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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합작 글로벌 통풍신약, 임상 1상 승인한-일 양국의 제약사가 공동 투자한 첫 번째 글로벌 신약의 개발이 본격화된다.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일본 쥬가이제약(회장 나가야마 오사무)과 공동 투자해 설립한 C&C신약연구소가 개발한 통풍치료제가 식약처로부터 임상 1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임상계획을 승인받은 'URC102정'은 통풍의 원인인 고요산혈증에 대해 유효한 약물로 한국과 일본에서 진행된 전임상시험에서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는 등 통풍 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JW중외제약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한국인과 백인 건강한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한 1상 임상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다. 한편 통풍은 작은 관절부위에 심한 통증을 주는 질환으로 2018년경에는 글로벌 시장 규모가 2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2013-05-27 10:39:50이탁순 -
삼다수 '광동' 7위 입성…10대 제약 순위지도 요동샘물사업에 뛰어든 광동제약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지난해 말 '제주삼다수' 유통사업을 시작한 광동제약은 1000억원에 육박하는 분기 매출을 기록하면서 단숨에 7위권에 올랐다. 삼다수 매출이 예상대로 올해 천억을 돌파할 경우 광동제약은 10위권 진입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위 10대제약 실적도 큰 폭 성장했다. 10대사 평균 매출 성장률이 두자릿수를 기록한 가운데, 영업이익도 무려 48%가 증가해 뚜렷한 수익성 개선을 이뤄냈다. 데일리팜이 26일 상위 10대제약의 1분기 매출(동아 ST 분리, JW중외제약 실적 미공시 제외)을 분석한 결과 총 매출액은 1조 3039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와 견줘 10.4% 성장했다. 지난해까지 실적 정체현상을 빚었던 상위사들이 올 들어 매출 회복세가 뚜렷했음을 보여준 결과다.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이 하락한 업체는 대웅제약과 제일약품 2곳 뿐이다. 특히 10대 제약 영업이익 규모는 864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무려 48%가 늘었다. 지난해 대부분 업체들이 적자경영을 이어갔던 것을 비교해 볼 때 놀라운 반전이다. 상위 10개사 중 LG생명과학만이 유일하게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이중 올해 1위 등극이 유력한 유한양행과 사업 다각화에 나서며 단숨에 중위권으로 약진한 광동제약의 행보는 단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한양행은 상위사 중 유일하게 2000억원대 이상 매출을 올리며 연일 이슈의 중심에 서있다. 유한은 1분기 전년 대비 30% 가까운 2155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폭풍 성장을 이끌면서 코프로모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누리고 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각각 19.2%, 5.8% 오른 120억원, 285억원을 올려 매출과 수익성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이로써 유한양행은 올해 회사 분할된 동아ST와 선두경쟁이 예상됐던 녹십자 등을 제치고 리딩기업 등극이 유력시 되고 있다. 중위권 그룹에서는 광동제약이 지난해보다 매출이 33%나 증가해 10대사 중 가장 높은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영업이익(79억원)과 순이익(56억원)도 각각 10.1%, 1.8% 증가해 동반성장을 이끌고 있다. 삼다수 매출 반영으로 큰 폭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광동제약은 올해 7위권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관측된다. 처방약 실적 회복세가 뚜렷한 한미약품도 녹십자를 맹추격하며 3위권으로 올라섰다. 지난해 창사이래 첫 적자 아픔을 누렸던 한미는 올 1분기 이익 부문에서 모두 흑자 전환시키며 탄탄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일동제약과 종근당도 매출 두자릿수 성장을 이끌면서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 종근당은 지난해와 견줘 13.2% 증가한 1178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40%대 이상의 성장을 이끌었다. 일동제약도 833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큰 폭의 증가를 기록하면서 다시 정상궤도에 진입했다. 그러나 일괄인하 영향권에 있는 대웅제약(1626억원)과 제일약품(1043억원)은 매출이 마이너스 성장하며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한편 10대 제약 중에서는 녹십자, 제일약품, 한독약품이 영업이익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2013-05-27 06:34:54가인호 -
