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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美 아테넥스와 항암제 개발 가속화 기대한미약품(대표 권세창·우종수)은 최근 자사의 경구용 항암제 기반기술 오라스커버리(HM 30181A)를 도입한 미국 아테넥스(ATNX, 이전 카이넥스)가 나스닥(NASDAQ)에 성공적으로 신규 상장했다고 16일 밝혔다. 오라스커버리는 주사용 항암제를 경구용으로 전환하는 한미약품 기반기술이다. 한미약품은 2000년대 초 7년 간 연구 끝에 항암제의 경구 흡수를 방해하는 P-GP(P-glycoprotein)를 차단하는 물질 'HM-30181A'를 개발해 오라스커버리로 명명했다. 2011년 아테넥스사와 오라스커버리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지난 14일 나스닥 상장을 계기로 아테넥스사에 새로운 투자가 유입되며 양사의 항암제 공동개발에 속도가 붙게 됐다"며 "추가 마일스톤 여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지만 향후 개발 성공과 상업화 시 상당한 수준의 로열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사는 오라스커버리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현재 4개의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다. 그중 유방암을 적응증으로 개발 중인 오락솔(HM30181A+파클리탁셀)은 현재 남미 8개국에서 임상3상을 진행중일 정도로 진도가 가장 빠르다. 나머지 3종의 항암제 중 오라테칸, 오라독셀은 임상1상, 오라토포는 임상1상 허가만 받은 상태다.2017-06-16 09:15:4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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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리니, 풀케어 여름철 온라인 영상 공개한국메나리니(대표 알버트 김)는 손발톱 무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올바른 풀케어 사용법 및 여름철 손발톱 무좀 에피소드를 담은 온라인 영상 콘텐츠 2종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 콘텐츠는 올바른 풀케어 제품 사용법을 소개하고, 손발톱무좀 환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 생활 속 에피소드를 통해 ‘손발톱무좀치료, 해답은 꾸준하게 풀케어’라는 키메시지를 전달한다. 총 2편으로 제작된 이번 영상 콘텐츠에는 풀케어 광고모델인 배우 라미란이 출연, 익살스러운 연기와 쉽고 재미있는 내레이션으로 하루 한번 꾸준한 치료가 핵심인 손발톱 무좀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먼저 ‘라미란에게 배우는 손발톱 무좀치료’ 편에서는 올바른 풀케어 사용법에 대한 정보를 담아냈다. 특히 이해하기 쉬운 그래픽과 내레이션을 통해 국내 최초의 오니텍(Ony-tec) 특허 기술과 사용 편의성, 실제 손발톱 무좀 환자의 임상 결과 등 풀케어의 우수한 치료 효과를 전달한다. 또 매일 꾸준한 치료가 필요한 손발톱 무좀 질환의 특성 상 알람을 통해 치료 시간을 매일 알려주는 Everyday 풀케어 앱을 소개한다. ‘풀케어가 필요한 일상생활-여름편’에서는 노출이 많아지는 계절 특성상 샌들 착용 및 해수욕장 등 외부의 시선에 노출될 때 곤란했던 상황을 코믹하게 표현하며 풀케어를 통한 꾸준한 손발톱무좀 치료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라미란과 함께한 이번 풀케어 온라인 영상 콘텐츠는 ‘Everyday 풀케어’ 어플리케이션과 풀케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국메나리니 풀케어 관계자는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는 손발톱 무좀균에 노출되기 쉬운데다 슬리퍼, 샌들 착용으로 환부가 외부의 시선에 드러나면서 손발톱 무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며, “이번 온라인 영상을 통해 올바른 풀케어 사용법을 소개하고, 손발톱 무좀 질환에 대한 공감을 통해 환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치료에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풀케어는 지난 달 광고모델 라미란과 함께한 새 TV CF를 공개하고, 가수 가희와 함께 ‘Everyday 풀케어’ 캠페인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등 손발톱 무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여름 시즌을 맞아 적극적인 소비자 소통 강화에 나서고 있다.2017-06-16 08:32:05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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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 획득유영제약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을 획득하면서 각종 기술지원사업 참여에서 우선 지원을 받게 됐다.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9일 중소기업청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게 부여하는 이노비즈(Inno-Biz)인증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노비즈(Inno-Biz)는 중소기업청이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 혁신형기업에게 발급하는 인증제도다. 