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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길리어드발 호재…반기 도입신약·원료수출↑유한양행이 미국 글로벌 제약사 길리어드사이언스의 혜택을 톡톡히 받고 있다. 길리어드가 개발한 B형 간염치료제 '비리어드'는 유한양행 최대 판매품목으로 성장한데다 길리어드로 수출되는 C형 간염치료제 원료도 블록버스터 못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다. 28일 유한양행이 공개한 2분기 잠정 실적을 분석한 결과, 처방약 부문과 원료수출에서 높은 실적 증가율을 보였다. 유한양행의 2분기 매출은 2361억원, 영업이익은 111억원이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4803억원, 영업이익은 3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3%, 30% 올랐다. 올해 상반기에도 유한양행이 제약업계 선두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성장 배경에는 처방약과 수출에 있었다. 처방약은 전년 동기 대비 5.3%, 수출은 21.8%나 증가했다. 특히 길리어드와 관련된 실적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길리어드로부터 도입된 B형 간염치료제 비리어드는 상반기 414억원으로 전년 대비 94.5% 오르며, 유한양행 제1의 판매품목으로 등극했다. 전년 대비 가장 성장률이 높았던 품목은 C형 간염치료제 원료이다. 이 품목은 유한양행이 길리어드에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2분기 길리어드에서 시약 주문이 급증하면서 관련 매출이 급증했다. C형 간염치료제 원료는 상반기 154억원의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134%나 올랐다. 한편 OTC 부문에서도 유한양행은 자체 생산품목이 아닌 도입품목이 강세를 보였다. 줄곧 OTC 부문 매출 1위를 기록했던 삐콤씨는 상반기 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2%의 감소세를 보여 3위로 내려앉았다. 대신 1위 품목은 한국MSD와 코프로모션하고 있는 피임약 머시론이 올랐다. 머시론은 전년 동기 대비 16.9% 오른 68억원으로 상반기 OTC 부문 1위에 올랐다.2014-07-30 06:45:29이탁순 -
비만약·습윤드레싱 등 주요 OTC 공급가 인상비만치료제, 습윤드레싱 등 여름철 판매수요가 높은 주요 OTC 제품들의 공급가격이 잇따라 오른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휴온스의 다이센캡슐, 마이다정, 에스라진정 등 OTC 비만치료제와 보령제약의 습윤드레싱 듀오덤 엑스트라씬이 8월부터 공급가를 인상한다. 다이센캡슐(300 cap)의 경우 기존보다 11.5%가, 마이다정(500tab)은 26%, 에스라진정(300tab)은 6.6% 인상된다고 제조사 휴온스 측은 거래 도매업체 공문을 보내왔다. 오리지널 트리플 하이드로콜로이드 제제로 미국에서 수입하고 있는 듀오덤도 수입단가 인상으로 10% 인상된다고 판매사 측은 밝혔다. 이달 이미 인상된 제품도 있다. 발기부전치료제인 동구바이오의 자이그라구강붕해필름(50mg/10매)은 지난 10일 출하분부터 출고가가 11% 인상됐다. 회사 측은 원부자재 가격 인상으로 불가피하게 공급가를 인상하게 됐다고 밝히고 있다. 최근 콘택트렌즈세척용 생리식염수의 코세척 안전성 문제로 반사이익을 얻고 있는 JW중외제약의 멸균생리식염수 크린조와 중외관류용멸균중류수도 7월부터 보험상한가가 올라 일반 판매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크린조는 7월 1일부터 937원에서 1000원으로 상한가가 조정됐다.2014-07-29 12:29:35이탁순 -
당뇨약 '자누비아', 심혈관 관련 안전성 상관관계는?당뇨병치료제 ' 자누비아'가 심혈관계 사건으로 인한 입원율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만 해당 연구는 후향적 분석이며 입원율은 2차 평가항목이었다. 미국심장학회 대표저널(JACC)에 발표된 이번 연구는 미국 민간의료보험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분석으로 메트포민 또는 설폰요소(SU)제 치료경험과 심부전 병력을 가진 제2형 당뇨병환자 7600여명을 대상으로 자누비아(시타글립틴)와 심부전 입원 위험의 관련성을 검토했다. 그 결과, 1차 평가항목인 전체 입원 및 사망 발생률은 자누비아군과 대조군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다만 2차 평가항목인 심혈관 관련 입원 및 사망에서, 사망률은 의미가 없었지만 입원 위험은 자누비아군이 유의하게 높았다(1.84). 심혈관 질환은 당뇨병 환자의 가장 흔한 사망원인이다. 80% 가량의 환자들이 해당 질환으로 사망한다. 그만큼 당뇨병 환자에 있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에 대한 평가 및 관리가 필수적이고 같은 이유로 당뇨병치료제 역시 심혈관계 안전성에 민감하다. 