서울 개원의는 종근당MR…지방은 유한MR 선호[전국 내과·가정의학과 개원의 273명 대상, 온라인 정량조사] 제약회사 영업사원( MR)에 대한 지역별 개원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서울 지역에서는 '종근당'이, 지방에서는 '유한양행'의 만족도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 24일 의료시장조사 전문회사 알엑스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득중)과 퍼플오션컨설팅(대표 이영필)이 지난 4월 한달동안 전국 내과, 가정의학과 개원의 27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정량조사 방법으로 25개 제약사의 MR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서울 개원의들은 종근당 MR을, 지방 개원의들은 유한양행 MR을 선호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보건의료전문가는 진별과별로 내과가 95명(71.4%), 가정의학과 78명(28.6%)이며, 성별로는 남자 253명(92.7%), 여자 20명(7.3%)이었다. 또 서울 64명(23.4%), 경기·인천 77명(28.2%), 영남권 70명(25.6%), 호남권 29명(10.6%), 강원제주 5명(1.8%)로 모집단 대비 신뢰도 수준 95%에서 표본을 추출했다. 조상대상 제약회사는 외국계 회사로 한국화이자, 한국노바티스, 한국MSD, 한국BMS, 아스트라제네카, 베링거인겔하임, 사노피아벤티스 8개사와 국내 회사로 유한양행, 일동제약, 대웅제약, 한미약품, 동아제약, 종근당, LG생명과학, JW중외제약, 영진약품, 보령제약, SK케미칼, 안국약품, 한독약품, CJ제일제당, 제일약품, 동화약품, 태평양제약 등 17개사다. 질문은 크게 영업사원 태도 및 서비스 만족도 5문항, 영업사원 제품디테일 및 학술지식 만족도 5문항, 영업사원 처방을 제안하는 영업운영 만족도 5문항, 제약회사의 전반적인 이미지 만족도 5문항으로 구성했다. 조사결과 인구밀도가 높고 처방량이 40% 가까이 집중된 서울 지역에서는 종근당이 영업사원 만족도 1위를 나타냈다. 이어 유한양행, 대웅제약, 한미약품, 한국MSD, 보령제약 순이었다. 하지만 서울지역을 벗어나면 유한양행 MR이 개원의 선호도 조사에서 가히 독보적이었다. 유한양행은 경기 인천, 영남권, 호남권, 충청권 MR만족도 조사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김득중 대표는 "유한양행은 모든 문항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반면 종근당은 전체 만족도 조사에서는 중상위권이지만 서울에서만은 활발한 영업활동으로 다른 제약사들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제약회사들이 일반적으로 자사의 영업활동을 지역별 실적과 영업방문활동(call)으로 관찰하고 평가하고 있는데, 이제는 고객만족도지수를 함께 분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3-05-24 12:28:50이탁순 -
JW당진생산단지에 단국대약대생 현장견학JW중외그룹(대표 이경하)은 단국대학교 약학대학 재학생들을 초청해 충남 당진에 위치한 JW당진생산단지 견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JW중외그룹은 1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JW생명과학 공장에서 생산되는 수액제 용기의 성형 제조부터 충전, 멸균, 포장에 이르는 단계별 프로세스와 JW중외제약이 일본 유럽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이미페넴의 생산과정을 공유했다. 특히 생명을 다루는 의약품의 특성상 철저한 품질관리가 중요하다는 점과 가장 필수적인 의약품인 기초수액제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 집중 교육했다. 견학에 참여한 박예솔씨(단국대 약대)는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의약품 생산을 위해 이렇게 복잡한 공정과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다는데 놀랐다"며 "이같은 의약품을 다루게 되는 약사 역시 높은 책임감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JW당진생산단지는 JW중외제약과 JW생명과학이 미국 FDA의 의약품품질관리기준인 cGMP에 맞춰 준공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의약품 생산공장으로 연간 1억2000만 백에 달하는 수액제를 비롯해 △주사제 1억3천만개 △고형제 13억5천만개 △무균제 1600만개 등 의약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2013-05-24 11:51:13이탁순 -
