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 마데카솔 성분 입술보호제 '마데코밤' 출시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의 주성분을 함유한 신개념 입술 보호제 '마데코밤(Madecobalm)'의 2014년 시즌 판매를 본격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마데코밤의 주성분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과 같은 식물성분인 '센텔라 정량추출물'이다. 이 성분은 피부 내 콜라겐의 정상적인 생합성을 유도해 피부재생, 주름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항산화 작용을 통한 노화방지, 보습기능, 자외선(UV) 차단 기능까지 갖고 있어 꾸준히 사용하면 자외선에 의한 입술 변색도 막을 수 있다. 마데코밤은 색과 향이 없는 '마데코밤 모이스쳐'와 핑크색, 체리향의 '마데코밤 핑크'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트거나 건조한 입술에는 두 가지 제품 모두 사용 가능하며 윤기와 컬러감이 필요할 때에는 '마데코밤 핑크'를 이용하면 좋다. 특히, 립스틱을 바르기 전 사용하면 입술의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아주고, 주름을 커버해 건강하고 선명한 입술 컬러를 만들어준다. 회사 관계자는 "입술이 트고 갈라지는 것도 일종의 상처"라며 "마데코밤은 피부재생을 촉진하는 식물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단순한 보습 위주의 기존 제품들과 차별성을 갖는다"고 말했다. 10월 중순부터 정혜영을 모델로 한 마데코밤 TV광고가 방영되고 있으며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4-10-22 16:30:51이탁순 -
일동제약, 성모장애복지관에 물품기증일동제약 임직원들은 22일 서울 율현동에 위치한 장애인 복지시설인 성모자애복지관(관장 김은옥 수녀)에 필요한 물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임직원들이 주체가 돼 자발적으로 운용하고 있는 사회공헌 적립금을 활용해 이뤄졌다. 복지관 가족들의 교육 및 계발 활동을 위한 LED TV와 노트북, 재활 운동에 필요한 자전거 8대 등 24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해 전달했다. 전달식에 동행한 이승연 일동제약 글로벌기획팀 사원은 "작지만 내가 보탠 손길이 의미 있는 일에 쓰인다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교육생 여러분들의 재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동제약은 성모자애복지관과 7년째 인연을 이어왔으며, 전동휠체어충전기, 운동용품, 교육교재 등 복지와 재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들을 매년 후원하고 있다. 한편, 일동제약 직원들은 지난 2004년부터 희망자를 대상으로 매달 급여의 0.1%를 적립해 10여 개의 기관에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현재 전체 임직원의 90% 이상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2014-10-22 16:27:23이탁순 -
메나리니, 통증치료제 '앱스트랄' 출시한국 메나리니가 돌발성 암성 통증 치료제 '앱스트랄(펜타닐시트르산염)' 설하정을 건강보험급여 적용과 함께 본격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앱스트랄은 '현재 지속성 통증에 대한 아편양 제제 약물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내약성을 가진 만 18세 이상의 성인 암 환자'에 적응증을 가지고 있다. 앱스트랄 설하정은 펜타닐 제제로써 혀 밑에 넣어 녹여 사용한다. 1분 이내에 용해되고 10분 이내 빠른 효과 발현으로 돌발성 암성 통증에 대해 이상적인 치료제의 조건을 갖춰 환자 선호도가 높다. 돌발성 암성 통증이 있는 217명의 암 환자를 대상으로 28일간 진행된 전향적 다기관 임상 연구에 따르면 앱스트랄 복용 후 돌발성 암성 통증 강도(BTcP)는 2.6으로, 앱스트랄 복용 전인 7.8점(최대치 10)보다 훨씬 낮았다. 환자의 82.8%가 '10분 이내에 효과가 발현됐다'고 응답했으며, 약 20%는 '2분 이내', 50%의 환자는 '2~5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났다'고 답했다. 80% 이상의 환자가 빠른 효과발현, 강력한 효과, 지속시간, 내약성, 편의성 때문에 앱스트랄을 기존 치료제보다 더 선호한다고 답했으며 연구종료 후 84%의 환자가 계속해서 앱스트랄을 복용하기로 결정했다. 앱스트랄은 부작용이 비교적 적은 편으로, 보고된 부작용으로는 마약성 진통제에서 흔히 나타나는 메스꺼움, 졸음, 어지러움, 구토 정도가 있다. 알버트 김 한국메나리니 사장은 "앱스트랄의 복용 편리성과 빠른 진통 효과가 돌발성 암성 통증으로 고통 받는 국내 환자에게 의미 있는 치료 옵션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2014-10-22 13:31:07어윤호 -
