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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령층 확대 중인 '4가 독감백신' NIP사업 넘본다현재 3가 독감백신만 가능한 국가무료예방접종사업(NIP)이 2018년부터 4가 독감백신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4가 독감백신의 전연령층 경쟁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7일 식약처는 녹십자 4가 독감백신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의 생후 6개월 이상 만 3세 미만 영유아 대상 임상 3상을 허가했다. 현재 독감백신은 전세계적으로 3가 독감백신에서 4가 독감백신으로 전환 중인데 4가백신이 3가백신에 비해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1종을 더해 예방 범위가 늘었기 때문이다. 세계보건기구(WHO)도 4가백신을 권고하는 상황이다. 다만 아직까지 국내 출시된 4가백신 중 영유아 적응증을 허가받은 제품은 없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독감백신 시장은 주로 3가백신에 영업과 판매가 집중돼 있다. NIP로 무료접종이 가능한 3가백신에 환자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NIP사업에 4가백신이 추가되기 전까지 3가백신의 영향이 계속될 것이란 관측이다. 다만 내년부터 4가백신이 NIP사업에 들어갈 수도 있다. 녹십자는 4가백신의 만 3세 미만 적응증 획득을 내년 독감 시즌 전까지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만 3세 미만 허가는 4가독감백신이 전 연령층으로 확대된다는 의미"라며 "국내 독감백신 중 해외로 수출되는 백신인 만큼 해외 선진시장 확대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 최초 세포배양 방식 '스카이셀플루4가'를 선보인 SK케미칼도 만 3세 미만 영유아 대상 적응증 획득을 위한 3상을 진행 중이다. SK케미칼 관계자는 "허가까지 평균 6개월에서 1년이 걸린다"고 말해 내년 출시 가능성을 기대하게 하는 한편 SK케미칼과 녹십자의 영유아 대상 백신 경쟁을 예상케 했다. 여기에 더해 유한양행은 글로벌 백신 시장 강자 GSK와 손잡고 4가독감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의 만 3세 미만 대상 국내 3상을 완료하고 허가를 진행중이다. 앞서 미국에서는 지난해 11월 허가를 완료했다. 일양약품도 만 3세 이하 영유아 적응증 획득 준비를 하고 있어, 2018년 이후 본격적인 4가 독감백신 전연령층 시장이 열리며 경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9월부터 생후 6개월 미만부터 59개월 이하 영유아와 65세 이상 대상 3가 독감백신 NIP사업을 계획한 상태다. 노년층은 오는 9월 28일부터 만 75세 이상 노인을 시작으로, 10월 12일 65세 이상 접종이 시작된다. 9월 4일부터는 생후 6개월 이상 두 번 접종해야 되는 영유아가 대상이며, 과거 한 번 접종을 맞은 영유아는 75세 이상 접종과 동시에 진행된다.2017-06-09 06:14:52김민건 -
천호식품, 소비자 중심 ‘친절경영 선포식’ 개최천호식품은 3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 중심 경영 캠페인 ‘친절한천호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제조, 생산, 판매, 배송, 구매 후 서비스까지 전 부문에서 일하는 모든 임직원이 참여해 고객의 기준에 맞춘 소비자 중심 경영을 실현하는 ‘나보다 더, 나를 챙겨주는 친절한천호씨’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친절한천호씨’란 좋은 원료를 찾고 제품을 꼼꼼하게 검증하며 고객의 말을 세심하게 귀담아듣는 고객과 제품을 잘 아는 전문가로 천호식품을 상징한다. 친절한천호씨는 각자의 현장에서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고객의 기준에 맞춰 직접 뛰는 모든 임직원의 모습을 대표한다. 언제나 성실하고 정직한 자세로 제품을 만들고, 그 제품을 고객에게 따뜻하게 전하는 천호식품 임직원의 태도를 담아냈다. 이날 선포식에는 직원 대표가 고객& 8729;업무& 8729;동료를 위한 친절한천호씨를 다짐하는 선서문을 낭독한 후, 참석한 모든 직원이 ‘친절한천호씨 약속나무’에 지장을 찍어 약속 이행을 결의했다. 김지안 천호식품 대표는 “’친철한천호씨’는 천호식품 내부의 좋은 시스템과 과정을 공개하여 올바른 속성은 더 널리 알리고 잘못된 속성을 바로잡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더불어 소외된 이웃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친절한천호씨’가 직접 찾아갈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항상 소비자의 권익을 모든 일의 가장 앞에 두고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새로운 혁신을 지속적으로 시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2017-06-08 14:08:05노병철 -
