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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인간문화재에게 듣는 문화 이야기 출간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문화재청(청장 변영섭)과 함께 인간문화재(중요무형문화재 기예능 보유자)에게 듣는 우리 전통문화 이야기 '명품에게 말을 걸다'를 출간했다. 명품에게 말을 걸다는 나라의 살아있는 보물이라 할 수 있는 인간문화재들이 한 평생 가꾸고 지켜온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전통 화살을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 5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유영기 선생(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 다섯 살 때부터 아버지(故 김진욱)를 따라 탈춤을 추기 시작했다는 김애선 선생(제17호 봉산탈춤 기능보유자) 등 인간문화재 13명의 혼과 열정이 담긴 작품과 공연 모습, 문화재 제작 과정을 인터뷰와 사진으로 담았다. ‘명품에게 말을 걸다’는 한독약품의 사회공헌활동 인간문화재 지킴이 5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인간문화재 지킴이는 한독약품이 문화재청과 함께 지난 2009년부터 전국 11개 병원과 협력해 인간문화재들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평균 연령 70세의 고 연령인 인간문화재들의 건강을 보살펴 드림으로써 우리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에 기여하고자 시작됐다. 김영진 회장은 "인간문화재의 삶 속에서 고스란히 전해져 오는 우리 전통문화의 참 가치를 책으로 담았으니 많은 사람과 함께 즐기며 감동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3-05-29 08:10:28가인호 -
동국제약, 구강암 환자 위한 마라톤축제 후원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구강암 환자를 위한 2013 스마일 Run 페스티벌'의 메인 협찬사로 참여한다. 내달 2일 한강시민공원 잠실트랙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주최로, 스마일재단과 치과인 마라톤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대회 참가부문은 하프코스, 10㎞, 5㎞, 가족걷기 등 다양한 코스로 이뤄졌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스마일 Run 페스티벌'은 저소득층 구강암 환자들의 치료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일반인들에게 구강암에 대해 널리 알리고,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얼굴기형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는 대표적인 공익행사이다. 동국제약은 1회부터 4회까지 매년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도 동국제약 임직원 30여명이 대회에 선수로 참여해 좋은 일도 하면서 직원들간 단합을 다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구강암으로 고통 받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며 "인사돌이 국민들에게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인사돌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공익행사를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3-05-28 14:34:58이탁순 -
이연제약, 성장동력 유전자 치료제 시장 주목대우증권 김성재연구원은 28일 이연제약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이연제약 제약 사업부문가치와 유전자 신약 원료의약품 가치를 합산해 도출했다. 김연구원은 이연제약의 오리지널 조영제의 시장지배력과 고부가가치의 원료의약품에 기반한 탄탄한 펀더멘탈을 꼽았다. 약 2500억원으로 추산되는 국내 조영제 시장은 CT촬영용 조영제가 90%를 차지하고 있으며, 조영제 시장은 정기 건강검진 수요의 증가로 향후 연평균 5~10%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012년 기준 이연제약 조영제 매출은 330억원을 기록해 국내 MS 3위를 차지, CT촬영용 조영제 부문에서도 MS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이연제약의 고가 원료의약품 가운데 수출 기여도 측면에서 황산아르베카신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펀더멘탈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밝혔다. 일본에 이어 인도, 중국, 러시아로 수출처 다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황산아르베카신은 2013년 1Q기준 약 1억USD의 수출 계약고를 달성했으며, 특히 2016년부터 진행될 중국향 황산아르베카신의 수출이 동사의 장기 성장성을 담보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근거를 제시했다. 이와함께 차세대 성장동력인 유전자치료제 신약 개발을 들었다. 이연제약이 바이로메드와 공동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은 혈관질환 유전자치료제 시리즈인 VM202와 항암백신 유전자치료제 VM206, B형간염백신치료제 HBV, 항암항체치료제 VRaBo이다. 이 중에서 특히 미충족 의료 수요를 타겟으로 VM202-PAD(허혈성 지체질환), -DPN(당뇨병성 신경병증)이 글로벌 임상 2상 종료를 앞두고 있다. VM206은 임상1상 투약종료 후 추적관찰을 진행 중이며, 기술적으로 단백질 치료제 대체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이연제약이 파이프라인 별로 보유한 권리는 VM202에 대해서는 국내 판권과 전 세계 원료공급권이며, VM206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지역 판권 및 원료공급권이다. 김성재연구원은 이연제약의 2013년 예상 실적(IFRS개별 기준)은 매출액 1300억원(YoY +13.7%), 영업이익 219억원(YoY +3.3%), 당기순이익 178억원(YoY +4.7%)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장기 매출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은 고가 원료의약품(API) 수출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전망했다.2013-05-28 11:30:24가인호 -
