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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스테디셀러 육성·유통경쟁력 강화 신년목표 제시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2일 도봉구 본사에서 2018년 시무식을 갖고 무술년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양구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동성제약은 정로환, 세븐에이트, 비오킬, 바이오가이아, 이지엔 등 다양한 브랜드를 갖고 있으며, 60년간의 기업역사 동안 그 제품력은 인정받아왔다"며 "그러나 다변화되는 유통과 제품의 홍수 속에서 브랜드 강화라는 능동적인 자세 없이는 시장 경쟁력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2018년은 마케팅 강화를 통해 스테디셀러 브랜드 육성 및 이를 통한 유통 경쟁력를 강화하는 원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각 유통을 대표하는 브랜드에 주목해 상품기획부터 생산, 마케팅, 영업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목표를 갖고 전사적으로 움직일 것을 주문했다. 또한 지난해 준공한 동성제약연구소 대구암센터를 통해 광역학치료, 음파역학치료법 연구에 집중해 제약회사로서 동성제약만의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갖춰나갈 것을 이야기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새로운 기업로고 CI(Corporate Identity)가 공개됐다. 이번 기업로고는 올해로 창립 61주년을 맞이하는 동성제약이 60년을 넘어서 100년 기업을 목표로 급변하는 미래 세상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자 함에 있다. 새로운 CI로고는 기존의 동성제약 기업로고를 보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디자인됐다. 가운데 별은 동성(星)을 상징하며, 기존보다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추구하고자 하는 동성제약의 비전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별을 둘러싸고 있는 선은 끊기지 않고 연결되어 있으면서 인종, 언어, 국가를 하나로 잇고자 하는 글로벌 동성의 당찬 포부를 담아냈다. CI 로고의 컬러는 동성제약의 기업 슬로건인 'Health From Nature'를 상징하는 그린(Green)과 블루(Blue)를 조화롭게 표현했다.2018-01-02 10:47:55이탁순 -
JW중외, 2018년 '수평적 소통-일사불란 실행' 강조JW중외제약이 2018년 경영방침을 정립하고 현장에서 새해 새출발의 길을 열었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은 올해 경영방침을 지난해에 이어 '스마트 JW ; 지속적 성과'로 확정하고 중점 추진과제로 ▲수평적 소통 ▲일사불란한 실행을 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새해 경영방침은 '스마트 JW'의 2단계로, 지난해 재정립한 회사만의 일하는 방식인 'JW Way'를 기반으로 '소통'과 '실행' 능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업적과 성과, 사회적 기여를 증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경하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아무리 훌륭한 전략이나 방법론을 발굴하더라도 실행을 통한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라며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일의 본질에 대해 상호 공감하고 이를 토대로 신속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회장은 장기간 구축해 온 JW중외제약의 사회적 가치(CSV)를 한층 증강시키는 일에도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JW가 사회에서 더욱 사랑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과거보다 더 많은 성과와 가치를 사회와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며 "소외된 이웃을 찾아 도움을 베푸는 것은 물론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한 우수 의약품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것, 시장을 선도하면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 역시 우리의 큰 책임임을 인식하고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JW중외제약의 이번 시무식은 업무 효율화 차원에서 공식적인 행사는 생략한 채 진행됐으며, JW그룹사 대표들이 본사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악수를 나누고 덕담을 건네는 방식으로 새해를 시작했다.2018-01-02 10:13:05이탁순 -
임상 CRO 바이오썬텍, 중국에 합자연구소 설립생동성시험 및 임상CRO기업인 바이오썬텍은 중국 북경의 의약품그룹 천흥약물연구원과 2017년 12월 27일 인터콘티넬탈호텔에서 중국 북경에 PK분석연구소를 설립하는 조인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바이오썬텍의 합자파트너인 천흥그룹은 중국 북경소재의 의약품연구개발, 제제연구 및 생산을 주업으로하는 제약그룹으로서 자체적으로 임상채혈 할 수 있는 병원도 소유하고 있다. 이날 조인식에서 천흥그룹의 강경위사장은 "중국 보건당국은 2016년 생동성시험의무화를 발표하였으며, 이는 2002년 한국에서 의무화한 과정과 유사하게 우선 기존 허가된 의약품을 단계적으로 의무화를 진행하며 우선 1차로 2018년까지 의무화야 할 287개성분을 발표한 바 있다"며 "한국 바이오썬텍이 축적한 생동성시험 및 개량신약의 임상등의 경험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이를 천흥의 기술력을 접목하여 글로벌수준의 연구소 설립을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오썬텍 조준상대표는 "2018년 상반기 중 설립완료계획인 이 합자연구소는 미국, 유럽등 의약품선진국의 생동성시험기준에 부합할 수 있는 소프트 및 하드웨어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바이오썬텍은 천흥그룹과 협력해 국내제약사의 개량신약기술의 중국으로의 이전, 중국에 진출하려는 국내의 제약사를 대상으로 한 RA컨설팅등의 조직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2018-01-02 10:07:36가인호 -