2001년부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개발한 기술혁신 평가 매뉴얼에 근거해 보유 기술이 뛰어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연구개발과 자금, 판로 등 지원을 통해 국제경쟁력을 가진 우수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당사의 이노비즈(Inno-Biz) 기업인증은 R&D 역량과 재무 안정성을 국가기관으로부터 공인받은 것"이라며 "이번 인증을 통해 정부의 세금과 자금 및 연구개발(R&D) 관련 혜택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유영제약은 이를 기반으로 진행중인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을 밝혔다.2017-06-15 16:41:52김민건 -
일동, 쎌바이오텍과의 '유산균 4중 코팅 특허' 승소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장휘)가 쎌바이오텍과의 '4중 코팅 유산균 및 제조방법' 특허무효 소송에서 대법원이 원심을 인정하면서 최종 승소했다고 15일 밝혔다. 대법원(3심급)은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원심인 특허법원의 판결을 인정하며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승소를 확정했다. 대법원 심리불속행 기각은 이전 특허법원 판결에 대한 법리 검토 결과 더 이상 심리를 진행할 사유가 없음을 뜻한다. 해당 특허무효 소송은 2014년 1월 쎌바이오텍이 제기해 이듬해 특허심판원(1심급)에서 일동바이오사이언스 특허의 진보성을 인정한다는 판정이 내려졌다. 그러나 쎌바이오텍이 이에 불복해 항소하며 특허법원으로 넘어갔다. 지난 2월 특허법원(2심급)은 "선행기술 대비 일동바이오사이언스의 4중코팅 유산균 및 제조방법 특허의 진보성, 즉 기술적 특징 및 효과의 현저성이 인정된다"고 판결하며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손을 들었다. 4가지 코팅제를 단계적, 순차적으로 코팅하는데 기술적 특징이 있으며 이로 인해 내산성, 내담즙산성, 생존율, 안정성 우수함을 인정한 것이다. 한편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개발 당시 일동제약)는 2013년 수용성 폴리머, 히알루론산, 다공성 입자 코팅제, 단백질 순서로 코팅하여 위장관 내 환경을 견딜 수 있는 프리미엄 유산균 원료기술을 개발 특허를 등록했다. 2015년 일동제약 지큐랩이라는 브랜드로 상용화하며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안착시켰다.2017-06-15 16:30:53김민건 -
대웅 "美진출 문제없어…메디톡스 모든 책임 물을 것"대웅제약이 지난 7일 메디톡스가 미국에서 제기한 민사소송과 관련해 "사실 무근이며 모든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메디톡스가 미국에서 민사소송을 통해 제기한 주장은 허구로 소송과정에서 모든 주장이 거짓임을 철저히 입증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메디톡스는 미국에서 대웅제약이 자사의 전직 직원에게 금전적 대가를 제공하면서 보툴리눔톡신 균주를 도용했다며 민사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이에 대웅제약은 "메디톡스의 지속적인 음해에 대해 대응할 가치를 못 느꼈으나, 이번 소송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하겠다며 법적 조치를 포함해 모든 책임을 묻겠다"며 나섰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메디톡스는 그동안 법적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허가 받은 나보타에 대해 지속적인 흠집내기를 시도해 왔다. 메디톡스 측이 국내 수사기관에 진정 의뢰한 건도 모두 무혐의로 내사 종결 됐다"며 메디톡스의 흠집내기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보툴리눔톡신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민사 소송을 통해 대웅제약 해외 진출을 방해하기 위한 의도라고 지적했다. 회사 관계자는 "(나보타는)파트너사인 알페온을 통해 미FDA 허가신청을 완료한 상태인데, 메디톡스는 미국에서 임상 3상도 시작하지 못한 상태"라며 "메디톡스는 미국 파트너사인 엘러간과 함께 미국 공정거래법 및 반독점법 위반 소송에 휘말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웅제약은 메디톡스가 자사 균주를 이삿짐에 숨겨 가져왔다고 방송에서 직접 밝혔는데도 지속적으로 경쟁사를 음해하는 것에 대해 "정상적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태"라고 꼬집었다. 대웅제약은 "의약품은 효능 및 안전성으로 경쟁해야 한다"며 "국민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국내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키우고 무한 경쟁시장인 글로벌에 진출하는 것이 제약기업 본연의 역할"이라고 주장했다.2017-06-15 15:00:5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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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생명수로 충북지역 '가뭄농가 지원'최근 충남 지역에 가뭄으로 고통 받는 농가가 늘면서, JW중외제약이 수액 생산에 사용하는 물을 활용해 메말라 가는 논 살리기에 나섰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이 당진 시청과 협력해 JW당진생산단지에서 사용하는 용수를 인근 