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주가 35만원 돌파 '최고가'…6곳 상한가 기록릴리와 면역질환치료제 'HM71224'에 대한 7000억원대 규모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한 한미약품 R&D 기대효과가 식지 않고 있다. 연초 8만원대에 머물렀던 한미약품 주식은 20일 또 다시 상한가를 기록하며 종가기준으로 35만 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달 릴리와 기술계약 직전 주가가 17만원이었던 점과 비교하더라도 한 달이 지나지 않아 2배 이상 치솟은 가격이다. 이날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과 일라이 릴리(Eli Lilly and Company) CEO인 존 렉라이터 회장의 연구개발 협력 소식이 전해지면서 또 다시 상한가를 이어간 것으로 관측된다. 결과적으로 한미약품은 순수 제약주로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연초대비 4배 이상 주식가치가 상승했다. 시가총액도 3조원을 거뜬히 돌파하며 리딩그룹이었던 유한양행과 녹십자를 여유있게 따돌리며 연일 이슈의 중심에 서있다. 특히 한미약품 효과는 제약주 전반으로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 20일 전체 유가증권시장에서는 1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제약주가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 이날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종목은 한미약품 외에도 JW중외제약, JW홀딩스, 동성제약, 유유제약 등이었고, 코스닥 시장에서도 신일제약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한양행, 녹십자, LG생명과학 등 상위그룹 주식도 최고가 또는 신고가를 올렸다. 증권가와 업계는 한미약품을 비록해 제약사별 R&D 투자 성과가 가시화되는 상위그룹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키움증권은 한미약품이 혁신 신약개발 전문제약사로 변모중이라며 목표주가를 41만 6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주가 상승여력이 여전히 남아있다는 것을 보여준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이날 한미약품에 대해 최근 4~5년 동안 대규모 투자를 했던 글로벌 임상 신약 파이프라인의 기술 수출이 가시화되는 원년이라며 목표주가를 16만7000원에서 41만6000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지난 3월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는 물론이고, 당뇨병치료제 1주제형 Combo(인슐린+GLP-1), 표적항암제 Poziotinib(Pan-HER Inhibitor), HM61713(EMSI) 등의 가치를 새롭게 반영한 결과다. 한미약품의 주가 고공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올 상반기 최대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2015-04-21 05:49:57가인호 -
대웅, 글로벌 우수인재 대상자 100명 선발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자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공고를 통해 글로벌 우수인재 육성대상자 약 100여명을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이라는 비전 아래 글로벌 인재 확보를 통해 2020년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넘고, 대웅제약이 직접 진출한 국가에서 10위권 안에 드는 제약사로의 진입을 목표로 삼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와 더불어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을 진행 중이며 올해 안으로 인도네시아와 중국 심양의 현지 공장 준공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에 글로벌 우수인재 육성대상자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지사 탐방의 기회 및 국내에서 6개월간 현지 언어 집중과정 및 현지문화, 해외 실무지식에 대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로써 글로벌 마인드와 전문 역량을 갖춘 글로벌 헬스케어 최고의 인재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같은 양성 과정을 이수하고, 현지어 의사소통능력 및 업무역량을 검증 받은 직원들은 대웅제약이 진출한 해외 국가에 파견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전승호 대웅제약의 글로벌사업본부장 이사는 "해외 네트워크 확장과 더불어 글로벌인재 육성에 관심이 점점 높아가고 있다"며 "글로벌 우수인재로 선발돼 현지에서 근무를 하게 될 직원들은 현지언어 학습 및 직무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웅제약과 미래 제약산업을 이끌어 갈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2015-04-20 17:06:44이탁순 -
의수협, CPhI 인도네시아서 한국관 구성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CPhI South East Asia (Indonesia) 2015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고 밝혔다. 의수협은 참가한 제약업체들이 상담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한국관을 찾는 외국 방문객을 위한 비즈니스 라운지를 별도 운영했다. 또 인도네시아 보건부, 식약처 등 현지 정부기관과 협회 등을 방문해 우리나라의 PIC/s 가입, 제약산업 홍보 및 GMP 평가 절차 등에 관해 논의했다고 협회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다산메디켐, 안국약품, 에스텍파마, 엔지켐생명과학, 일동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화일약품 등 7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미국, 일본, 중국, 인도 등 38개국 약 100개 업체가 참가했다. 의수협 관계자는 "PIC/S 가입으로 한국 제품의 품질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됨에 따라 더욱 많은 프로그램으로 의약품 수출 진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04-20 16:54:46이탁순
-
