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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성모병원 김부영씨제8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김부영(서울성모병원)씨의 작품 '기억한다'가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인 '기억한다'는 필자의 남편이 레지던트 시절, 육종암 환자로 만난 소녀와 겪은 감동적인 경험담을 담담하면서도 사실감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금상은 김대겸(효촌푸른의원) 씨의 ‘아빼’라는 작품이, 은상은 금민수(안동병원)씨의 ‘책상모서리’와 여운갑(사랑의 가정의학과의원)씨의 ‘할머니의 동전 두개’ 이, 동상은 이효은(국립의료원)씨의 ‘딸기 요플레’, 최윤진(복지피부과의원)씨의 ‘이 선생님을 추모하며’, 유동욱(서울효요양병원)씨의 ‘밥한술’, 양헌(의정부성모병원)씨의 ‘불약’, 박재홍(메디힐병원)씨의 ‘이역의 간병기’가 각각 수상했다. 지난 7월 1일부터 3달간 시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50여 편이 출품됐으며 한국 수필문학진흥회(회장 강철수)에서 심사를 맡았다. 시상식은 지난 21일 보령제약 강당에서 열렸으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순금 20돈 메달이 수여됐다. 또한 대상에게는 수필전문 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공식 등단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돈, 10돈의 순금 메달이 수여된다. 행사를 주최한 보령제약의 김광호대표는 “수필문학을 매개로 몸뿐 아니라 마음을 치료하며 진정한 의술을 펼쳐가는 따뜻한 명의들이 더욱 많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의사들이 직접 쓴 수필문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보령제약에서 2005년 처음 제정한 상이다.2012-11-22 09:59:4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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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병의원용 보습제 '인트린직' 출시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이 피부장벽 회복을 돕는 병& 8729;의원용 보습제 '인트린직'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트린직은 총 3단계에 걸친 기능으로 단순히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 겉과 속에 모두 작용해 손상된 피부장벽을 회복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1단계로 피부지질과 같은 성분과 구조인 SLM(Skin Lipid Matrix)이 무너진 각질 세포 사이를 촘촘히 메워주며, 2단계에서 효모추출물 CIF(Ceramide Intrinsic Factor)가 피부보호막에서 가장 중요한 성분인 세라마이드(Ceramide) 합성을 촉진, 지질장벽을 스스로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3단계에서는 TJIF(Tight Junction Intrinsic Factor) 성분으로 피부 속 수분 잠금장치인 타이트정션(Tight junction)을 복구, 피부 손실을 강력하게 막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인트린직 특유의 피부장벽 회복 기능은 해로운 물질로부터 예민한 피부를 지키고, 피부 근원의 수분까지 지켜낸다. 건조감이 느껴질 때나 필요할 때 인트린직 적당량을 취해 해당 부위에 발라주면,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인트린직은 모이스처 크림 80㎖와 모이스처 로션 200㎖의 제형이 있으며, 식물 유래성분으로 스위스에서 개발되고, 독일에서 생산됐다. 향, 색소, 보존제, 유화제 등 유해한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건조한 피부뿐 아니라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트린직은 전국 대학병원 피부과 및 피부과의원, 소아청소년과의원에서 만날 수 있다.2012-11-22 09:58:53이탁순 -
서울제약 주가 4000원대서 13000원까지 올라서울제약 주주들의 웃음이 연일 멈추지 않고 있다. 서울제약은 22일 오전 장이 열리자마자 가격 거래 제한선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이다. 11월 4605원으로 시작한 서울제약은 20일 사이에 3배까지 오르면 대박 아닌 대박을 치고 있다. 화이자에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연일 매수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제약업계는 서울제약이 제품개발의 표본을 보여줬다며 성공 스토리를 되새기고 있다.2012-11-22 09:38:56이탁순 -