농가에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가뭄농가 지원은 역대 최악의 가뭄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당진공장 인근 지역을 대상으로, 1일 평균 50만개의 수액제 등을 생산하고 배출되는 용수가 사용된다. JW중외제약은 송악면 농가에 15톤 살수 차량 5대를 동원해 총 500톤의 용수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향후 가뭄이 해결될 때까지 물 공급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한성권 JW중외제약 대표는 "최근 몇차례 단비가 내렸지만 가뭄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까지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인근 농가에 용수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JW중외제약 당진공장은 자동화 폐수처리설비와 미생물 배양을 이용한 정수 방식을 통해 농작물 발육에 좋은 영양가 높은 2급수를 배출하고 있다. 모내기철 가뭄 해소에 큰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JW당진 생산단지는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인 CGMP에 맞춰 준공한 의약품 생산 공장이다. 연간 1억 2000만백의 수액제를 비롯해 ▲주사제 1억 3000만개 ▲고형제 13억 5000만개 ▲무균제 1600만개 등 의약품을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2017-06-15 13:17:18김민건 -
대웅과 보툴리눔톡신 논란 미국에 옮겨간 메디톡스메디톡스가 미국에서 대웅제약을 상대로 보툴리눔 균주를 도용 당했다는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국내 '균주 논란'이 해외 법정으로 옮겨갔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메디톡스는 지난 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법원에 대웅제약과 대웅제약 미국 파트너사 알페온 등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메디톡스는 미국측 법무법인 셰퍼드 멀린을 통해 소송을 진행 중이다. 소장에 따르면 메디톡스 전직 직원 A씨는 대웅제약 직원 B씨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균주 제조에 관한 모든 공정 기술을 전달하고 12만달러(약 1억 3500만원)를 금전적 대가로 받았다. 아울러 메디톡스 퇴사 후 미국 내 대학에서 박사후과정 유급직을 보장받았다는 게 메디톡스 주장이다. 소장에서 A씨는 현재 미국 퍼듀대 박사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A씨는 직무와 관련해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자료에 대한 보안허가와 제조생산 라인의 개발 및 공정에 대한 마스터 레코드(Master Record)에 접근 권한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메디톡스를 통해 미국내 대학원 학위와 장학금 등을 받기로 되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때문에 메디톡스는 "A씨가 기밀유지 계약을 위반해 회사의 영업비밀과 기타 자산을 훔쳤다는 의심을 할 이유가 없었다"며 A씨의 컴퓨터 기록(이메일, 인쇄 및 다운로드 파일 등)을 분석한 결과 '메디톡신'의 전체 마스터 코드 여러 사본을 발견했으며, 자신의 불법 활동을 숨기기 위해 퇴사 등 은폐 노력이 있었다고 밝혔다. 메디톡스는 "대웅제약이 자사의 소중한 자산과 관련한 지적 재산권을 횡령했다"며 "대웅제약이 (보툴리눔 톡신을)개발하는데 따르는 리스크와 시간, 비용을 피할 수 있었다"고 소장에서 주장했다. 또한 현재 대웅제약의 미국내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를 맡고 있는 파트너사 알페온에 메디톡신 공급과 라이센스 협상을 진행했지만, 대웅제약이 자사에서 도용한 보툴리눔 톡신 균주로 알페온과 라이센스 및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 미국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편 대웅제약은 "국내 문제를 미국에서, 그것도 시간이 오래 걸리는 민사소송으로 가져갔냐"며 의도적으로 나보타 미국 진출을 저지하려는 것 아니냐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 현재 대웅제약은 메디톡스에 대한 반박 입장을 정리 중이며,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2017-06-15 12:14:54김민건 -
광동제약, 가산천년정원 'VR사이버 투어' 선보여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이 복합문화공간 가산천년정원을 가상현실로 방문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가상현실 사이버투어 서비스를 통해 대중들에게 가산천년정원 내부를 구석구석 들여다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PC나 모바일을 통해 회사 홈페이지 사이버투어 메뉴로 접속이 가능하며, 특히 360도 반응형 VR(Virtual Reality)로 제작돼 생생한 현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내방객 외 모든 고객이 회사의 역사와 가치를 더욱 실감나게 경험할 수있게 됐다"며 "VR 등과 같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고객 편의를 돕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광동제약은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2014년 서초동 본사 2층에 문을 연 가산천년정원은 광동제약 창업주 고(故) 최수부 회장의 추모관과 광동제약 역사관, 접견실로 이루어져 있다. 