현대약품, 무재해 5배수 달성 인증패 수상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은 2006년 4월 29일부터 무재해 인증 개시를 시작으로 지난 4월 2일 무재해 5배수(2146일)를 달성, 5월 23일 안전보건공단 충남지도원(원장 류보혁)으로부터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은 제품 안전성과 직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01년부터 안전보건 경영체제를 도입하고 현재까지 직원들의 자율 안전사업장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안전해야 품질,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전사적으로 이뤄지는 활동으로 Risk & Loss Prevention 활동, 블루오션 활동, 환경오염 사고예방활동, 개인역량개발 전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외부적으로는 ISO9001, ISO14001, KOSHA 18001, OHSAS 18001, 화재안전인증을 획득해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시스템을 구축함과 동시에 내부적으로도 녹색지킴이 활동으로 안전에 관한 Bottom-up체제를 이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작업장내 위험요소를 발견해 제거하는 녹색지킴이 제안 활동은 2002년 3월 시작한 뒤 제약산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2009년 9월까지 7년 만에 1만건을 달성했다. 녹색지킴이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3월 현재까지 1만8800건이 등재됐으며 오는 9월에는 2만건을 달성이 유력한 상태다. 현대약품은 또한 2008년 제약업계 최초로 국가 품질경영대회 제품안전경영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2012년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안전부문에서 대통령상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조하고 있다.2013-05-24 11:43:33이탁순 -
나노팜, 60번째 정례 피부미용 관리 강좌 마쳐나노팜(대표 이승용)은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역 대회의실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0번째 정례 피부 강좌를 열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2007년 9월부터 피부미용자격증을 원하는 피부미용인을 대상으로 무료피부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에는 피부학관련 기초이론, 피부관리 기본실기, 피부관리실 원장들의 성공 체험사례 발표로 프로그램을 짜오다 최근에는 피부미용관리사가 원하는 강의와 실기(데몬스트레이션)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5월 교육에는 피부미용관리실을 22년간 운영해오는 서상숙 원장이 15년간 사용해왔던 나노팜 두피관리 제품 성공사례를 발표했다. 또 세계뷰티이어문화교류협회 박애란 회장이 뷰티이혈(耳穴)요법과 안면리프팅으로 강의와 실기를 병행했는데 특히 음양오행을 통한 고객성격 파악 후 이뤄지는 맞춤형 이혈요법은 숍에 꼭 필요한 실질적 강의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섦여했다. 나노팜은 앞으로도 고객감동 강좌를 위해 매월 새로운 강사영입에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2013-05-24 11:39:02이탁순 -
CJ제일제당, 프리미엄 구강청결제 '덴탈체크' 출시CJ제일제당(대표김철하)은 24일 프리미엄 구강청결제 '덴탈체크'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덴탈체크는 입 속 충치원인인 뮤탄스균을 살균해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니코틴, 유해 세균 및 이물질(플라그 외)을 모아 배출함으로써 잇몸질환 예방 및 구취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치주질환 환자는 인구 1000명 당 276명(2011년 기준)으로 가장 빈도가 높은 만성질환으로 나타났으며, 인구 고령화로 인한 치주질환 환자가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약 430억 원의 규모(2012년 기준)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구강청결제 시장은, 현재 동아제약 '가그린', J&J '리스테린' 등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시장에 뛰어든 CJ제일제당은 구취제거 외에도 치주질환 예방 등 특화된 효능·효과를 강조하여 프리미엄 구강청결제로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덴탈체크는 뮤탄스균을 살균해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니코틴 제거, 구취 제거 및 잇몸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며 "CJ오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덴탈체크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2013-05-24 11:25:46이탁순 -