따라서 최근 DPP-4억제제 보유 제약사들은 SAVOR(온글라이자), EXAMINE(네시나) 등 심혈관게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한 대규모 연구를 잇따라 발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MSD 역시 1만4000여명을 대상으로 자누비아의 심혈관 안전성을 평가하는 TECOS 연구의 발표를 앞두고 있다. 당뇨병학회 관계자는 "해당 분석만 갖고 자누비아의 심혈관계 안전성을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본다. 가장 먼저 나왔고 가장 널리 쓰인 약물인 만큼, TECOS 결과를 보고 논의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2014-07-29 12:24:40어윤호 -
종근당, 사랑나눔 헌혈캠페인 실시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 300여명이 함께한 '2014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4일부터 28일까지 충정로 본사와 용인 효종연구소, 천안공장,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등 전국 5개 사업장에서 진행됐으며, 영업지점 임직원들은 전국 각지 헌혈의집에서 개별적으로 참여했다. 종근당은 2009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헌혈증을 기부받아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해 왔다. 종근당 관계자는 "종근당의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은 매년 혈액 수급량이 부족한 여름철에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건강한 사회를 구현해 나간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종근당은 매월 임직원들이 업무시간을 할애하여 종근당 본사가 위치한 서대문구, 연구소가 위치한 용인, 생산공장이 위치한 천안지역의 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2014-07-29 09:38:56가인호 -
ADHD치료제, 어른되서 병원왔다고 비급여라니…주의력결핍행동장애( ADHD)치료제의 성인 처방이 급여로 전환된지 1년 반, 그러나 아직 의료현장에선 볼 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 복지부는 2013년부터 얀센의 ' 콘서타(메칠페니데이트)'와 릴리의 ' 스트라테라(아토목세틴)' 등 ADHD치료제 처방시 급여인정 연령을 기존 '6~18세'에서 '18세 이상 성인'까지로 확대·시행했다. 그 이전에는 18세까지만 급여가 인정돼 환자들은 성인이 된 후 비급여로 약을 복용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해당 급여기준 확대 소식은 신경정신과 전문의들과 환자들에게 단연 희소식이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들은 목 마르다. 성인 급여적용이 18세 이전에 ADHD를 확진 받았던 환자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이뤄지기 때문이다. 즉 어른이 된 후 ADHD를 진단 받게되면 무조건 비급여로 약을 복용해야 한다. 현재 미국, 유럽, 캐나다 등 다수 국가들은 ADHD치료제가 제한없이 소아, 성인 모두에 급여를 적용토록 하고 있다. 세계에서 '18세이전 확진'이라는 부대조건을 붙인 나라는 우리나라와 호주 2개국 뿐이다. 안동현 한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우리나라의 경우 ADHD라는 개념 자체가 알려진지 10년 남짓"이라며 "그전에 질환을 앓았던 환자들은 병이 있는지도 모른채 성인이 됐고 진단을 받아도 비급여로 약을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물론 2013년 급여기준 확대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다만 앞으로 정부가 이문제에 더 관심을 갖고 재정적 부분외 학술적, 임상적 문제도 더 고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2014-07-28 12:27:30어윤호 -