조아, 서울역 백화점 '중소기업 명품마루' 입점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서울역에 소재한 '중소기업 명품마루' 1호점에 건강기능식품 및 어린이음료를 입점하고 판매에 들어간다. 중소기업 명품마루는 코레일과 IBK기업은행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231㎡(70평) 규모의 중소기업 제품 전용 매장으로 입점을 신청한 400여 중소기업의 4천여 품목 중 엄선된 139개 업체의 1천200종에 달하는 상품들이 전시& 8729;판매된다. 중소기업 명품마루에 입점한 조아제약 제품은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과 어린이음료 시리즈 2종을 비롯해 총 5종이다. 조아 관계자는 "서울역은 하루 30만여명의 내& 8729;외국인이 드나드는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조아제약의 제품력을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알릴 수 있는 기회라 판단되어 입점을 기획했다" 며 "현재 입점한 제품 외에도 소비자 반응 추이에 따라 조아제약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2013-05-28 10:25:3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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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제주 검은콩 계약재배로 전국서 맛본다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제주도 발전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제주산 검은콩을 계약재배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제주도 농지에 옥수수 시험재배를 거쳐 올초 파종한데 이은 두 번째 품종의 계약재배다. 이번 검은콩 재배지는 제주 삼양동 지역으로, 올해는 2만평 가량의 농지를 대상으로 5월말 파종 후 가을께 수확할 예정이며 매년 규모를 늘려나간다는 목표다. 수확물은 전량 광동제약이 수매하게 된다. 광동제약이 수매한 제주도 검은콩은 이 회사의 '광동 알찬콩두유 검은콩' 원료로 사용돼 전국에서 맛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광동 관계자는 "제주도개발공사와 손잡고 올초부터 본격적으로 삼다수 유통을 시작하며 제주도 발전 및 농어민 소득기여를 위해 여러 방면에서 검토하는 등 제주도와 상생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검은콩 계약재배 역시 제주 발전 사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4월 삼다수 월매출 100억을 달성, 연간 1,000억 매출 목표를 향해 순항중이며 지난 4월에는 옥수수 계약재배를 통해 제주농업기술원 및 농가를 연계하는 3자간 협력 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2013-05-28 10:16:27가인호 -
한미-의사오케스트라, 빛의소리희망기금 전달현직 의사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인 MPO(메디칼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한미약품(대표 이사 이관순)이 함께 조성한 '빛의소리희망기금'의 첫 번째 지원기관이 선정됐다. MPO와 한미약품은 지난 27일 한미약품 본사에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청록원 및 성 동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빛의소리희망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빛의소리희망기금은 MPO와 한미약품이 지난 2월 개최한 ‘제 1회 빛의소리 나눔콘서트’ 에서 장애아동 등 예술교육 지원사업을 펼치기 위해 조성한 후원금으로 출범됐다. 이 기금을 운용하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는 전국 장애인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공모를 진행해 청록원과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최종 선정했다. 청록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적장애아동청소년 16명으로 무용극 한국 전통혼례-시집 가는 날을 교육하며,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아동청소년 28명으로 합창 합주단 어울림을 구성할 계획이다. MPO 유권 음악감독(이대목동병원 내과 과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예술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아동들이 자긍심과 희망을 갖게 하고 사회와의 간극을 좁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음악으로 세상을 치유하겠다는 MPO와 한미약품의 뜻이 더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미 이관순 사장은 “합창과 합주, 한국무용 교육이 장애아동들의 삶을 보다 풍부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줄 것이라 믿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은 물론이고 그 곁에서 애쓰는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MPO와 한미약품은 지난 2월 열린 1회 콘서트에서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바 있으며, 매년 콘서트를 개최해 장애아동 예술교육 지원을 위한 빛의소리희망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2013-05-28 10:09:37가인호 -
안국, 기침억제 신약 '애니코프' 중국시장 진출안국약품이 천연물신약 '시네츄라'에 이어 진해거담제 '애니코프'도 중국시장에 진출시킨다. 애니코프는 안국약품이 첫개발한 테오브로민(Theobromine) 성분의 비마약성 기침억제제 신약으로 중추성 기침억제제(코데인)와 동등한 기침억제 효과를 가지면서 부작용을 최소화 해 주목받고 있는 품목이다. 안국약품(사장 어 진)은 지난 24일 중국 허방그룹(회장 류웬쉬)과 기침억제제 신약 '애니코프캡슐'을 중국 내에 독점 공급하는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안국약품은 이번 계약으로 5년간 약 269억원(2392만 달러)에 달하는 애니코프 물량을 중국 허방그룹에 공급(수출)하게 됐고, 라이선싱 계약금과 각 단계별로 추가적인 라이선싱 수수료를 받게 된다. 안국약품은 지난해 천연물신약 진해거담제 시네츄라의 중국내 임상 3상 시험 승인을 신청했으며, 시네츄라와 함께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애니코프를 통해 중국 진해거담제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안국 천세영 본부장은 "애니코프를 2010년 유럽 Seek Group에 이어 올해 또 한번의 신약 라이선싱에 성공하였으며, 금년 내로 영국 임상 3상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어 유럽과 중국을 포괄하는 글로벌 신약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국 사천성에 위치한 허방그룹은 중국 양약과 한약 분야에서 14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제약 리딩그룹이다.2013-05-27 17:36:30가인호 -