신신제약 오너2세 이병기 대표 취임...3인 각자대표신신제약 첫 오너2세 대표가 취임하며 창업주-아들-사위로 이어지는 오너 일가 경영체제가 확립됐다. 신신제약(대표 이영수·김한기·이병기)은 2일 이사회를 통해 이병기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영수, 김한기, 이병기 3명의 각자대표이사 체제가 되는 것이다. 1957년생인 이병기 신임 대표는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에서 컴퓨터공학 석사과 산업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명지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한국학술진흥재단 책임전문위원과 대한산업공학회 이사, 감사도 역임했다. 그는 1996년 6월부터 2016년 7월까지 신신제약 비상임 감사로 있었다. 특히 2016년 7월부터 신사업개발 이사를 맡으며 신공장 건설과 R&D센터 건립 , ETC 사업 진출 등에 관여해왔다. 신임 이병기 대표는 창업주인 이영수 회장의 아들이다. 그동안은 사위였던 김한기 부회장이 실질적인 전권을 행사해왔다. 이로써 오너 일가 경영체제를 확립하게 됐다. 이병기 대표는 "지난 30년간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 온 김한기 부회장과 함께 창업주께서 항상 강조하시던 종업원에 대한 사랑, 동료간의 인화, 소비자의 신뢰를 신신의 가치로 계속 이어 가겠다"며 취임 소감을 말했다. 이어 "지난 25년간 공과교수로 재직하며 IT기술을 활용한 생산시스템 개발 분야 연구를 해왔던 것을 바탕으로 신신제약 기술력 향상과 내부 인재 육성에 힘써 핵심기술을 갖춘 강하고 훌륭한 제약회사로 변화시키겠다"며 포부와 회사 운영에 적극적인 자세를 나타냈다. 한편 신신제약은 지난해 2월 코스닥 상장 이후 세종시 신공장과 마곡 R&D센터 건설을 진행 중이다. 전문의약품(ETC)시장 진출과 적극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통해 글로벌헬스케어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기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신신제약은 이날 경기도 판교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임직원간의 신년 하례식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새해업무를 시작했다.2018-01-02 10:05:1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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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그룹, '100년기업 도약' 해맞이 행사보령제약그룹이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가지고 100년 기업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은 지난 1일 서울시 종로구 본사 옥상에서 해맞이 행사를 갖고 '100기업, 글로벌 보령'의 원년인 무술년(戊戌年)을 힘차게 출발했다고 2일 밝혔다. 보령제약그룹은 2017년 창업 60주년을 맞았다. 지난 60년의 도전과 성과를 바탕으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해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보령은 2018년을 '100년 기업, 글로벌 기업'으로 가는 원년으로 삼고 카나브패밀리 해외시장(러시아, 싱가포르) 추가 발매를 통한 글로벌 진출 확대와 미래 성장 발판인 예산 공장 준공 등 성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날 지난해 10월 발표한 새로운 CI점등식도 진행했다. 보령은 "새로운 CI는 제약산업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인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기업의 새로운 지향점과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CI에는 보령의 핵심 가치인 마음이 묻고 과학이 답하다(Heart·Ask·Science·Answer)', 진심으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묻고 가장 과학적인 답을 제공하는 보령제약그룹의 철학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수평과 수직선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CI는 수평선은 나와 다른 사람을 동등하게 생각하는 마음, 수직선은 과학의 논리정연한 인과관계와 법칙을 상징한다. 두 개의 박스에 표현되는 레드와 블루 컬러는 따뜻한 가슴으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을 묻고, 과학적으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Lifetime Care Company 보령'으로서 새로운 비전을 의미한다.2018-01-02 09:11:3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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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등급평가 'AA' 획득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등급 평가에서 업계 최고 수준인 ‘AA’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CJ헬스케어는 2014년 4월,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으로부터 독립 분사한 이후 같은 해 6월 CP강화를 선포하고 강석희 대표 이하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준법경영과 정도영업의 정착을 위해 노력해왔다. Compliance팀을 확대, 개편하면서 CP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자율준수관리자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CP교육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또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CP행동강령 선서 및 자율준수 서약을 진행하며 올바른 공정거래 문화를 내재화하도록 했다. 매월 CP위원회를 여는 동시에 사내 자율준수 이행 수준을 평가해 우수 직원들에게는 시상을 하고 규정 위반자에 대해서는 퇴직, 정직, 감급 등 강력한 인사징계를 진행하는 등 철저한 신상필벌을 통해 CP정착에 노력해 왔다. 임직원들에게 제약업계의 CP동향 및 이슈가 담긴 CP레터를 정기적으로 배포하고 있으며 내, 외부고발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회사 홈페이지 내 ‘제보하기’ 메뉴를 보완해 CP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CJ헬스케어 자율준수관리자 김기호 상무는 “제약업은 타 산업에 비해 투명한 영업활동과 윤리기반의 경영활동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번 CP등급평가에서 ‘AA’ 획득을 계기로 CJ헬스케어가 CP준수 리딩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CJ헬스케어는 CP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대내외 CP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월 전국 사무소를 방문해 공정거래법, 약사법, 공정거래규약, CP가이드라인 등을 교육하고 있다.2018-01-02 08:11:24가인호 -