광동, 땀 컨트롤 '스웨트롤패드액' 인기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의 얼굴땀 컨트롤 제품인 '스웨트롤패드액'이 여름을 맞아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휴가를 준비하는 피서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여름철 '잇아이템(It-item)'이 될 조짐이다. 스웨트롤패드액은 성광제약이 국내 임상시험을 통해 개발한, 안면다한증에 사용하는 최초의 일반의약품이다. 지난 5월 광동제약의 판매 시작 후 TV CF 등으로 제품이 알려지면서 여름철 휴가를 준비하는 20-30대 젊은 층의 구매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광동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스웨트롤패드액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0% 가량 증가했다"며 "이러한 증가 추세는 홍대 주변, 대형 몰 등 20~30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 주도하고 있으며, 공항 내 약국에서는 판매량이 일반 약국보다 평균 3~4배 수준"이라고 말했다. 스웨트롤패드액의 인기 비결은 지속성과 사용 편의성으로 보인다. 1일 1회 사용으로, 취침 전에 세안한 얼굴에 발라주면 다음날 땀 억제 효과가 유지되며, 약액이 적셔진 패드 형태로 휴대 및 사용이 간편해 20-30대 바캉스 족에게 유용한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는 평가다. 스웨트롤패드액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안전성이 높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스웨트롤패드액의 주성분인 글리코피롤레이트는 땀을 유발하는 부교감신경을 억제하여 땀 생성을 원천적으로 억제한다. 물리적으로 땀샘을 막지 않기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나 얼굴 외 다른 부위의 땀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지는 보상성 부작용 걱정이 없다. 여의도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한 약사는 "연예인이나 아나운서들의 구입 문의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며 "강한 조명 아래 하루 종일 메이크업을 유지해야 하는 방송인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는 것 같다"고 말했다.2014-07-28 11:14:3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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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약 된 슈도에페드린 복합제, '코싹'만 살아남았다작년말 마약 전용 우려 문제로 일반의약품에서 전문의약품으로 전환된 코감기약 슈도에페드린-항히스타민 복합제들이 자리를 못 잡고 있다. 대부분 일반의약품 당시 실적보다 절반 이상 하락했다. 다만 한미약품이 코싹을 업그레이드해 전략적으로 출시한 코싹엘만이 상반기 10억원대로 OTC 시절 매출을 유지했다. 28일 작년 12월 일반의약품에서 전문의약품으로 전환된 코막힘 해소 성분 슈도에페드린과 알레르기비염 성분 항히스타민 복합제의 상반기 처방실적(유비스트)을 분석한 결과, 코싹엘만이 홀로 분전했다. 코싹엘이 9억5800만원으로 명맥을 이어나갔고, 종전 코싹이 1억8200만원, 한국프라임제약의 씨판정이 1억 600만원, 한독의 알레그라디가 1억300만원으로 1억원대를 넘어섰을 뿐, 나머지 제품들은 1억 고지도 밟지 못했다. 특히 작년 일반의약품이던 실적과 비교하면 추락률이 확연하다. 작년 21억원의 매출(IMS 기준)을 올린 그린노즈(녹십자)는 상반기 2000만원 처방액에 그쳤다. 또한 알레그라디 역시 4억8500만원 매출을 올린 작년과 비교하면 절반 가까이 실적이 하락했다. 슈도에페드린-항히스타민 제제 가운데 전문약으로 자리를 지켰던 리노에바스텔(보령제약)은 상반기 14억원의 처방액으로, 경쟁품목들의 전문약 전환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014-07-28 06:48:09이탁순 -
갈더마, 여름 맞이 '피부 건강 캠페인' 진행갈더마코리아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갈더마와 함께하는 365일 피부건강 캠페인'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분기별로 각 시즌을 대표하는 장소에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365일 건강한 피부를 위한 건강한 제안'을 캐치프레이즈로, 계절에 관계없이 피부건강을 위한 꾸준한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여름 이벤트는 피서철에만 천만 명 이상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는 부산의 대표적인 해수욕장인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진행된다. 여름철 해수욕장에서는 장시간 동안의 태양광 노출과 많은 인파로 인해 일광화상이나 무좀균 감염 등 피부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이에 피서객을 대상으로 'Hair, Skin, Nail'을 주제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한 피부 관리를 위한 올바른 관리 정보 및 사전 자가 관리 습관의 중요성을 전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갈더마 관계자는 "셀프메디케이션 사업부의 대표 제품으로 세타필과 자매 브랜드인 스위스 피부과학 Feel good 선케어 브랜드 데이롱, 손발톱무좀치료제 로세릴 네일라카를 소개하고 피서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2014-07-27 16:34:09어윤호 -