대화, 두산베어스 스폰서데이 행사 실시대화제약(대표 노병태, 김은석)은 지난 17일(금) (주)두산베어스 잠실 롯데전 경기에 초대 스폰서데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야구장 내·외부에 '대화제약'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광판을 활용한 영상 및 이미지광고 표출을 통해 대화제약의 '아말리안' 브랜드 홍보를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대화제약 임직원의 단체 응원 행사를 진행하고, 중앙매표소 행사장에 '아말리안 룰렛게임'을 설치해 관중들에게 기념품 제공 및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스폰서데이를 기념해 경기에 앞서 대화제약은 500만원 상당의 국내최초 붙이는 록소프로펜 '록소나'를 두산의료진에 전달하고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했다. 또한 대화제약의 필러 제품 브랜드 '아말리안' 광고모델인 탤런트 김정민 씨의 승리기원 시구행사도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5-04-20 13:33:09이탁순 -
삼진 "첫 먹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개발 탄력"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먹는 안구건조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SA-001' 임상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전 연령대에서 안구건조를 호소하는 환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현재까지는 외용제에 주로 초점이 맞춰져있다. 눈에 넣는 외용제의 경우 장기간에 걸쳐 눈에 직접 투여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주로 염증치료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안구건조증 치료에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인 치료제가 필요한 실정이라는 것이 삼진측의 설명이다. 먹는 안구건조증치료제로 개발 중인 SA001은 눈의 결막에서 점액물질(mucin)을 분비하는 술잔세포(goblet cell)를 증식하는 효과가 연구를 통해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안구건조증 환자에서 점액물질 분비가 촉진되면 손상된 안구치료는 물론 항염증작용, 눈물량 증가 등의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존 안구건조증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인공눈물(0.1% HA) 및 점안액(2% 레바미피드)과의 비교 연구에서도 효과를 나타내 먹는 약을 통해 안구건조증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삼진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신약개발 프로젝트는 2014년도 혁신형 제약기업 국제공동연구지원 신규 과제로 선정돼 정부의 지원도 받고 있다. 희종 중앙연구소장(전무이사)은 "SA001은 경구 투여 후 눈까지 높은 혈중농도로 도달되도록 설계하여 안구건조증이 심한 중환자에게도 치료효과가 기대된다"며 "전 세계적으로 환자가 경구로 복용하는 안구건조증 치료제가 없는 현실에서 SA001은 많은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안구건조증과 관련한 치료제 시장 규모는 연간 2조 5천억 원 규모로 추정된다.2015-04-20 12:04:04가인호 -
유영제약 공동개발 표적항암제, 식약처 1상 승인유영제약이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단(단장 김인철)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표적항암제가 지난 13일 식약처로부터 임상1상시험 승인을 받았다. 해당 사업은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가 주관 연구기관으로, 임상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임상시험은 표준요법에 실패한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약물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국내 의료기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항-HGF 인간화 항체는 간세포성장인자에 작용하는 신호전달체계 억제제이며, 다양한 암세포에 항암 및 전이 억제효과를 보인다. 항-HGF 항체의 성공가능성을 인지한 외국계 대형 제약기업들도 약물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이를 기반으로 한 신약은 출시되지 않았다. 이번 임상시험에 사용될 항-HGF 인간화 항체는 경쟁사의 약물과달리새로운 구조로 설계돼 기능적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고 유영제약 측은 설명했다. 사업단과 유영제약은 향후 1~2년 내 임상 1상을 완료할 계획이다. 사업단 김정용 임상개발본부장은 "이번 임상 1상 승인은 국내 항체항암제 개발을 위한 중요한 첫 단계"라며 "최적의 개발전략으로 항체신약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주 유영제약 중앙연구소장도 "글로벌혁신 신약 개발의 비전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기쁨을 표현했다.2015-04-20 11:00:16이탁순 -
동아제약, 내달 16일 조르단 패밀리데이 이벤트동아제약(대표 신동욱)은 조르단 코리아와 함께 내달 16일(토)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서울(잠실)에서 '조르단 패밀리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조르단 패밀리데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참가 신청자 중 500명을 추첨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이다. 당첨자는 3인까지 동반할 수 있어 최대 2000여 명이 행사에 초청될 예정이다. 이번 조르단 패밀리데이 행사에 초청된 가족들은 행사 당일 오후 3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를 무료로 이용 할 수 있으며, 마술쇼 및 연극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참가자들에게는 조르단 칫솔과 가그린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는 5월8일(금)까지 할인점에서 응모스티커가 붙어있는 조르단 칫솔을 구매하고, 응모스티커에 기재된 번호를 동아제약 홈페이지 내 조르단 행사공지 팝업창에 입력하면 신청 된다.2015-04-20 10:45:20이탁순 -