더좋은 '하이 아로니아' 할인행사 진행건기식 전문기업 더좋은(대표이사 강진호)이 소비자 접근성 향상을 위해 ‘하이 아로니아’를 할인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아로니아는 중세 유럽의 왕족들이 즐겨먹어 킹스베리(King’s Berry)라고도 칭하며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안토시아닌’이 포도의 80배, 블루베리의 7배, 아사이베리의 5배 함유되어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진 과일이다. 이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아로니아 분말 제품이나 액상 파우치를 중심으로 약국과 인터넷, 홈쇼핑 등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더좋은에서는 분말, 액상이 주류인 컬러푸드 제품 시장에서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며 2011년 블루베리를 츄어블 제품으로 출시, 성공적인 런칭에 이어 2014년 아로니아 츄어블 타입의 ‘하이 아로니아’를 출시해 더좋은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 시켰다. ‘하이 아로니아’는 아로니아(Aronia)를 70% 함유한 제품이다. 더좋은 기업부설연구소 이하나 과장은 "고함량 제품을 간편하게 섭취하자는 것이 제품 개발의 모토다. 아로니아 생과나 분말, 액상 타입보다 더 간편하게 섭취하면서도 유효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많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의 우수성을 알아봐준 소비자들 덕분에 대표 제품이 되었고, 출시 최초로 2+2라는 파격적인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더좋은의 이번 ‘하이 아로니아’ 프로모션은 6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가맹약국 내 건강상담센터나 더좋은몰(www.thejoeunmall.com)에서 구매가능하다.2017-06-08 13:58:51노병철 -
대화, 독일 필러 제조사 인수…아말리안 라인 확대대화제약은 독일의 필러제조 회사인 S&V Technologies사를 인수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자회사인 리독스바이오와 공동으로 독일 S&V Technologies사 지분100%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비율은 대화제약이 60%, 리독스바이오 40% 다. 독일 회사인 S&V Technologies는 히알루론산 필러를 이용한 피부미용(Aesthetic dermatology)과 의학적으로 사용가능한 생체재료(biomaterials)의 제조와 개발을 하는 회사로 세계 40여개 국가에 아말리안필러 및 피부미용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회사다. 대화제약은 2014년부터 S&V사의 '아말리안'이라는 HA(히알루론산)필러제품을 독점 공급받아 국내에서 판매를 해오고 있었으며, 현재 국내 필러시장에서 고급제품의 이미지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 에스테틱분야의 사업확장 일환으로 이번 S&V사를 인수 함으로써 필러분야에 있어서는 기존SF라인 뿐만 아니라 S&V에서 생산중인 Mesotherapy, LT라인, EXPERT라인이 추가적으로 도입해 아말리안 제품라인이 다양해진다면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선택의 폭 또한 넓혀질 것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회사 측은 S&V를 인수함으로써 향후 안정적인 필러제품 공급원을 확보함과 함께 제품 및 가격 경쟁력에서도 경쟁사의 필러보다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번 S&V 인수를 통하여 필러원료생산은 자회사인 리독스바이오, 국내판매 역할을 하는 대화제약, S&V사의 유럽 등 세계시장 판매로 연결되는 완벽한 역할분담이 돼 큰 시너지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덧붙였다.2017-06-08 12:31:40이탁순 -
한미중소병원 봉사상에 효성병원 박경동 이사장한미약품(대표 우종수·권세창)이 대한중소병원협회(회장 이송)와 제11회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 경동의료재단 효성병원 박경동 이사장(산부인과 전문의)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한미중소병원상은 지역주민 건강향상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중소병원장 또는 이사장을 발굴해 중소병원의 롤모델을 정립하자는 취지로 지난 2007년 한미약품과 대한중소병원협회가 공동 제정했다. 박경동 이사장(69)은 지역내 다문화가족·저소득층주민· 미혼모를 위한 보건의료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병원 의료진과 직원들이 동참하는 나눔 봉사를 진행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의 롤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대한중소병원협회 자문위원(2010년~현재), 한국의료재단연합회 감사(2014년~현재), 대한전문병원협의회 감사(2015년~현재) 등을 역임한 박 이사장은 중소병원 및 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오는 9일 열리는 시상식에서는 봉사상 외에도 공공부문과 학계부문, 언론부문에서 선정 된 4인에 대한 공로상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공공부문에는 변성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 상임이사가, 학계부문에는 장성구 경희대 의대 교수가, 언론부문에는 의계신문 박명인 편집국장과 조선일보 김동섭 기자가 각각 선정됐다. 제11회 한미중소병원상 시상식은 9일 오후 3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대한중소병원협회 27차 정기총회 석상에서 진행된다.2017-06-08 12:12:22김민건 -