제약사엔 CNS계열 약물 '차세대 먹거리'제약업계가 CNS 계열(정신신경계질환치료제) 약물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최근 정신질환자의 보험가입 차별을 금지하는 정신건강증진법이 입법예고되면서 향후 관련 제제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울증치료제나 ADHD치료제 등에 업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신질환치료제의 수요증대가 예상되면서 제약업체들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정신질환자의 범위를 축소하고, 정신질환을 사유로 보험업법상 보험가입 차별금지의 내용을 담고 있는 정신건강증진법 입법예고로 제약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하태기 SK증권 애널리스트는 "우울증 등 정신질환자가 사회적 인식관 편견으로 치료를 받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정신질환에 대한 법적 제도적 강화는 향후 점진적으로 치료를 받는 비율을 확대하는 근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단기적으로 정신질환 관련 의약품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지는 않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사회적인 인식이 분명히 바뀔 것이기 때문에 정신질환 환자의 의료서비스 수요가 확대되고 관련 의약품 매출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최근 급여확대 조치와 오리지널의 독점권 만료도 정신질환 치료제 관심증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릴리의 ADHD치료제 '스트라테라캡슐'은 독점권이 만료되면서 최근 환인제약, 고려제약 등 정신과 분야에서 강한 면모를 보인 국내 제약사들이 제네릭을 선보이며 내달부터 본격적인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게다가 ADHD 치료제는 매년 신학기 매출이 증가하는데다 최근 성인까지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점진적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다. 우울증치료제도 국내 제약사들이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하며, 렉사프로(한국룬드벡) 등 오리지널에 한정된 수요를 끌어올려는 전략을 쓰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우울증치료제나 ADHD치료제는 정신질환 환자에 대한 정부의 지원의지와 맞물려 최근 제약업계들이 눈여겨 보고 있는 분야"라며 "지금보다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해외신약 도입이나 제네릭 개발에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2013-05-27 12:24:58이탁순 -
동아, 쥬니어 스타들 총출동 골프대회 개최주니어골프스타들이 총 출동해 왕중왕을 가리는 2013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선수권대회가 6월 4일(화)부터 5일(수)까지 양일 간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동아제약과 ㈜SBS골프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골프이벤트로 대한골프협회 선수등록 규정에 의해 2013년 현재 선수등록을 한 국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참가한다. 경기일정은 1일 18홀씩 2일간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체전 초등부, 중등부는 각부 1개팀을 2명으로 구성하여 매일 2명의 그로스 스코어를 합산하고, 고등부는 1개팀을 3명으로 구성하여 매일 3명중 2명의 좋은 그로스 스코어를 합산해 36홀(2일간) 스트로크 플레이 후 가장 적은 스코어를 가진 팀이 우승팀이 된다. 개인전은 별도 실시하지 않고 단체전과 병행하여 36홀 스트로크 플레이에 의거 경기 완료 후 스코어가 제일 적은 선수가 우승자가 된다. 박카스배 SBS GOLF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대회는 골프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동아제약과 SBS골프채널이 2005년부터 9년째 주최하고 있는 대회이다.2013-05-27 12:23:42가인호 -
조아제약, 서울역 중소기업 명품마루 입점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서울역에 소재한 '중소기업 명품마루' 1호점에 건강기능식품 및 어린이음료를 입점하고 판매에 들어간다. 중소기업 명품마루는 코레일과 IBK기업은행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231㎡(70평) 규모의 중소기업 제품 전용 매장으로, 입점을 신청한 400여 중소기업의 4000여 품목 중 엄선된 139개 업체의 1200종에 달하는 상품들이 전시& 8729;판매된다. 중소기업 명품마루에 입점한 조아제약 제품은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알콕시포르테'와 어린이음료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 2종을 비롯해 총 5종이다. 회사 관계자는 "서울역은 하루 30만여명의 내& 8729;외국인이 드나드는 대한민국의 랜드마크로 조아제약의 제품력을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알릴 수 있는 기회라 판단되어 입점을 기획했다"며 "현재 입점한 제품 외에도 소비자 반응 추이에 따라 조아제약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과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명품마루'를 서울역점에 이어 올해 하반기까지 용산, 대전, 동대구역 등 10개역에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2013-05-27 10:43:1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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