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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 박승국 단독대표 체제 전환한올바이오파마가 박승국(52)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된다. 김성욱(47) 부회장은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지만, 부회장으로서 경영에는 계속 참여한다. 회사 측은 오너 경영체제에서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27일 이사회에서 김성욱, 박승국 각자대표에서 박승국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하기로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박승국 대표는 서울대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대웅제약 바이오연구소장을 거쳐 한올바이오파마 중앙연구소장과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오너 2세인 김성욱 부회장은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그러나 부회장으로서 경영에는 계속 관여하게 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김성욱 부회장과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29%로, 최대주주 지위에는 변함이 없다. 한올바이오파마는 또 김성민(45) 감사실장을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신규 사외이사로는 사철기(53) 유한양행 개발실장과 이세용(51)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김홍철(44) 기업리서치 이사를 선임했다. 사철기·이세용 이사는 감사위원도 맡게 된다. 유한양행은 지난 2012년 한올바이오파마 지분투자 이후 계속해서 사외이사를 추천하고 있다. 현재 유한양행의 한올바이오파마 지분은 약 9%다.2015-03-27 16:02:26이탁순 -
일화 춘천공장서 서울청 관할 제조업체 교류회 열려일화(대표 이성균)는 지난 26일 강원도 춘천시 소재 일화 춘천 GMP공장에서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서울식약청)의 '2015년 완제의약품 제조업체 교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기원 서울식약청장을 비롯해 일화 이성균 대표와 박용덕 제약사업본부장 외 서울식약청 관내 11개 GMP설비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일화 춘천 GMP공장 현장 견학과 함께 진행됐다. 서울식약청 주최로 마련된 이번 교류회는 서울식약청이 강원 및 경기 북부 소재 GMP 대상 완제의약품 제조기업의 책임자들과 만나 관련 업무에 대한 업체들의 현안을 청취하고, 제도개선 사항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일화 이성균 대표는 "지역을 대표하는 완제의약품 제조업체들과 제약업계의 발전과 안전한 의약품 제조에 대해 논의하는 교류의 장을 일화에서 진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식약청 및 기업들과 적극적인 업무 교류를 통해 우수 의약품 제조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2015-03-27 10:48:48이탁순 -
"5-7세 어린이라면, DHA 챙겨주세요"성장기 아이들이 큰 변화를 겪는 시기, 부모가 성장의 밑바탕을 잘 형성해주기 위해 이 시기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이해하고 챙겨주는 것이 중요하다. 세노비스가 연령별 맞춤형 영양제를 소개한다. 호기심 왕성해지는 아이들 위한 DHA 영유아기 오감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던 시기를 지나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에 대해서 나름대로의 추론을 통해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원인과 결과를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동화책이나 만화영화의 내용을 요약해서 말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새로운 것에 흥미를 붙이는 시기, 스스로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지는 아이들에게 DHA와 같은 영양소를 챙겨주는 것이 필요하다. DHA는 뇌세포를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으로 오메가-3 지방산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오메가-3는 성장기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필요한 성분이며, 특히 새로운 것을 많이 접하는 아이들이 섭취해야 할 중요한 성분이다. 단체생활 시작하고 사회성 터득& 8729;& 8729;& 8729; 면역 건강을 위한 아연 또래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성을 터득해나가는 아이들은 단체생활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배우고 익혀나간다. 혼자 생활 할 때는 크게 염려치 않았지만,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비교적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면역력 강화를 위한 적절한 제품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봄철에는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성분 영양제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활동량 많아지는 아이들의 기초체력 보충에는 멀티비타민 내가 아닌 타인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커지면서 또래에 대한 관심도 많이 증가하는데, 이 시기의 아이들은 친구들과 협동하고 어울리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되므로 또래들과 어울릴 기회를 많이 제공하는 것이 좋다. 또한 새로운 것을 많이 접할수록 좋기 때문에 야외에서 뛰어 놀면서 세상에 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야외생활에서 지치지 않고 잘 생활 할 수 있는 기초 체력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성장기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멀티비타민미네랄 제품을 챙겨주는 것도 좋다.2015-03-27 10:41:02정혜진 -