동아·대웅, 선두권 경쟁서 화이자 노바티스에 밀렸다|3분기 제약사별 점유율 살펴보니| 일괄약가인하 시행 여파로 제약사 30곳 중 25곳 3분기 실적이 감소했다. 여기에 줄곧 선두그룹에 있었던 국내 상위제약사들의 고전도 이어지고 있다. 리딩기업이었던 동아제약과 대웅제약의 점유율 감소가 뚜렷한 가운데 화이자, 노바티스, MSD 등 대형 다국적사들은 실적 하락속에서도 3분기 선두권을 형성했다. '바라크루드' 실적상승을 등에업은 BMS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으며, 국내사 중에서는 최근 서프라이즈 실적을 구현했던 한미약품과 탄탄한 종병영업망을 구축하고 있는 한림제약 등 2곳만이 소폭 성장했다. 데일리팜이 21일 3분기 제약사별 시장점유율( IMS)을 분석한 결과 한국화이자가 1317억원대 실적을 올려 1위자리를 고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노바티스가 1243억원으로 2위에 올랐으며, MSD가 1193억권으로 뒤를 이었다. 시장점유율 ‘빅3’에는 국내 제약사가 없었다. 지난해 2위였던 동아제약은 전년 동기와 견줘 19%가 하락한 1190억원대 실적으로 4위로 내려앉았다. 3위를 기록했던 대웅제약도 14%나 실적이 감소하며 5위로 떨어졌다. 특히 상위권 제약사들의 전체적인 분기 실적은 더욱 초라했다. 올 상반기만 해도 제약사 절반 정도가 실적 성장을 유지했지만, 3분기에는 거의 대부분 업체들이 고전했기 때문이다. 분기 실적 1000억원대를 넘겼던 제약사도 8곳에서 5곳으로 줄었다. 제일약품, 한독약품, 사노피 등 실적이 20%이상 하락한 업체도 나왔다. 국내제약사와 다국적제약사간 편차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실적이 상승한 5곳 중 한미약품과 한림제약은 각각 1.1%, 4.2%로 소폭 증가했지만, BMS와 베링거인겔하임은 16.3%, 15.5%로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한 제약사는 BMS와 베링거 등 2곳 뿐이다. 한편 일괄인하 시행에 따른 동일가 정책으로 내년 다국적사의 시장점유율 확대는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여 시장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2012-11-22 06:45:00가인호 -
'비리어드' 병용 급여 기준, '바라크루드'에 판정승B형간염치료제 병용요법서 길리어드 ' 비리어드'가 BMS ' 바라크루드'보다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부터 비리어드(테노포비어)는 '제픽스(라미부딘)', '헵세라(아데포비어)', '세비보(텔비부딘)', '레보비르(클레부딘)' 등 4개 약제 내성환자에 대한 병용요법에 모두 급여가 인정된다. 반면 바라크루드는 헵세라 내성 환자에만 병용시 급여가 인정되기 때문이다. 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개정안을 26일 행정예고하고 내달 24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 그간 B형간염환자에 약을 병용할 경우 1개 의약품만 급여가 적용됐던 부분에 대한 보장성 확대가 이뤄지는 것이다. 통상 24일 의견수렴이 완료될 경우 고시는 2013년 1월부터 적용될 확률이 높다. 따라서 비리어드는 내년부터 다양한 병용요법에서 급여를 인정받게 된다. 변경되는 급여기준은 비리어드에 확실한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판단된다. 이제까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병용요법은 '제픽스+헵세라' 처방이다. 급여기준 상 제픽스 내성만 있고 헵세라 내성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바라크루드+헵세라' 병용 투여는 급여인정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앞으로 '제픽스+헵세라' 병용에서 바이러스 억제나 내성 문제가 발생한 환자는 '제픽스+비리어드' 병용요법으로 옮겨갈 확률이 농후해 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윤구현 간사랑동우회 대표는 "비리어드의 급여기준은 단독요법뿐 아니라 병용요법에서 환자들에게 유의미한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라크루드의 경우 헵세라 내성 환자에 대한 병용요법에 급여가 인정된다. 제픽스 내성 환자가 헵세라에도 내성이 생겼을 경우 바라크루드의 병용요법도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헵세라는 국내에서 최근까지 1차치료제로 승인 받지 못해 주로 병용요법에 사용돼 왔기 때문에 헵세라 단독요법 내성 환자는 소수에 불과하다. 오히려 비리어드가 헵세라의 신장 독성을 해결해 고용량을 쓸 수 있게 한 일종의 개량 의약품이기 때문에 병용요법에 사용되던 헵세라가 비리어드로 교체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비리어드 론칭시 큰 타격을 입을 약으로 헵세라가 꼽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김윤준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비리어드가 나오면 의사로서는 하나의 옵션이 더 생긴 셈"이라며 "의학적 소견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헵세라 병용을 당장 비리어드로 교체해도 이상이 없다고 본다"고 밝혔다. 한편 BMS 역시 증거 자료를 마련, 제픽스 내성 환자에 대한 병용요법에도 바라크루드의 급여 적용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BMS 관계자는 "현재 데이터를 준비중"이라며 "빠른 시일내 급여 고시에 바라크루드 병용요법에 대한 급여기준도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2-11-22 06:44:50어윤호 -