릴리 CEO, 기술이전 관련 한미약품 방문한미약품 임성기 회장과 일라이 릴리 CEO인 존 렉라이터 회장이 만났다. 20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양사 최고 경영자는 19일 서울 송파구 소재 한미약품 본사에서 만났으며, 이관순 한미약품 사장과 폴 헨리 휴버스 한국릴리 사장이 각각 배석했다. 한미약품과 릴리는 지난 3월 면역질환치료제 HM71224의 라이선스 및 협력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 자리에서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2015-04-20 10:39:25이탁순 -
영업실적 뛰어난 MR 퇴직 '급증'…왜 그럴까?"최근 회사를 퇴직하는 영업사원들은 이른바 스페셜리스트로 불리는 실적이 뛰어난 인력들이다. 요즘은 MR들의 이직보다는 퇴직이 더 많다고 보면 된다." 영업사원 이직 풍속도가 확연히 바뀌고 있다. 불과 1~2년전만해도 A사에서 B사로 이직하는 MR들이 주류였지만, 최근에는 이직 보다 퇴직쪽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를 그만둔 영업사원들 상당수는 실적이 높은 '노른자' 인력이라는 게 최고경영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1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매출 1000억 미만 중소제약사 MR 퇴직률이 급증했다. 왜 그럴까? 이와 관련, 중소제약사 CEO들은 CSO 확산과 무관하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영업실적이 좋은 MR들이 자기 거래처를 무기로, 개인사업자로 전환한 사례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CSO로 전환한 영업사원들은 회사 소속으로 영업활동을 하는 것보다 개인사업자로 영업을 진행하는 것이 소득 면에서 월등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실적이 좋은 MR들은 자연스럽게 회사를 이탈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모 중소제약 CEO는 "영업실적이 안 좋은 직원들은 회사에 비교적 오랫동안 근무하지만, 실적이 좋은 직원들은 회사를 그만두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당연히 회사 입장에서는 곤혹스럽다는 것이 업계의 지적이다. 개인사업자로 전환한 CSO들이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영업사원들의 퇴직률은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이와관련 업계는 과거에는 실적이 좋았던 영업사원들 상당수가 공격적인 영업을 진행하는 중소제약사로 스카우트 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한다. 영업 패러다임이 '反 리베이트 형'으로 변하면서 매출 1000억원대 이상 중견제약사에서 활동했던 영업사원들이 500~1000억 미만 소형제약사로 이동하는 사례가 빈번했다는 것이다. 조직과 규모를 갖춘 중상위제약사들이 '리베이트 영업'을 크게 축소하거나 중단함에 따라, 이를 견디지 못한 영업사원들이 소형 제약사로 자리이동 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 같은 이직 패턴은 최근 들어 퇴직과 CSO 창업으로 바뀌었다. 업계 관계자는 "영업사원 퇴직이 급증하면서 앞으로 CSO는 중소제약사들의 보편적인 영업 방식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퇴직을 결정한 영업사원들은 이른바 대형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는 베테랑들이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중견 제약사 대표는 "지금은 영업사원 이직과 퇴직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는 과도기"라며 "사정당국의 CSO 조사 결과에 따라 중소제약사들의 영업 패턴에도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2015-04-20 06:14:57가인호 -
한독, 미국 1위 프로바이오틱 '컬처렐' 출시한독(대표 김영진)이 '락토바실러스 GG유산균(이하, LGG유산균)'을 함유한 미국 판매 1위 프로바이오틱 제품 '컬처렐' 4종을 출시한다. LGG유산균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프로바이오틱 유산균 중 하나로 위산과 담즙에 파괴되지 않고 살아남아 장까지 도달할 수 있는 강력한 유산균이라는 설명이다. LGG유산균은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된 성분이라고 한독은 밝혔다. '컬처렐'은 성인용 제품 기준으로 최대 740억 마리의 LGG 유산균을 투입해 100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이 유통기한까지 살아있어 하루 하나면 유산균 일일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 한독측은 컬처렐은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으며 츄어블, 캡슐, 분말 등 다양한 제형이 있어 모든 연령층이 쉽게 섭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독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본부 이민복 전무는 "한독에서 정식 수입하는 컬처렐은 생균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미국에서 한국까지 전량 항공 운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미국은 물론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컬처렐로 온 가족의 장 건강을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5-04-19 22:09:04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2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3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4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5'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 6"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7[팜리쿠르트] 유한화학·알보젠·한국화이자 등 부문별 채용
- 8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9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10[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