현대약품, 문화예술 후원 우수기관 선정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은 지난 26일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된 '문화예술 후원 우수기관 및 문화예술 후원 매개단체' 인증식에서 문화예술 후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진행하는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및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 인증식은 문화예술 후원을 모범적으로 행하고 있는 단체와 기업을 발굴하고 문화예술후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돼 올해 처음으로 진행됐다.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현대약품은 지속적인 문화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2009년 5월부터 매달 국내 클래식 음악가를 소개하는 '아트엠콘서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현재 누적 관객수 8000여명에 달하는 아트엠콘서트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신인 예술인을 발굴하는 등 클래식 문화 저변화를 위해 앞장서 온 점에 대해 높게 평가 받았다. 현대약품은 이번 선정을 통해 현재 문체부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캠페인의 협력 기업으로 활동하게 됐으며, 운영하고 있는 우수 메세나 활동에 대한 정부 지원도 받게 됐다.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는 "이번 문체부 인증 획득은 문화에 소외된 계층에게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 위한 공연의 장(場)을 마련해 온 현대약품의 지속적인 문화 사회공헌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제약 없이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할 것이며, 국내 우수 문화 콘텐츠를 해외에 알리는 등 폭넓은 문화예술후원 활동에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2015-03-27 09:35:40이탁순 -
한미 관절염치료제, 美임상 3상 진입한미약품이 만든 주사용 골관절염치료제 '히알루마주'가 미국 시장 진입을 위한 현지 임상 3상을 시작한다.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히알루마 수출 파트너사인 악타비스가 최근 FDA(식품의약국)로부터 의료기기 임상시험 관련 절차인 IDE(Investigational Device Exemption) 승인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히알루마는 국내에서는 전문의약품이지만 미국과 유럽에서는 의료기기로 분류된다. IDE 승인에 따라 악타비스는 미국 50개 기관에서 골관절염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히알루마를 주1회씩 3주 투여하는 방식으로 15개월간 약물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히알루마는 국내 주사용 관절염치료제 중 최초로 미국시장 진출에 도전하는 제품"이라며 "효율적인 임상시험을 통해 신속한 현지 출시가 가능할 수 있도록 악타비스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지난해 7월 미국 악타비스社와 12년간 8400만불 규모의 히알루마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1956년 설립된 악타비스는 연매출 10조원 규모의 미국 제네릭 시장 1위 업체이다.2015-03-27 09:20:27이탁순 -
진양 최윤환 회장, 서울대약대에 10억 기부진양제약 최윤환 회장(약학과 1960년 졸업)이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신약개발센터 시설확충기금 10억원을 추가 기부했다. 진양제약은 지난 2014년 5월에도 약학대학 신약개발센터기금 10억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 기부까지 총 20억원을 쾌척했다. 지난 25일 서울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성낙인 총장과 최윤환 진양제약 회장을 비롯해 이봉진 약학대학 학장, 최재준 진양제약 사장 등 주요 학내 인사와 진양제약 임원들이 참석했다. 성낙인 총장은 "진양제약을 우수한 제약 회사로 육성하신 최 회장님은 모교 발전을 위해서도 꾸준히 활동하시며 지원하고 계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윤환 회장은 "모교 약대가 신약개발 분야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길 기대하는 마음을 담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울대약대 56학번인 최윤환 회장은 1971년 진양약품공업사를 창업하고 연구자 겸 경영인으로 우수한 약품 개발에 앞서았다. 또한 약대 동창회 감사와 총동창회 종신이사로 활동하며 학교 발전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고 서울대 측은 밝혔다. 서울대학교는 최윤환 회장 뜻에 따라 조성된 20억원의 기금을 약학대학 신약개발센터의 최첨단 시설 지원 및 신약개발 연구 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2015-03-27 09:08:16이탁순 -
중견사 10곳 중 4곳 10% 이상 청구실적 쑥쑥1000억원 이하 청구실적을 기록했던 중소제약사 48곳 중 무려 19곳이 지난해 두 자릿수 이상 고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이상 청구액이 급증한 기업도 4곳이나 됐으며 휴텍스제약은 무려 49.8%라는 경이적인 성장률로 중소제약사 중 최고 실적 증가를 보였다. 데일리팜이 26일 청구액 1000억원 이하 중소제약사 48곳의 청구실적(청구액 300억~1000억 미만)을 분석한 결과 무려 19곳이 10% 이상 청구액이 늘었다. 평균 청구실적 성장률은 8.9%였다. 2013년 2000억 미만 제약사 50곳 청구실적 중 단 12곳이 10% 이상 청구액이 증가했다는 점에서 중견그룹 강세는 이어지고 있다. 48곳 중 청구실적이 눈에 띄게 오른 기업은 단연 휴텍스제약. 아토르바스타틴 단일품목만 94억원대 청구액을 기록하는 등 지난해 583억원을 청구했다. 2013년 390억원과 견줘 49.8% 수직 상승이다. 안정적 제품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휴온스(637억원, 23.3%), 동국제약(778억원, 18.4%) 등 중견제약 강자들도 나란히 실적을 끌어올렸다. 유영제약(716억원, 21.5%), 우리들제약(431억원, 23.4%) 등도 20%대 이상 고성장했다. 명인제약, 환인제약, 삼천당제약, 한국콜마 등 특화된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중견제약사들 역시 10% 이상 청구액이 올랐다. 반면 태준제약을 비롯한 12곳은 지난해와 비교해 청구액이 감소했다. 동화약품(447억원, 31% 감소), 이연제약(658억원, 24% 감소), 일성신약(469억원, 22% 감소) 등 3곳은 20%이상 실적이 급감했다. 한편 1000억원 이하 기업 48곳 중 청구액이 오른 기업은 총 36곳으로 나타나, 처방약 시장에서 중견제약사들의 입지 강화는 지속되는 추세다.2015-03-27 06:14:59가인호 -