K대학병원 리베이트 조사 파문…상위제약 연루설K대학병원 호흡기내과가 리베이트 수수 의혹을 받고 있다. 최근 검찰 리베이트 수사반이 K대학병원 호흡기내과의 처방내역 등을 확보해 리베이트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22일 오전부터는 리베이트를 지급한 제약업계 관계자들을 불러 리베이트 지급여부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오늘 오전부터 제약사들을 불러 진술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진술여부에 따라 사건 처리방향이 달라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이 대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와 제약사 간의 불법 리베이트 의혹이 일면서 검찰이 수사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업계는 병원 내부 또는 리베이트 관련자 자진 제보로 수사가 착수된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연루된 제약사 대부분이 매출 상위업체여서 업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천식·호흡기치료제를 판매하고 있는 제약사 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리베이트 비용이 흘러 들어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처방액의 20%가 리베이트 비용으로 사용됐다는 증거가 확보된 것으로 전해진다"고 설명했다. 최근 순천 지역 내과와 관련해 리베이트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검찰이 대학병원과의 연계성까지 수사에 착수하면서 제약업계는 그야말로 아노미 상태에 빠졌다. 더군다나 7월 리베이트 투아웃제 이후 윤리경영을 강화한 터라 이번 조사가 기업 신뢰도에도 타격을 줄까 크게 우려하고 있다.2014-10-22 12:30:20이탁순 -
동아 '모티리톤', 美진출 발판 마련…FDA 2상승인천연물 소재의 국산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제 ' 모티리톤'이 미국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동아에스티(대표 박찬일)는 미국 FDA가 천연물신약 기능성소화불량증 치료제 '모티리톤(Motilitone)'의 미국 임상 2상 시험을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임상 시험 승인은 지난 2013년 4월 동아에스티의 천연물신약 당뇨병성신경병증 치료제 'DA-9801'의 미국 임상 2상 승인에 이어 국산 천연물신약으로는 두 번째다. 모티리톤의 미국 임상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바이오의료기기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의 '글로벌 선도 천연물신약 개발 과제'에 선정돼 진행 중이며, 임상2상 시험은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에서 올해 말 개시 해 2016년 말 완료 될 예정이다. 미국(식물성의약품, Botanical drug)과 유럽(약초의약품, Herbal medicine)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천연물의약품은 개발 시 천연물 원료의 충분한 사용례 및 해당 제품의 안전성이 입증된 경우, 규정에 따라 임상1상을 면제하고 임상 2상부터 시험을 진행한다. 이번 모티리톤 역시 1상을 건너뛰고 바로 2상으로 돌입한다. 모티리톤은 위염치료제 스티렌과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에 이은 동아에스티의 자체개발 3호 신약이며, 나팔꽃 씨와 현호색의 덩이줄기에서 추출한 천연물질을 이용해 만든 것으로 부작용이 적으면서 위 배출 개선과 함께 내장 과민 반응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는 의약품이다. 특히, 기존의 위장관 운동 촉진제가 단지 위 안의 음식물의 배출을 증가시키는 기능을 한 것에 비해, 모티리톤은 위배출지연 개선(위에서 장으로 먹은 것이 잘 내려 가게 함), 위순응장애 개선(위가 음식물을 잘 받게 함), 위팽창과민 억제(위의 불쾌감을 없앰)의 복합 작용으로 위장기능 자체를 개선한다. 기능성소화불량증은 특별한 질병 없이 3주 이상 소화불량(조기포만감, 복부팽만감, 트림, 구토, 가슴쓰림 등)이 계속되는 질환이며, 치료제로 위장관 운동 촉진제가 주로 사용되고 있다. 전세계 시장 규모는 약 4조 5000억 원이며, 이 중 미국 시장이 약 22%인 1조 1000억 원을 차지하고 있다. 손미원 동아에스티 제품개발연구소장은 "천연물신약 모티리톤의 미국 FDA 임상 2상 시험 승인은 다시 한번 동아에스티가 갖추고 있는 글로벌 수준의 신약 연구개발 기술력이 확인 된 것이다"며 "임상을 차질 없이 진행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보된 국산 천연물 의약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14-10-22 10:07:57이탁순 -