중심부 라운지에서는 미술전과 공연 등이 열리며 1960년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광동제약 역사와 대표 제품인 경옥고, 우황청심원, 비타500 등 상품을 전시한 역사관이 눈길을 끈다. 광동제약은 "회사의 과거와 오늘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역사관은 대중에게 광동제약과 국내 제약산업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방의 과학화라는 창업이념으로 시작해 비타500 등 건강 음료를 성공 시킨 광동제약 역사는 국내 헬스케어 산업 발전과 궤를 같이 한다. 아울러 창업주 최수부 회장 추모관에서는 고객 가까이 다가가려는 광동제약의 노력을 잘 확인할 수 있다.2017-06-15 09:31:3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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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잘크톤엠 출시 기념 온라인 이벤트 진행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균형 잡힌 영양 공급으로 아동기 어린이의 흔들릴 수 있는 건강밸런스를 바로 잡아 주는 잘크톤엠(M)[STEP.2]의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잘크톤 시리즈 완전정복 이벤트는 신규 출시된 잘크톤엠(M)[STEP.2]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잘크톤 브랜드에 보내온 꾸준한 사랑에 대한 보답과 육아맘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내달 26일까지 약 한달간 진행되는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잘크톤[STEP.1]과 잘크톤엠(M)[STEP.2]에 대한 간단한 퀴즈 풀이로 잘크톤 브랜드 사이트를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가 가능하다고.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고프로 히어로5 블랙(1명), 잘크톤[STEP.1]+잘크톤엠(M)[STEP.2] (50명),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200명) 등 약 400만원 상당의 다양한 경품이 총 251명에게 제공되며 최종 당첨자는 7월 3일 잘크톤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잘크톤 시리즈 완전정복' 이벤트는 그동안 잘크톤[STEP.1]을 애용해 주신 고객들께 감사함을 전하고, 신규 출시된 잘크톤엠(M)[[STEP.2]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잘크톤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유익한 정보(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7-06-15 09:21:00이탁순 -
디엠바이오, 연대약대와 업무협력 MOU 체결동아쏘시오홀딩스의 바이오시밀러 전문 사업회사인 디엠바이오(공동대표 민병조, 오니시 요시타카)는 지난 14일 인천 송도동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연세대학교 약학대학(학장 한균희)과 포괄적 업무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연구, 교육, 취업 분야의 포괄적 업무협력에 관한 것으로, 양측은 약학대학 학부생의 제약산업 실습과 대학원 교육, 연구 파트너로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디엠바이오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바이오시밀러 사업 진출을 위해 일본 제약사인 메이지세이카파마와 공동 투자해 설립한 회사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에 2500리터 세 개와 500리터 한 개로 구성된 총 8000리터 규모의 cGMP급 항체 바이오의약품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우수한 설비를 기반으로 동아쏘시오그룹이 연구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의 임상시료 생산뿐만 아니라, 바이오 CMO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민병조 디엠바이오 사장은 "연세대학교 약학대학과 협력관계를 맺는 기회를 얻게 돼 매우 기쁘고, 최첨단 지식을 가진 연구자들 간의 교류가 디엠바이오의 국제적인 인재육성과 연결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기회로 디엠바이오의 연구 기능의 확대와 글로벌화를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균희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은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인 디엠바이오와의 협력이 약학대학생들의 바이오제약분야 실무능력을 배양하는 초석이 될 것이다"며 "향후 연구협력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파트너십이 만들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06-15 09:13:5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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