아태 국가, 의약품 안전성 공조체계 구축 계기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22일(수)부터 23일(목)까지 서울 강남 르네상스 호텔에서 개최된 불법 위조 의약품퇴치를 위한 APEC 생명과학혁신포럼(LSIF : Life Science Innovation Forum)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왕진호 원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장병원 차장, APEC 규제조화센터 사무총장인 한국제약협회 김연판 부회장을 비롯해 미국 FDA Mark Paxton, 미국 상무성의 Jeffrey Gren 등 22개국에서 약 140여명이 참석했다. 불법 위조의약품에 대한 대중인식 향상과 형사상 수사 협력을 위한 APEC 국가 간 단일연락체계(SPOCS:Single Poing of Contact System) 확립을 위한 논의와 토론을 중점으로 사례발표와 유관기관의 정책 설명 등이 발표됐다. 22일에는 의약품 안전성에 대한 대중인식의 중요성, 의약품에 대한 APEC 경제협력국의 의약품 대중인식에 관한 사례 연구 및 우수사례, 의약품 안전성에 대한 대중인식관련 환자단체 및 산업활동과 관련해 규제기관, 제약업계 및 학계의 입장에 대한 발표와 토론으로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미 FDA의 Mark Paxton 박사, 상무성의 Jeffrey Gren박사가 APEC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한 대중의식 증진을 위한 Tool Kit확립과 필요성에 대하여 발표하고 그룹별 토론과 전체 토론이 이어졌다. 또 23일에는 패널 토론 및 그룹토론으로 의약품을 위한 APEC SPOCs의 중요성 발표 및 APEC SPOCs Tool Kit에 대한 제안 토론, 제품 품질 및 공급망 청렴 활동에 대한 차후 APEC RHSC(Regulatory Harmonization Steering Committee) 로드맵 토론 등이 진행됐다. 이번에 초청된 외국 참가자들은 IT강국답게 최첨단 IT제품으로 깨끗한 화질, 큰 화면에 상황에 맞은 적절한 조명과 음향시스템, 깨끗한 음질의 통역시스템, 고급스런 장소에서 매끄러운 진행 등이 돋보였다며 만족하는 분위기였다고 협회는 전했다. 한국제약협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APEC 국가의 규제당국자, 산업계, 학계가 참여하는 실질적인 규제조화 논의를 주도하게 됐며 앞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관련 규제조화 확산에 기여하고 나아가 국제 제약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수출 증진을 위한 발판마련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2013-05-24 11:17:40이탁순 -
박스터, 직원 가족 초청 '패밀리 데이' 행사 개최박스터(대표 손지훈)가 직원 자녀 및 가족을 회사로 초청하는 '박스터 패밀리 데이' 행사를 22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박스터 임직원 자녀 및 가족들이 회사를 방문해 박스터가 기업시민으로서 추구하는 지속가능경영에 대해 알아보고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박스터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 친화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년 5월 진행되고 있는 박스터 패밀리 데이는 올해로 4회째이며 행사에는 직원 및 가족 140 여명이 참여 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스터 직원 가족들은 회사가 매월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는 종로중구 적십자 봉사관을 찾아 '박스터 사랑의 빵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으며 만들어진 빵을 종로 중구 저소득, 한부모 조손 가정 및 공부방에 전달했다. 또한 박스터 직원 자녀들은 '박스터 위시 트리(Wish Tree) 만들기' 및 '착한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사내 행사를 통해,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의 치료를 돕기 위한 기금 모금 활동에 참여했다. 손지훈 박스터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직원과 직원 자녀가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의미있는 행사를 열어 기쁘다"며 "직원뿐 만 아니라 가족들도 만족하는 일하기 좋은 박스터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유지하고 강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3-05-24 09:01:34어윤호 -
동아 강신호 회장, 4남 강정석 사장에게 경영권 양도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이 4남인 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에게 경영권을 양도했다. 강 회장은 23일 동아에스티 주식 35만7935주(4.87%), 동아쏘시오홀딩스 주식 21만1308주(4.87%) 등 보유주식 전량을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정석 사장에게 증여했다. 이에 따라 강 사장은 동아에스티 주식 40만7508주(5.54%), 동아쏘시오홀딩스 주식 24만574주(5.54%)를 보유하게 돼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측은 "이번 주식 증여의 의미는 강정석 사장에게 앞으로 안정적으로 책임경영을 해나가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 회장은 그룹회장으로서 역할을 계속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2013-05-23 17:57:0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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