|신년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회원 제약기업들의 발전과 더불어 제약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제약산업은 국민산업'임을 강조한 2017년은 제약산업이 사회 안전망이자 미래 성장동력산업임을 확인한 한 해였습니다.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의약품 수출은 지속적인 성장 기조를 유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신약 뿐만 아니라 제네릭 의약품, 희귀질환치료제, 바이오 의약품이 미국과 유럽 시장에 잇달아 진출하며 한국 의약품의 국제 경쟁력을 증명했습니다. 고용 한파가 몰아치고 있지만 제약산업은 지속적인 고용 확대는 물론 타 산업 대비 월등히 높은 청년 고용률과 정규직 비중 등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섰습니다. 특히 제약산업은 최근 10년간 매출, 자산, 수출 등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나타내며 이른바 '고용있는 성장' 산업으로서의 면모를 확인했습니다. 정부는 제약산업계의 경쟁력과 미래 성장가치를 인정,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된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신산업 육성지원 대상 중 하나로 제약산업을 선정했습니다. 제약인 여러분. 우리 제약산업계는 질적, 양적 성장을 위해 오랜시간 끊임없이 달려왔습니다. 신약개발 기술과 생산 인프라 수준을 국제적 수준으로 향상시키고 1200조원에 달하는 해외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2018년에도 우리 제약산업계는 부단한 연구개발과 혁신, 글로벌 진출과 윤리경영 확립에 더욱 전력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특히 시대적 요구인 불법 리베이트 근절과 이를 통한 윤리경영 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기업들의 부단한 품질 혁신 노력이 강화되고 국민적 신뢰가 바탕이 될 때 한국 제약산업은 글로벌 선진산업으로 우뚝설 수 있습니다. 한국 제약산업은 도약대에 섰습니다. 여기서 물러나지 않고, 제약산업의 글로벌 강자로 나아가기 위해선 산업계의 지속적인 노력과 더불어 정부의 보다 강력한 산업 육성책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2018년은 제2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이 시작되는 해입니다. 우리는 제약산업 육성과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매진해 온 정부의 노력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정부의 지원을 마중물 삼아 산업 발전을 이루어 나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정부의 지원책이 제약산업 육성의 강력한 동력이 되기 위해선 정부의 연구개발 지원 확대와 자금의 효율적 분배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연구개발 자금 확충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R&D에 사활을 거는 한국 제약기업들의 성공 신화를 이끌어내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아울러 양질의 의약품을 만들어내는 설비 투자와 신약 개발을 촉진하는 세제 지원, 국내 개발 의약품에 대한 사용 촉진 제도를 마련해 한국 의약품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돕는 환경 조성이 요구됩니다. 그간 축적한 역량을 세계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실현하는, 한국 제약산업이 글로벌 제약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정부와 산업계가 역량을 결집시키면 '글로벌 제약강국 한국'은 우리 눈앞에 펼쳐지는 현실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제약산업계는 국민건강 수호라는 막중한 책임 의식을 갖고, 국가경제의 새 희망인 국민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 모두 과감한 도전과 혁신으로 2018년을 '성공 신화의 해'로 설계해 나갑시다. 감사합니다.2018-01-01 06:10:11데일리팜 -
|신년사| 글로벌의약산업협회 김옥연 회장희망찬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국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제약산업계를 비롯해 보건의료계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이 신뢰와 책임감을 상징하는 황금개띠의 해를 맞이하여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KRPIA는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로 국문 명칭을 변경하고, 혁신적인 신약 개발과 공급을 통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글로벌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지를 새롭게 다졌습니다. 새해에도 제약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을 구축하여 우리나라 또한 제약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러한 제약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국가 차원에서도 중·장기의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가지고,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통해 혁신성을 장려하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궁극적으로 국내 제약사 및 글로벌 제약사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정부에서 추진중인 보장성 강화 정책에 발맞추어 환자들의 아픔을 함께 덜고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제약업계의 소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제약산업은 국민행복산업입니다. KRPIA와 글로벌 제약사 회원들은 국민과 환자의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암, 희귀난치성질환 및 미충족수요 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 신약개발 및 신약의 국내 공급에도 애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100세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혁신적인 신약 개발의 엔진을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전시킬 것입니다. 