대원, '좋은기업 최우수 기업상' 수상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21일 경실련 경제정의연구소가 선정한 제23회 '좋은기업상'(구 경제정의기업상)에 식약, 섬유, 종이업종부문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원제약은 이날 수상한 LG생활건강, 계양전기, 풀무원 등 4개 기업중 69.44점의 총점을 얻어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특히 기업의 건전성과 공정성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경실련은 대원제약이 업계 최초로 경영투명성 확보를 위한 감사위원회를 자발적으로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높은 연구개발비, 출자구조의 건전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나눔의 경영문화를 실천해 온 기업이라고 밝혔다. 경실련 좋은기업상은 산하 경제정의연구소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경제정의지수(KEJI Index)를 이용해 1991년부터 매년 전체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기업의 건전성, 공정성, 사회공헌, 환경경영, 소비자보호, 직원만족도 등 6개 지표를 평가해 우수기업에 수여하는 상이다. 백승열 대표는 "창업초기부터 이어져 온 경영철학에 따라 수행했던 여러가지 활동들이 이번 수상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건전한 기업관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과와 사회공헌이 조화된 더욱 훌륭한 기업으로 성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2014-10-22 09:33:56가인호 -
휴온스, 다이어트 보조제 알룬 츄어블정 출시휴온스(대표 전재갑)는 '배부른 다이어트' 알룬을 씹어먹는 츄어블정 제제로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 2012년 국내 최초로 알긴산을 통해 음식물 섭취를 감소시키고, 이를 통해 체중감량의 보조요법을 효능으로 하는 알룬정(일반의약품)을 출시한 바 있다. 휴온스가 주도하고 있는 알긴산 제제의 시장규모는 지난해 IMS 기준 약 70억원 수준으로 늘어났으며, 휴온스를 포함 여섯개 제약사 제품이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알룬의 주성분인 알긴산(Alginate)은 미역이나 다시마 등의 천연 갈조류에서 추출한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자기 무게보다 200~300배의 물을 끌어들여 팽창시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알룬은 위내 산성화 조건(Ph 3.5이하)에서 알긴산이 겔로 변하면서 포만감은 증가하고, 식사량은 감소하는 보조역할을 한다. 휴온스는 알약 형태인 알룬정에 이어 씹어먹는 알룬츄어블정을 출시함에 따라 소비자들의 복용 편의성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4-10-21 17:46:20이탁순 -
도약기 맞은 중국녹십자, 창립 19주년녹십자의 중국 현지법인인 녹십자(중국)생물제품유한공사(이하 중국녹십자)가 지난 17일 창립 19주년을 맞아 안후이성 화이난시(安徽省 淮南市)에 위치한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창섭 중국녹십자 총경리와 중국녹십자 임직원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창섭 총경리는 "지난 19년동안 많은 어려움과 위기를 잘 극복하고 현재 더 큰 발전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생산목표를 차질 없이 수행하여 올해 생산량은 전년대비 60%이상 증가했고, 매출액도 2배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경리는 "원료혈장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기존 혈참(민간혈액원)의 채장량 증가를 위한 노력이 지속되어야 하고 현재 추진중인 신규 혈참 설립이 조속히 성공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중국녹십자는 녹십자의 주력 품목인 혈액분획제제를 중국에서 제조 판매하기 위해 지난 1995년 설립됐다. 