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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 사회공헌대상 수상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한국경제TV가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2014 대한민국 건강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대상을 받았다. 28일 오전 9시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은 제약바이오부문, 건강산업부문, 의료서비스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제약바이오부문의 분야별 대상인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 2008년 설립한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을 통해 '중국 조선족 어린이 문화 축제', '유나이티드 패밀리 콘서트', '행복 나눔 음악회', '각국 대사 초청 음악회', '밝은 문화 전하기 사업'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선보임으로써 주목을 받아 왔으며 이번 시상식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은 셈이다. 또한 자매결연 중인 강원도 철원군과 함께 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 '1사 1촌' 결연 마을과 함께 하는 김장 행사, 한국은 물론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 국내외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등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경영지원본부장 김형래 전무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은 예술 문화 사업,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 사회 공헌 활동 사업의 세 분야로 나눠 다양하고 개성 있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거목과 같은 회사를 경영 이념으로 삼고 있는 당사의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2014-05-30 15:25:18이탁순 -
종근당, 바이오코리아서 2760만달러 수출계약종근당(대표 김정우)은 3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팜페어에서 코스타리카의 파마비전(Farmavision)사, 아랍에미레이트의 알하얏트(Al Hayat)사와 2760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코스타리카에 수출 유망 품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면역억제제 타크로벨과 마이렙트, 항암제 루키벡 등을 5년간 2180만 달러 이상 수출할 예정이다. 파마비전 사는 코스타리카 산호세에 본사를 둔 의약품 수입 전문업체이다. 알하얏트 사를 통해서는 아랍에미레이트, 카타르, 사우디 등 중동지역에 타크로벨, 사이폴엔, 마이렙트 등의 면역억제제를 5년간 580만 달러 이상 수출하게 된다. 알하얏트사는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에 본사를 두고 사우디와 카타르에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기업이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두 회사와의 수출 계약을 계기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동 및 중남미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4-05-30 15:21:3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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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동조합-가천대약대, 제제연구소 협약식한국제약협동조합(이사장 조용준)과 가천대학교 약학대학(학장 김환묵)은 지난 28일 조합, 조합원사, 가천대 산학협력단, BRC(주) 등 각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BRC(주) 대회의실에서 입주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 협약식은 지난해 10월 상호 협력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 협력 약정을 체결한 이후 첫 공동사업인 공동 제제연구소(GPRC:가천제제연구소)가 착공됨에 따라 진행됐다. GPRC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조성되는 BRC(Bio Reserch Complex) Bio Lab 사업 부지 내에 총 건평 2000평(4층) 규모로 조성되며, 가천대학교의 지원이 총 100억원 가량 소요된다. 이를 통해 입주하는 중소제약 조합원들의 신제품 개발에 대한 경쟁력 향상, 의약품 제품화 촉진, 연구 개발능력 향상, 고가 제제 장비의 공동 활용, 입주 연구원들의 교육 등 본격적인 산학 연구의 활성화가 예상된다. 양 기관은 또 협력사업을 효율적이고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두 기관간의 협의하에 '제제 연구 실무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제약조합 조용준 이사장은 "중소제약사들의 더 많은 참여로 '공동 산학 협력사업을 통한 제제연구 분야'가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14-05-30 15:00:00이탁순 -
광동제약, 제주도 한방의료지원 서비스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29일 제주특별자치도 한의사회와 '제주도 무료 한방의료지원 서비스'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동제약과 제주특별자치도 한의사회는 29일 라마다 프라자 제주호텔에서 광동제약 이인재 전무, 제주특별자치도 한의사회 김성언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하고, 제주지역 발전과 도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는 데 뜻을 모을 것을 결의했다. 이번 협약은 광동제약의 제주도 지역발전 기여방안의 일환으로, 광동제약이 제주특별자치도 한의사회에 1억원을 기부, 제주특별자치도 한의사회(이하 제주 한의사회)의 연구 및 무료진료 활동을 후원하게 된다. 제주 한의사회는 광동제약의 후원을 통해 무료 한방의료 지원사업, 난임치료 지원사업, 한의약연구소 건립사업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제주 한의사회는 소속 한의원 및 의료진으로 진료서비스 단체를 조직, 제주도내 무료 진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어서 제주도민에게 직접적인 의료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광동제약 이인재 전무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광동제약에 뜻을 함께 해주신 제주 한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협약이 제주도민의 복지 증진과 더불어 제주지역 한방 의료 발전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2014-05-30 14:44:07이탁순 -