제약협, 정책전담기관 내년 설립…박사급 2명 영입제약협회 '브레인' 역할을 담당할 정책전담기구 설립이 확정됐다. 이 조직에서는 정부 약가정책등을 비롯한 각종 현안에 대한 대안제시와 연구사업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정책 및 연구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박사급 등 전문연구인력 2명을 충원, 내년부터 '정책연구실'을 가동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책연구실 주요 업무는 제약산업 관련 정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나 제안을 위해 설립된다. 이를 위해 정책연구실은 정부정책 제안 및 대안 제시를 위한 연구사업과 새로운 이슈에 대한 자료수집과 분석 및 대응논리 개발 등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또 국내외 제약산업 통계, 분석과 세계 각국의 신약개발 트렌드 및 약가정책 등 동향파악 업무도 담당한다. 협회 관계자는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및 연구기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주요업무, 조직운영 방안 등을 검토해 왔다"며 "충원되는 전문연구인력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외부 연구기관 등과의 연계활용을 통해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예산규모는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협회는 그동안 4억원대 예산이 투입되는 정책연구소 설립을 심도있게 논의해왔다. 다만 내년 발족되는 정책전담기관이 '정책연구소'가 아닌 '정책연구실'이라는 점에서 조직 확대 가능성은 열려있는 것으로 관측된다.2012-11-22 06:44:48가인호 -
"바라크루드, 홍콩과 일본서 효능·안전성 재입증"B형간염치료제 ' 바라크루드(엔테카비어)'의 아시아 환자들에 대한 효능이 재차 입증됐다. 한국BMS는 21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홍콩과 일본에서 진행된 5년 리얼라이프데이터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 데이터는 임상시험과는 달리 나이, 합병증 유무, 약물 복용 환경 등에 따라 제외되는 환자없이 진행됐다. 그 결과 바라크루드는 홍콩 데이터에서 5년간 0.6%의 내성발현율 및 98.9%의 강력한 바이러스 억제효과를 보였고 일본에서는 5년간 0.4%의 누적 내성발현율을 보였다. 일반적으로 서양인은 A·D 타입, 아시아인은 B·C 타입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같은 약이라도 B형간염 치료에 있어 인종간 차이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이같은 점을 고려할때 바라크루드의 아시아인 대상 리얼라이프데이터는 의미가 있다. 김명훈 BMS 메디컬부 상무는 "리얼라이프데이터는 임상시험 보다 훨씬 정확한 약의 효능을 보여준다"며 "바라크루드가 실제 처방사례에서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과와 낮은 내성발현율을 보이고 있음이 입증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인존간 유전학적 차이에 따른 B형간염치료제의 내성발현에 비교 데이터도 발표됐다. 아시아인과 유럽인 1263명의 만선B형간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유럽인들에서는 누클레오사이드계열인 '제픽스(라미부딘)' 내성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아시아인에서는 누클레오타이드계열인 '헵세라(아데포비어)' 내성이 높았다. 스티븐 로카르니니 호주 빅토리안 감염연구소장은 "이는 아시아인은 유럽인과 유전자형이 달라 같은 약을 쓰더라도 다른 효능 및 부작용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데이터"라고 밝혔다.2012-11-21 12:12:00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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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와 사진만 찍으면 헛개컨디션이 공짜"CJ 제일제당은 술자리가 잦아지는 연말을 맞아 100% 국산 헛개 성분이 30% 더 강화된 헛개컨디션을 무료로 나눠 주는 '헛개컨디션 로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소비자들의 즐겁고 건강한 술자리 문화를 위해 실시하는 ‘컨디션 스타일’의 일환으로, 오는 22일부터 12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전국 유명 번화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길거리에서 헛개컨디션과 함께 있는 싸이 등신대를 찾아 나만의 컨디션 스타일을 뽐내며 사진을 찍은 후 SNS에 업로드하면 즉석에서 헛개컨디션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로드 캠페인 장소 및 시간은 헛개컨디션 홈페이지서 확인 가능하다. 