이 회사는 지난해 약 150억 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업그레이드 했다. 총면적 1만 2천평에 연간 혈장 처리량 30만 리터에 달하는 이 공장에서는 알부민과 아이비글로불린, 혈우병치료제(8인자) 등 혈액분획제제를 생산한다. 이번 생산시설 업그레이드는 급팽창하는 중국시장에 대비한다는 차원이다. 2조원 5천억원 규모의 중국 혈액분획제제 시장은 매년 20%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알부민의 경우 만성 공급 부족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와 맞물려 영업조직도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저장, 장수, 안후이 등 총 6개 지점을 구축했고, 원료혈장 공급을 위해 민간혈액원(혈참) 7곳을 보유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12년에는 중국 내 의약품 도매 법인 ‘안후이거린커약품판매유한공사(약칭 거린커)’를 설립했다. 중국은 도매법인만이 의약품 수입과 유통할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중국녹십자의 제품 판매를 위한 인프라 구축도 완료되자 중국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품질과 제품 인지도 등을 앞세워 중국 내 매출이 급격히 늘고 있다. 중국녹십자의 올해 상반기까지의 매출액은 한국돈 325억 원 규모다. 한편 중국녹십자는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 오는 2020년까지 23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중장기적 목표도 설정해 놓고 있다.2014-10-21 11:43:25가인호
-
호세카레라스 내한공연 희망나누기사단법인 스포츠닥터스는 세계 3대 테너로 손꼽히고 있는 호세 카레라스가 4년 만인 오는 2014년 11월 한국을 방문하면서 다양한 지원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스포츠닥터스에 따르면 호세 카레라스의 지난 2011년 한국 공연 때 허준영 이사장(한국마이팜제약, 마이건설 회장)이 호세 카레라스의 감기로 인한 컨디션회복을 위해 태반영양제를 증정한바 있다. 이러한 인연과 주최 측의 협조로 공연 수익금의 일부를 질병과 재난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한 의료 봉사 기금으로 기부해 아름다운 음악뿐 아니라 사랑의 나눔도 실천하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스포츠닥터스는 기대하고 있다. 스포츠닥터스는 호세 카레라스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스포츠닥터스는 오는 2014년 12월을 첫 회로 매년 스포츠와 의료부분에서 공로가 인정 되거나 봉사에 기여한 바가 큰 사람들과 미래의 유망주들을 선발하여 포상하고 지원하는 스포츠 의료봉사 대상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2014-10-21 10:18:27가인호 -
조아, 조성환·조성배 2인 대표 체제조아제약이 오는 11월부터 1인에서 2인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조아제약은 최근 공시를 통해 조성환, 조성배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조성환, 조성배 각자대표는 현 조원기 회장의 장남과 차남이다. 회사 관계자는 "경영전략 정비 및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하 조성배 대표를 추가로 선임했다"고 밝혔다.2014-10-21 08:37:59어윤호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이어 '공동생동 폐지론' 부상…제네릭 난립 해법은
- 2복지부, 탈모약 급여 '모든 경우 수' 세팅…"사회합의 관건"
- 3유한 '페노웰정' 후발약 허가신청…다산, 특허 회피 성공
- 4"오너 일가 경영 미참여"…한림제약 원료 자회사의 IPO 전략
- 5"100년보다 중요한 건 가치의 실천…유일한 정신 계승"
- 6약정협의체 재가동…한약사·창고형약국 문제 풀릴까
- 7'삼수' 끝에 약가협상행…한국로슈 항암제 2종, 잔혹사 끝낼까
- 8다제약물 복용자 143만명…"통합돌봄 핵심은 약물관리"
- 9[데스크 시선] 탈모치료제 급여 검토가 만든 착시
- 10"진료지원업무 교육체계, 일원화를"…현장 간호사들 한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