국민 모두 의료비 걱정에서 자유로운 나라를 만들고자 높은 의료비 부담률을 낮추는 문재인 케어가 차질 없이 추진되어 환자분들과 그분들의 가족에게 희망을 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임상시험 및 신약 연구개발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이고, 미래 먹거리를 보장하는 제약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고급 기술인력 일자리를 창출하는데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윤리적인 경영을 통해 제약업계의 신뢰를 높이고,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사회의 든든한 일원으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제약업계가 국민행복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2018-01-01 06:10:09데일리팜 -
|신년사|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황치엽 회장2018년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 해의 붉은 해가 밝았습니다. 모쪼록 금년 한 해도 의약품 유통업계를 비롯한 보건의료업계 종사자 여러분들 모두,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2017년은 새로운 정부의 출범 이후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정책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고, 보건의료계도 건강보험 급여 확대 등을 비롯한 정책들이 의약업계 각 분야별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특히 의약품유통업계는 일련번호 제도 실시간 보고를 비롯해, 유통마진 인하 등 다양한 현안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등 녹록지 않은 한 해를 보냈습니다. 일련번호 제도의 시행은 전제 조건들이 완벽하게 준비되지 못한 상태에서 진행되다 보니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이 발생 하였고, 이러한 유통업계의 어려운 현실이 반영되어 다행히 행정처분이 유예 되었습니다. 그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의약품유통업계는 상생의 자세로 우리 약 살리기 운동의 초석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였으며, 지속적인 유통마진 인하 움직임에도 제약업계에 합리적인 인식 전환을 요구하여 왔습니다. 현 정부 들어 사회 전반에 걸쳐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는 갑질을 차단하고 상생과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의 기틀이 서서히 마련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우리 보건의료업계도 적용되어 업계 간에는 물론, 정부와 업계 사이에서도 적용되어 상호 갈등과 대립보다는 협력과 상생의 자세로 임하는 2018년이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금년 한 해도 유통업계는 의약품유통 선진화를 위한 발걸음을 지속할 것이며 아울러 현안인 ▲유통마진의 현실화▲일련번호 제도 방향성 제시▲합리적 의약품유통 정책 설정을 비롯해 다양한 현안의 해결에 주력할 것입니다. 다른 업계의 현안도 그렇겠지만 유통업계의 현안들은 우리 유통업계만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주지하다시피 유관업계 및 단체와 정부의 적극적인 협력과 이해가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2018년 한 해는 보건의료계가 상호 이해와 협력으로 진일보한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보건의료업계 종사자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승하시기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18-01-01 06:10:07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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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강석희 회장2018년 무술(戊戌)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글로벌 각지에서 땀 흘리고 계신 우리 바이오 기업인 여러분과 함께 2018년 새해를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무술년은 '황금 개띠'의 해, 여러분 모두에게 황금색 보름달 같은 희망의 빛이 두루 비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바이오 가족 여러분! 2017년 작년 한 해는 결코 쉽지 않은 한 해였습니다. 정치적으로도 격동의 한 해였으며, 중국 사드 보복과 같은 대외적인 악재도 겪어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바이오 기업들은 제4차 산업혁명의 선두에 서서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생산& 8228;판매하며, 단군 이래 최대의 의약품 수출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어려운 여건에도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주신 바이오 기업인 여러분 모두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7년이 우리 바이오 기업인들이 미래 성장기반을 다지는 한 해였다면, 2018년 올해는 힘찬 도약의 한 해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새 정부도 바이오산업을 100대 국정과제에 포함하여 앞으로 우리 경제를 주도할 미래 성장동력 산업임을 증명하고 있고, 우리협회도 글로벌 수준의 규제관리체계를 위한 '첨단바이오의약품법' 마련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으며, 지난 한 해 한마음 한뜻으로 거친 파고를 넘으며 바이오의약품 산업 발전에 매진해 온 여러분들이 있기에 우리는 더 멋진 미래를 확신할 수 있습니다. 2018년에도 다 같이 연구개발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전력을 다해 우리 바이오 기업인의 저력을 아낌없이 발휘합시다. '마부정제(馬不停蹄);의 마음으로 글로벌 제일의 '바이오 강국'을 위해 다 같이 달립시다. 무술(戊戌)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18-01-01 06:10:05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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