JW중외제약, 전년비 순이익 120% 상승JW중외제약이 1분기에 주력 제품의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 효과로 호실적을 기록했다. JW중외제약은 금년 1분기에 △매출 930억원(1.5%↑) △영업이익 77.4억원(37%↑) △당기순이익 15억원(120%↑)의 실적(연결기준)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영업이익은 37% 증가했으며, 당기 순이익은 120% 상승한 것이다. JW중외제약은 리바로, 트루패스, 프리미엄 필러 엘란쎄 등 주력제품의 성장과 함께 지난해 미국 박스터와 대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한 3챔버 영양수액 '위너프'의 성공적인 시장진입 등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성장세를 시현했다. 이와 함께 전사적인 수익성 개선 노력과 지속적인 엔화 약세에 따른 원가율 하락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제품 포트폴리오 재정비 등을 통해 큰 폭의 수익성 개선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주력제품에 대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매출규모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4-05-30 14:40:1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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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예방은 원인균제거 세정제 사용이 도움회사 업무와 가사 활동으로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고민하는 워킹맘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2012년 통계청이 발표한 '맞벌이 가구 통계' 자료에 따르면 전체 가구 가운데 43.5%(509만 7000가구)가 맞벌이 가정으로 나타났다. 기혼여성 10명 중 4명은 일과 가사를 병행하는 워킹맘인 셈이다. 이 같은 워킹맘의 대부분은 직장과 가정에서 체력적으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며 직장 생활과 육아 병행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워킹맘들의 경우 스트레스, 체력과 면역력 저하 등으로 인해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최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기혼 여성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을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한 이유로 '체력적으로 견디기 힘들어서(35%)'라고 대답했다. 실제로 워킹맘은 직장과 가정을 오고가며 많은 체력을 소모하게 되는데 이는 면역력 저하를 유발해 가벼운 감기부터 신체 곳곳의 증상을 유발하기 쉽다. 특히 여성에게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는 민감한 부위의 가려움, 분비물 증가다. 사실 이러한 증상은 여성 10명 중 7명이 경험할 정도로 흔한 증상이지만 야근과 가사 노동의 스트레스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되면 더욱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다.. 여성 청결 관리는 외음부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단순히 자주 씻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방법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여성 부위 세정시 알칼리성 비누는 질 내 산도 균형을 해칠 수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하고, 질 내 산성환경을 유지하여 유익균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성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때 냄새와 가려움증, 분비물 등을 유발하는 원인균을 제거할 수 있는 제품인지를 반드시 확인하고 사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김현영 산부인과 전문의는 "여성 민감 부위 증상을 관리하고 보호하기 위해서는 단순 '세정' 보다 증상의 원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여성세정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지노베타딘®과 같은 의약품을 선택해야 민감한 부위 증상을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질염의 소견이 보인다면 산부인과를 방문해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2014-05-30 08:47:45이탁순 -
상위사 2분기 8%대 성장…하반기 수익성 개선 뚜렷유한양행이 분기매출 2500억원을 돌파하며 매출 1조 달성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 부문에서는 녹십자의 1위가 유력한 가운데, 동아ST는 매출과 수익성 부문에서 모두 성장할 것으로 보여 정상궤도 진입을 알렸다. 데일리팜이 증권가 분석을 토대로 29일 상위제약사 5곳의 2분기 실적을 추정한 결과 5개 제약사 평균 예상 매출 성장률은 약 8%대로 조사됐다. 영업이익은 대웅제약을 제외한 상위제약 모두 성장세가 추정되는 가운데, 평균 15%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한양행은 길리어드 C형 복합제 원료 수출이 예정돼 있어 하반기 영업이익률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유한은 올해도 도입약품 분야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외형 고성장은이어질 전망이다. 녹십자는 혈액제 사업을 해외에서 확대하고 있는 등 글로벌 경영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 혈액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녹십자는 미국에서도 혈액원을 늘려 혈장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올 2분기 신제품 효과를 톡톡히 누릴 것으로 관측된다. 소염진통복합제 낙소졸,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로베리토, 항히스타민제 코싹엘정, 천식치료제 플루테롤 등 올 상반기 발매된 신규제품들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4분기부터 영업이 약간 위축됐지만, 하반기부터는 턴 어라운드가 가능하다는 의견이다. 대웅은 나보타 등 자체 개발 품목 육성과 글로벌 제품 도입을 추진하면서 외형과 수익성 개선에 적극 나설것으로 보인다 동아에스티의 성장곡선도 관심을 모은다. 글로벌 품목인 슈퍼항생제가 올해말이너 내년초 발매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항궤양제 모티리톤과 전립선 비대증치료제 플리바스 등 신규제품 처방 확대를 통해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실적이 주목된다.2014-05-30 06:14:57가인호 -