창립 120주년 동화약품 '엄격한 CP 운용' 다짐동화약품(대표 손지훈)이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내 성의회관에서 2017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강화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선포식에는 동화약품 윤도준 회장을 비롯해 최고자율준수관리자인 손지훈 사장과 김창현 이사가 참석했다. 아울러 영업, 연구, 개발 및 지원 부문 등 임직원 총 350명이 자리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선포식은 손지훈 사장의 준법경영 강화 메시지를 시작으로 임직원 선서 및 외부 전문 강사를 통한 CP 교육 순서로 진행됐다. 손지훈 사장은 "올해는 동화약품 창립 120주년이 되는 해로서, 지속적 변화와 혁신을 통해 투명성과 윤리성에 기초한 준법경영을 확실히 다지자"며 "CP 리스크의 사전 관리, 이메일, 사내 메신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CP 관련 의견이나 건의사항의 적극 개진해 달라"며 CP 관련 규정의 엄격한 준수를 당부했다. 동화약품은 공정거래위원회 주관 2016년도 CP등급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손지훈 사장의 이같은 발언은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으로 제약업계 윤리경영 실천의 바람을 동화약품이 선도하고 더욱 확산시키자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2014년부터 CEO산하 자율준수 전담조직 재정비, 동화 자율준수 편람 제작 및 배포, 각종 CP 가이드라인 규정 제·개정 등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을 전면 개편해왔다"며 CP준수 노력을 전했다. 아울러 전사적인 CP 슬로건 제작, 강화된 온라인·오프라인 CP 교육 정기 시행, 홈페이지 내 자율준수 관련 내용 게시, 다양한 사전업무 협의제도 운영, 사이버 제보센터 운영 등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모니터링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임직원 CP 위법에 따른 적극적인 제재 조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화약품은 "2017년에는 그동안 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지속 보완, 개선해 CP문화를 더욱 견고히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2017-06-08 10:55:0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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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스마트필름 발기부전제' 인도네시아 진출서울제약(대표 김정호)이 인도네시아 제약업체 소호(SOHO)와 자사의 스마트 필름 제조기술을 적용한 실데나필과 타다라필 ODF(구강붕해 필름) 제품을 10년 간 약 90억원(796만달러)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수출 품목은 시데나필(Sildenafil) 50mg, 100mg과 타다라필(Tadalafil) 10mg, 20mg으로 총 4제품이다. 마일스톤 방식(개발비 7만 5000달러)으로 최저 구입 물량은 SF의 70%에 100% 선수금이 조건이다. 이번 인도네시아 수출은 서울제약 독자 스마트필름 제조기술을 적용해 생산한 완제품을 공급하는 ODM 방식으로 서울제약은 동남아 수출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제약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인구는 2억 5000만명(세계 5위)으로 연간 4조 8000억원(2015년 기준)에 달하는 동남아에서 가장 큰 의약품 시장이다. 소호사는 2015년 기준 연간 매출액 4000억원의 인도네시아 5위 제약사다. 당뇨치료제와 간염치료제 등을 주력 품목으로 두고 있다. 김정호 서울제약 대표는 "지난해 7월 태국 TTN사에 548만달러 수출 계약에 이어 이번 인도네시아 계약은 동남아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 시장진출의 교두보 마련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제약은 소호사와 발기부전 치료 구강붕해필름 뿐만 아니라 정신분열·치매치료 구강붕해필름 수출 또한 추가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제약은 2017년 항비만 치료제, 항바이러스 치료제, 항진균 치료제 등 복약 순응도 개선 10여개의 스마트필름 출시를 준비 중으로, 향후 스마트필름 전문 글로벌 제약사로 자리매김하겠단 계획이다.2017-06-07 14:22:41김민건 -
