉촉함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올리브, 이스트, 야자열매, 대두, 시어버터 등에서 주성분이 추출 되었으며, 알레르기 및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는 향, 색소, 방부제 등이 없는 3無 저자극 제품으로 보습이 필요한 건조한 피부의 피부지질 장벽을 개선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김진호 GSK 사장은 "피지오겔이 한정된 유통채널을 통해서만 판매되어오면서 유통채널 확대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높았다"며 "이번 유통채널 다각화를 통해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2012-05-14 11:18:16어윤호 -
'가다실', 자궁경부질환 경험 있는 여성에도 효과적자궁경부암 4가 예방백신 ' 가다실'이 자궁경부질환 경험이 있는 여성들에게도 유익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 레녹스힐 병원 연구진은 3월27일 영국의학저널인 BMJ에 '자궁경부암 4가 백신이 자궁경부 및 외음부 질환 여성에 주는 영향'이란 주제의 논문을 게재했다. 이번 연구는 MSD의 가다실에 대한 두 개의 국제적, 이중 맹검, 무작위 임상 시험의 데이터를 후향적으로 분석한 것으로 세계 24개 국가 및 지역의 1차 의료기관, 대학 또는 병원 산하 건강센터를 통해 진행됐다. 두 개의 임상 시험에 참여한 15~26세의 1만7622명은 무작위로 4가 HPV 백신 또는 위약군으로 분류됐는데 그중 2054명은 자궁 경부 수술을 받거나(1350명), 생식기 사마귀, 외음부 상피내 종양 또는 질 상피내 종양으로 진단(704명) 받았다. 백신과 위약은 1일째, 2개월째, 6개월째 총 3회 투여 됐다. 일차 평가변수는 2054명의 환자들이 치료 받거나 진단 받은 60일 후부터의 HPV 관련 질환의 발생률이었다. 분석 결과 자궁경부 수술을 받은 경험이 있는 여성 1350명 중 HPV 4가 백신 투여군에서 유형에 관계없이 HPV 관련 질환의 발생률이 46.2% (95% CI: 22.5-63.2) 감소했고 특히 CIN 2 이상에서는 64.9% (95% CI: 20.1-86.3) 감소했다. 백신에 포함돼 있는 유형의 HPV 관련 질환의 발생률은 79.1% (95%CI: 49.4-92.8) 감소했고 특히 생식기 사마귀는 89.0% (54.9-98.7)가 감소했다. 생식기 사마귀, 외음부 상피내 종양 또는 질 상피내 종양으로 진단을 받은 경험이 있는 여성 704명 중 HPV 백신접종을 받은 여성에서 유형에 관계없이 HPV 관련 질환 발생률이 35.2% (95%CI: 13.8-51.8) 감소했고 백신에 포함돼 있는 유형의 HPV 관련 질환의 발생률은 64.4% (95% CI:41.6-79.3) 감소했다. 김영태 신촌세브란스 교수는 "최근 성경험이나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감염 경험이 있는 여성도 자궁경부암 백신을 통해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연구는 HPV에 감염된 적이 있는 여성들도 후속 감염 및 질환의 발병 위험이 있으므로 백신 접종을 통해 실제적인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시사한다"고 말했다.2012-05-14 10:57:24어윤호 -
"잇몸질환 최초경험, 30~40대가 65%로 나타나"잇몸질환을 처음 겪는 연령대는 30~40대가 65%에 달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지난해 말 외부 리서치 전문기관인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1000명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약 40% 정도의 조사대상자들이 잇몸질환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65%는 30~40대에 최초 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잇몸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최초 발병률이 가장 높은 40대 이전인 20~30대부터 잇몸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대한치주과학회가 잇몸의 날(3월 24일)을 맞아 발표한 자료에서도 20세 이상 성인 8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가 치주병이 있다고 밝혀져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 중 35%는 당장 치료가 필요한 중증으로 나이가 많을수록 증상의 정도가 심하고 18%는 골소실로 이어질 정도로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 관계자는 “잇몸과 치아는 한번 상하면 정상으로 회복되기 어려우므로 20~30대부터 잇몸을 관리하는 것이 근본적인 예방책”이라며, “특히 치과 치료 시 잇몸약 인사돌을 복용하면 잇몸질환 개선에 더욱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동국에 따르면 '인사돌'은 허물어진 치조골을 재건시켜서 잇몸 속 기초를 단단하게 해주며, 파괴된 치주인대의 재생을 도와줘 치아의 비정상적인 흔들림을 막아준다.2012-05-14 10:53:58가인호 -
약사회, 30일 제약 관리약사 대상 연수교육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오는 30일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상반기 제조-수입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교육 내용은 ▲혁신형 기업(복지부 하태길 사무관) ▲제약 R&D(아주대 약대 이범진 학장) ▲20세 몸에서 100세까지(AG클리닉 권용욱 원장) 등이다. 이어 '제약산업 약사의 역할과 미래'를 주제로 토론회도 열린다. 한국페링 황상섭 대표가 주제 발표자로 나선다. 교육은 약사회 제약산업위원회가 주관하며 등록비는 5만원이다.2012-05-14 10:48: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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