"폐경기·골다공증치료도 한번에"…복합신약 허가한국화이자가 폐경기치료제와 골다공증치료제를 혼합한 약물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25일 식약처는 화이자 ' 듀아비브정0.45/20mg'을 시판 승인했다. 이 제품은 골다공증치료제인 '비비안트'와 폐경기증상치료제인 '프레마린'을 혼합한 약이다. 비비안트는 화이자가 처음으로 골다공증치료제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개발한 바제독시펜아세테이트 성분 신약이다. 또 프레마린은 화이자가 합병한 와이어스가 개발한 에스트로겐을 주성분으로 하는 폐경기증상 치료제다. 이 약은 화학성분에 호르몬제를 혼합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폐경기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분비가 적어 골다공증을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화이자는 이 점에 착안해 비비안트에 에스트로겐 혼합약물을 개발했다. 비비안트는 화이자의 유일한 골다공증치료제로 작년 시장 매출은 약 10억원 가량으로 기대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향후 출시될 듀아비브정이 비비안트에 이어 화이자의 시장공략에 얼마나 기여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국내 골다공증치료제 시장은 꾸준히 신약이 출시되고 있지만 여전히 악토넬, 포사맥스 등 기존 약물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2014-07-26 06:44:56최봉영 -
유영, 유럽 첫 수출 계약…글로벌 선진시장 첫 도전중견제약사 유영제약이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히알루론산 주사제가 유럽시장 첫 관문을 뚫었다. 글로벌 선진시장 첫 진출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관절염 치료제인 아트리주와 아트리플러스주를 유럽지역에 첫 수출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영은 올해 3월 폴란드의 B사와 '아트리주'와 '아트리 플러스주'(히알루론산)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24일에는 첫 수출 물량을 선적했다. 유영 관계자는 "2012년 아트리주와 아트리플러스주의 CE인증 이후, 유럽 수출을 착실히 준비 해왔다"며 "이번에 유럽지역 첫 선적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폴란드 수출을 시작으로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각지로 수출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폴란드 수출은 유영제약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선진시장 진출의 첫 성과이며, 이를 발판으로 현재 개발중인 품목들의 유럽수출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유영제약은 현재 일본, 러시아, 동남아시아 등에 완제의약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2009년에 100만불, 2012년에는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바 있다. 특히 2010년 본격적인 일본 수출을 시작한 이후, 일본시장서 매년 100% 이상 증가세를 보이는 등 글로벌 공략 속도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이에 앞서 유영은 히알루론산 주사제의 PMDA의 GMP 적합승인을 받은 이휴 수출을 본격화했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러시아 등에도 히알루론산 주사제 수출이 진행되는 등 적극적인 신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확대도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유영측은 최근 새로운 중장기 경영목표인 VISION 2020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었다. 이는 2020년까지 매출 2000억 달성, Global 혁신 신약 개발 등의 과제를 담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2014-07-25 11:07:17가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