현대약품 전 임직원 CP교육…'사소한 행위도 주의'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이 지난 2일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김앤장 법률사무소 강한철 변호사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강연은 지난 4월 임원 대상 CP전문가 강연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를 비롯해 약 200명의 영업부 직원이 참석해 CP의식 제고와 준법경영 의지를 다졌다. 교육에 나선 강한철 변호사가 유통 투명화 정책과 리베이트 이슈에 대한 정부기관 동향을 밝혔다. 약사법 개정 사항인 경제적이익 지출보고서 작성 쟁점사항과 방법 등 실무중심 내용을 심도 있게 다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강 변호사는 최근 불거진 도매상 할인율, 학술좌담회 등과 연관된 리베이트에 대한 사정당국의 제재 현황을 소개하며 "리베이트 이슈가 회사의 존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며 강조했다. 현대약품 임직원들은 윤리경영 준수각서를 작성하며 "CP문화의 구축과 확산에 만전을 기해 일선 현장에서 사소한 일탈 행위도 발생하지 않겠다"며 주의 의무를 다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2007년 CP 도입 이후 각종 제도와 규정을 정비하고, CP 전담조직을 신설해 교육과 모니터링을 강화했다.2017-06-07 13:47:2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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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신입사원들, 노인정 방문 '따뜻한 나눔' 실천녹십자(대표 허은철)가 지난 5일 2017년 상반기 입사 신입사원들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 노인정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약 50명의 신입사원들은 때이른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렸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쿠키와 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녹십자는 신입사원 입문 교육프로그램에 봉사활동 시간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나눔 문화를 체험하며, 회사의 핵심가치인 봉사배려와 인간존중 등 녹십자 정신을 함께 나누게 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대호 신입사원은 "이러한 뜻 깊은 나눔을 힘든 취업난을 뚫고 입사한 동기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주변의 이웃과 마음을 나누며 작은 배려부터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녹십자는 매칭그랜트 제도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사랑의 헌혈, 급여 끝전 기부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2017-06-07 11:15:5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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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P컨설팅사 SPK, 삼일제약 대상 온라인 교육 진행GMP컨설팅사 ㈜SPK는 최근 삼일제약 직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GMP 교육 프로그램 'GMP스쿨'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삼일제약은 2014년부터 'GMP스쿨'을 도입해 직원들의 GMP 능력 향상을 유도하고 있다. 삼일에서 도입한 GMP스쿨 프로그램은 자기 주도 학습 방식(self-study)을 도입하고 각 개인별 수준에 따른 자기 진도 관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GMP스쿨은 세계적으로 가장 광범위하게 보급된 온라인 GMP 교육 프로그램 'DISCOVER'의 한글판이다. SPK가 한국의 GMP 운영 능력의 향상을 위해 2008년 한글화를 착수했고, 2012년부터 국내 제약사에 공급하고 있다. PIC/S, FDA, ICH 및 EMEA의 가이드라인이 링크돼 있으며 다양한 SOP와 프로토콜 샘플 등 풍부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현재 국내 40여 제약사가 도입했으며 약 4000명의 제약사 직원들이 학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17-06-07 10:49:05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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