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구강암 환자 위한 마라톤축제 후원
- 이탁순
- 2013-05-28 14:3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3 스마일 런 페스티벌 메인 협찬사로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내달 2일 한강시민공원 잠실트랙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주최로, 스마일재단과 치과인 마라톤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보건복지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대회 참가부문은 하프코스, 10㎞, 5㎞, 가족걷기 등 다양한 코스로 이뤄졌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스마일 Run 페스티벌'은 저소득층 구강암 환자들의 치료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일반인들에게 구강암에 대해 널리 알리고,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얼굴기형 환우들에게 희망을 주는 대표적인 공익행사이다.
동국제약은 1회부터 4회까지 매년 메인 스폰서로 참가해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도 동국제약 임직원 30여명이 대회에 선수로 참여해 좋은 일도 하면서 직원들간 단합을 다질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구강암으로 고통 받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대회를 후원하고 있다"며 "인사돌이 국민들에게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인사돌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공익행사를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약사가족 지방선거 당선 축하합니다"…당선인 한 자리에
- 2배지부터 생산공정까지…씨위드의 세포배양 플랫폼 승부수
- 3"만성손습진, 스테로이드 치료 한계…'앤줍고' 역할 주목"
- 4젊은 층 많은 동탄, 한림대-호수공원 의원·약국 매출은?
- 5놀텍·펙수클루도 정조준…국내개발 신약, 전방위 특허도전 직면
- 6내달 알닥톤 약가 56→85원 인상…수급불안정 해소될까
- 7급여등재 포기 편두통신약 일동 '레이보우', 국내 공급 중단
- 8린버크 등 약가유연계약 5품목 추가…7월 차액정산 주의
- 9의협 "필수의료 살린다며 검체·영상검사 희생양 삼아"
- 10파슬로덱스 제네릭 경쟁 심화...동국·삼진, 내달 급여 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