헛개컨디션 담당자는 “이번 로드 캠페인은 즐겁고 건강한 연말 술자리를 만들자는 취지 아래 기획하게 된 행사로 모든 소비자들이 숙취에 좋은 헛개컨디션으로 지인들과 즐겁고 건강한 연말 술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헛개컨디션’은 기존의 ‘헛개컨디션파워’를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인 제품으로, 숙취해소에 도움을 주는 100%국산 헛개 열매 함량을 전보다 30% 강화한 제품이다. 따라서 기존 제품보다 음주 전 후 숙취를 더욱 빠르게 완화시켜 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2012-11-21 09:51:43가인호 -
대웅, 하반기 '청년일자리 창출' 적극 동참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올 하반기에 영업과 R&D 등 부문별로 활발한 인재 채용에 나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제약산업 환경이 약가인하 등으로 녹록치않은 상황이지만 과감히 채용 사이트 문을 활짝 열고, 우수 인재 영입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려는 것이다. 대웅제약은 19일 채용 홈페이지와 각종 리크루트 사이트를 통해 영업, 비영업군(연구, 개발, 생산, 관리) 등 총 100명 안팎의 신입사원을 뽑는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이미 올해 들어 지난 10월까지는 수시채용을 통해 100여명을 선발한 바 있다. 대웅은 특히 제약업계에서는 최초로 일반직군에 로스쿨 출신 변호사 채용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배출되는 로스쿨 출신 변호사가 그 대상인데 법무팀뿐만 아니라 연구지원실, 사업개발팀, 글로벌전략팀 등 다양한 부서에 적정 인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회사 입장에서는 논리적 사고와 법률지식을 보유한 우수인재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고, 지원자는 기업에서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돼 서로 윈윈이 가능한 채용”이라고 설명했다. 대웅제약의 하반기 채용은 영업과 함께 R&D 인력 증원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미래성장 동력인 R&D 부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 중인 대웅제약은 전체 채용예정 인원의 20%를 연구개발 인력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채용 기준에서도 의미있는 변화가 있다. 지원자의 출신대학과 어학점수 등 이른바 스펙 위주의 평가에서 탈피, 서류전형 시 자기소개서에 담긴 지원자의 열정 반영도에 가장 큰 배점을 주는 이른바 ‘열린 채용’을 진행하기로 했다. 인사팀 관계자는 “제약산업이 전반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이럴 때일수록 사람, 그리고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라며 “특히 연구개발 인력을 지속적으로 충원해 글로벌 헬스케어그룹으로 나아갈 수 있는 뿌리를 튼튼히 하겠다”고 말했다. 영업은 22일, 비영업은 28일까지 모집 예정이며, 로스쿨 출신 변호사는 25일까지 서류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웅제약 채용 홈페이지(recruit.daewoo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2-11-20 10:11:22가인호 -
대원제약, 적십자사와 '사랑의 김장나누기'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지난 17일 성동구청앞 광장에서 서울적십자사와 공동으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대원제약 임직원이 손수 담근 김장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날 행사에는 대원제약 임직원 120여 명이 직접 참여하여 2,000kg의 김장을 담갔다. 이 날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성동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200여 가구에 세대별로 10kg씩 전달됐다. 백승열 대표는 "대원제약 임직원들이 정성을 담아 버무린 맛있는 김장으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과 정성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원제약은 지난 2006년 사내봉사동아리 ‘대원이웃사랑회’를 발족한 이후 매월 장애어린이보육시설, 노인센터 등에 정기적인 방문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어린이재단 후원을 위한 나눔콘서트’, ‘헌혈나눔데이’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2012-11-20 09:04:4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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