우루사 발매 50주년 논문 집대성우루사 발매 50주년을 맞아 UDCA(Ursodeoxycholic acid : 우루소데옥시콜린산)의 효능과 관련된 전세계 논문을 모아 집대성한 책이 발간된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8일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우루사 최신지견 두번째 이야기' 책자 발간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루사 최신지견 두번째 이야기는 우루사의 약리기전과 질환별 효과뿐만 아니라 새롭게 증명되고 있는 UDCA의 효과에 대한 정보들을 전 세계의 저명한 학자들이 발표한 논문에서 발췌, 집대성한 책이다. 책에 수록된 학술 데이터의 감수기간만 2년 이상이 소요됐으며, 국내 저명한 의학자 20여명이 책의 발간에 참여했다. 이번 발간식은 '우루사 최신지견 두번째 이야기'를 통해 우루사의 임상학적 가치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한췌담도학회 김호각 이사장을 비롯, 이상협 교수(서울대), 장재영 교수(순천향대) 등 관련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종욱 대표는 환영사에서 "지난 50여년간 우루사는 많은 분들의 격려와 성원에 힘입어 간담췌 치료영역에서 독보적인 의약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비만환자 체중 감소시 담석예방, 인슐린 저항성 개선효과 등 추가적인 적응증 확대를 통해 다양한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2014-05-29 17:04:07이탁순 -
"코엔자임Q10으로 여름철 건강지키세요"좋은비타민(대표 강진호)은 현대인의 필수 4대 영양소 중 하나인 코엔자임 Q10을 주성분으로 한 ‘코큐텐 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비타민이나 아미노산, 필수 지방산 등 과는 다른 개념의 영양소로 우리 몸 모든 세포에 존재하는 코엔자임 Q10은 당질을 에너지로 바꾸어 혈당을 감소시키며, 비타민 E와 같이 항산화 작용을 하여 세포막의 산화를 막고 산소 이용률이 높아지게 한다. 신체 내에서 합성이 되며 신체 모든 기관이 잘 돌아가도록 하는 중요 기능을 하기 때문에 비타민Q 라 불리기도 한다. 모든 체내 세포가 기능을 하기 위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중요한 역할을 갖고 있는 만큼, 심장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코엔자임 Q10이 부족할 경우 심근경색, 고혈압, 고지혈증, 부정맥 등 심계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20대가 지나 세포 내에서 그 양이 줄어들게 되면 세포기능이 약화되어 노화현상이 나타난다고도 알려져 있다. 코큐텐 플러스는 1일 1회 섭취, 총 3개월 분 (500mg·90caps) 으로 구성돼 있다. 코엔자임 Q10 외에 크롬, 셀렌, 비타민e, 포도종자추출물, 베타카로틴, 콜라겐, 아로니아농축액분말을 추가해 항산화와 부가적인 기능을 한층 강화시켰다. 또한 디자인에 있어서도 활력과 희망을 상징하는 자주빛, 옐로우 색감과 함께 금빛을 사용하여 코큐텐 섭취를 통해 Queen, 즉 최고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기존 건강기능식품 디자인과 차별성을 나타냈다. 기업부설연구소 이하나 과장은 "코큐텐 플러스는 젊음을 추구하는 시대 트렌드에 맞게 개발된 제품으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혈압조절 등에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따른 새롭고 다양한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2014-05-29 14:39:3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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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 백혈병신약 슈펙트, 러시아에 수출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국산 18호 신약 '슈펙트(성분명:라도티닙)'를 러시아 제약업계 1위 기업인 '알팜社(R-Pharm / Mr. Vasily Ignatiev CEO)'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28일 회사 측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되고 있는 '바이오 & 메디컬코리아 2014'의 한국 일양관에서 아시아 최초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를 러시아 알팜社에 수출하는 텀싯(Term Sheet )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알팜社는 백혈병 치료제에 대한 영업 노하우가 있는 러시아 제약기업으로 최근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고 있는 1세대 백혈병 치료제를 수입·판매하였으나, 판매 물품이 계약사로 회수되면서 백혈병 치료제 매출에 공백이 생긴 상황이였다. 이에, 알팜社는 경제적인 약가와 우수한 효능을 확인한 '슈펙트'를 랜딩하기 위해 그동안 일양약품과 여러 차례 협상을 진행했으며, 사업 방향과 거래 조건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이어진 끝에 러시아 최초로 '슈펙트'를 수입·판매하게 되는 기업이 된 것이다. 알팜社(R-Pharm)는 연1조 7천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러시아 5대 제약사 중 하나이자 종병 점유율1위 기업으로 우수의약품 처방과 기술 겸비로 러시아는 물론 유럽권 선두기업으로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최근 5년간 42%이상의 고무적인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향후 '슈펙트' 러시아 판매에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기대하게 한다. 금번 텀싯 체결로 일양약품은 라이센스 FEE 및 마일스톤으로 1300만 불을 받게 되며, 알팜社에 슈펙트 원료인 '라도티닙'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2014-05-29 09:47:5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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