MSD, '키트루다' 위해 별도 항암제사업부 출범MSD의 면역항암제 ' 키트루다'에 대한 포부가 크다. 미국 머크는 최근 한국법인 MSD를 포함, 전세계 지사에서 항암제사업부(Oncology Business Unit)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조셉 이드 머크 의학부 글로벌 대표가 최근 방한해 사업부 구성을 논의했으며 현재 헤드를 비롯한 인원 배치가 마무리된 상태다. 이같은 행보는 MSD가 향후 항암제 시장에 몰두, 적극적인 프로모션 활동을 펼칠 것임을 예고한다. MSD는 이전에 림프종치료제 '졸린자(보리노스타트)' 등 항암제 품목은 있었지만 별도 사업부를 편성하지 않아 왔다. 사실상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한 품목을 위해 사업부가 편성된 셈이다. 그만큼 면역항암제는 종양학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MSD의 항암제사업부를 이끌게 된 첫번째 헤드 자리는 김지윤 상무가 맡게 됐다. 김 상무는 이전까지 일반의약품사업부 헤드 역할을 해 왔는데 일반의약품사업부가 바이엘헬스케어로 흡수되면서 보직이 변경됐다. 최초의 PD-1(programmed death receptor-1, 프로그램 된 세포사멸 수용체-1)억제제 키트루다는 인체 면역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진행성 흑색종을 치료하는 인간화 단일클론항체다. PD-1과 그와 반응하는 리간드 PD-L1 및 PD-L2 간의 상호작용을 차단하는 기전을 갖고 있다. 획득 적응증은 우선 수술로 완전히 제거할 수 없는 악성 흑색종 혹은 진행성 악성 흑색종 환자가 '여보이(이필리무맙)' 치료 또는 BRAF억제제(BRAF V600 변이 양성 환자에 한함) 치료 이후에도 암이 진행한 경우다. 현재 키트루다는 흑색종 뿐 아니라 폐암, 유방암, 위암, 두경부암 등 다양한 암종의 적응증 획득을 위한 연구가 진행중이다. MSD 관계자는 "회사가 키트루다에 거는 기대가 크다. 항암제사업부는 앞으로 다양한 적응증을 통해 암 환자에게 키트루다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2015-03-27 06:14:52어윤호 -
유영제약, 베트낭 다낭서 우수사원 연수유영제약 (대표 유우평)은 2015년 우수사원 해외연수를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우수사원들은 3박5일 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다낭에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 유산인 호이안 관광 및 현지 문화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연수에 참여한 우수사원들은 오랜만에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면서 "각 부서별 직원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데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유우평 유영제약 대표는 "임직원들이 자신의 업무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매년 우수사원 해외연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영제약 경영지원팀 관계자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다양한 복지제도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5-03-26 13:53:54이탁순 -
AZ, 국내 종합 병원 3곳과 항암제 공동개발아스트라제네카가 국내 3개 종합병원과 항암제 공동 개발에 나선다. 이 회사는 26일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의 임상시험센터를 '항암부문 연구개발 협력센터(Oncology Alliance Center)'로 지정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해당 임상시험센터들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양해각서는 아스트라제네카와 국내 3개 임상시험센터가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암제 전임상 및 임상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을 위해 3년 간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협약은 우수한 연구자와의 장기적인 전략적 R&D 파트너십을 통해 과학적 리더십을 달성하고자 하는 아스트라제네카의 노력의 일환으로 체결됐다. 양해각서의 체결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는 항암제 전임상 및 임상 파이프라인, 향후 임상실험계획 등을 국내 3개 임상시험센터와 공유할 계획이다. 국내 임상시험센터는 공동 관심 분야의 항암제의 연구개발을 위해 아스트라제네카와 연구 계획을 공유하게 된다. 항암 부문은 여전히 미충족된 의학적 니즈가 많으며 한국인 사망원인 1위 역시 암이다. 국내 암환자 수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도 2012년에 약 1410만명의 환자가 처음으로 암 진단받았으며 2030년에는 그 수가 2360만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스트라제네카와 국내 3개 임상시험센터는 이번 협력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는 신약에 대한 암환자의 접근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박영석 삼성서울병원 교수는 "이번 협력으로 항암 부문의 글로벌 리더인 아스트라제네카의 연구력 및 노하우와 국내 연구진의 우수한 역량이 결합, 항암제 신약 개발에 있어 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잔 갤브레이스 아스트라제네카 항암신약 연구개발부 부사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 임상시험센터의 연구진과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 글로벌을 선도하는 연구자 및 연구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암환자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신약개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연구개발 및 임상교류를 위해 2006년 글로벌제약사 최초로 보건복지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데 이어 2011년에 두 번째 양해각서, 'Partnering with Korea'를 체결했다.2015-03-26 11:16:38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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