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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산나이스 사장에 대웅제약 출신 김병우 씨 취임복산나이스가 대웅제약에서 ETC영업을 총괄한 김병우 본부장을 영입하는 등 2020년 1조원 매출 달성을 위해 인사를 단행했다. 복산나이스(회장 엄태응)는 지난 2일 경영총괄을 맡아오던 성문경 사장을 부회장으로, 경영 기획 업무를 수행해 온 배용식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대웅제약 ETC 본부장 출신의 김병우 씨가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사나이스는 "2020년 매출액 1조원을 위해 대웅제약 ETC 마케팅, 영업 본부장과 그룹의 영업 총괄을 맡고 있던 김병우 씨가 사장으로 취임했다"며 "이번 영입으로 내 & 8729; 외 부문의 여러 리스크 리 개선과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을 가속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복산나이스는 아울러 국내 의약품 유통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유통물류의 선진 물류시스템 구축을 위해 물류 전문 기업에서 시스템, 기획, 3자물류(의료, 제약, 식품, 의류, 기기 외) 업무 수행 경험을 지니고 있는 서인범 상무도 영입했다고 밝혔다. 2018년 전사 전산 시스템 운영 업무를 수행하던 이상만 부장은 이사로 승진했으며, 재무총괄의 김형섭 상무는 감사로 보직 변경됐다. 엄태응 회장은 시무식에서 "정성이 없으면 단 하나도 이룰 수 없다는 고사성어 '무성무물'을 인용하며 회사 목표 달성을 위해 임직원들의 적극적이고 성실한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018-01-15 12:04:1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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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 탄저균에 효과적인 바이오신약 연구결과 발표엔도리신 기반 탄저 감염 치료제 바이오신약이 탄저균에 대해 살균 효능을 보였단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인트론바이오(대표 윤경원)는 슈퍼박테리아 감염증 바이오신약인 'N-Rephasin® SAL200 (성분명: TonaBACASE)의 개발과 함께 추진 중인 엔도리신 기반 탄저 감염 치료제 바이오신약 연구 결과가 네이처가 발간하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레포트(Scientific Reports)에 발표됐다고 15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는 "발표 논문은 최근 그 위험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탄저균에 대하여 강력한 사멸능을 갖는 엔도리신 기반 바이오신약 개발에 관한 것으로 우수하고 신속한 살균 효능 등을 입증한 항균력 시험 결과다"고 설명했다. 실제 탄저 감염 동물 모델에서의 치료효과를 입증한 결과를 포함한다고 덧붙였다. 인트론바이오는 "이번 탄저 감염 치료제는 기존 백신제제와 달리 감염 원천인 세균까지 박멸할 수 있는 근본적 치료 약물이다. 시플로플록사신과 같은 기존 항생제 처치에 비교해 매우 신속한 치료 효과를 발휘할 수 있어 급속한 감염이 진행되는 특성을 가진 탄저 감염 치료에 특히 적합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논문에 발표된 연구는 인트론바이오 보유 특화 기술인 엔도리신 기술과 국방과학연구소의 평가기술을 핵심기술로 활용해 진행됐다. 생물테러 및 생물학전에 대비한 생물방어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는 방위사업청 '국방생물방어기술 특화연구실' 사업 지원을 받았다. 논문의 책임 교신저자는 인트론바이오 강상현 연구소장으로 그는 "생물테러나 생물학전에 악용될 우려가 있는 탄저균에 대한 효과적인 방어 수단을 갖게 하는 데에 도움이 될 국가안보에 중요한 연구 진척이다"고 말했다. 그는 "생물무기 공격 대응 전력 증강은 물론 세계 국방 분야의 첨단 대응기술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고, 더 나아가 바이오 기반 국방산업 창출의 계기도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2018-01-15 11:26:4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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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 넓은 부위 바르는 타벡스겔 90g 대용량 출시부광약품이 타박상과 근육통 등 넓은 부위에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타벡스겔 대용량 제품을 선보였다 부광약품은 15일 바르는 타박상, 근육통 치료제로 타벡스겔(일반의약품) 대용량 90g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50g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으나 근육통 특징 상 넓은 부위에 다량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로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대용량 제품을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광은 "타벡스는 겔 타입으로 산뜻하게 사용가능하고 바르는 소염진통제들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향이 없으면서 소아 청소년부터 바를 수 있어 학교 양호실에서도 구비를 많이 하고 있는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타벡스겔 주성분은 말밤나무 추출물인 무정형에스신, 살리실산디에틸아민으로 타박상, 삔데, 좌상, 척추의 통증성 병변 (디스크병변, 경부근육강직, 요통, 좌골 신경통), 혈종, 건초염에 사용이 가능하다. 타벡스겔이 속한 외용소염진통제 시장은 최근 연평균 6%로 성장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외용소염진통제에도 연령금기가 있는 제품이나 자극이 강한 제품만을 알고 있고 소아 청소년 모두 사용 가능한 제품에 대해서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연령의 자녀를 둔 부모를 타깃으로 적극 홍보해 많은 사람들이 안전한 약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18-01-15 11:16:1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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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점안제 라인 증설…해외시장 공략 본격화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인 휴온스(대표 엄기안)는 세계 점안제 시장 공략 본격화를 위해 충북 제천공장에 첨단 설비라인을 대대적으로 증설한다고 15일 밝혔다. 휴온스는 독일 Rommelag社의 BFS 시스템, 이물검사기 등을 포함한 9종의 첨단 설비 도입을 결정했다. 생산성 강화와 품질 향상을 통해 증가하는 내수 수요와 수출 물량을 사전에 대비, 세계 시장을 조기에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Rommelag社의 시스템은 유사 설비보다 2배 가량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유럽에서 각각 제시하는 설비 기준인 21CFR PART11과 ISPE의 GAMP5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다. 이를 통해 휴온스는 수출에 대응할 수 있는 기본적인 설비자격 조건을 갖추게 됨으로써, 향후 세계 선진 제약 시장 진출이 더욱 원활해질 전망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도입 시기는 올해 10월경으로, 점안제 생산능력이 현재 연산 1.5억관에서 추가 설비의 본격 가동 이후에 연산 3억관으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휴온스는 자체 개발 제품 '클레이셔'에 대해 중국 식약처로부터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 받아 조만간 중국에서 임상에 돌입할 예정이며, 이번 점안제 라인 증설 후에 '클레이셔'의 중남미 3개 지역과 사우디 및 중동지역 등 기 계약된 수출시장에 원활한 제품 공급을 할 수 있게 된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성장을 거듭하는 점안제 시장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자 선제적 투자 차원에서 첨단 설비 도입을 결정했다. 신규 설비 도입을 통해 높은 생산성과 경쟁력 있는 품질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휴온스는 미국, 호주, 러시아, 유럽에서 특허를 취득한 사이클로스포린 단일 나노 점안제 '클레이셔'와 히알루론산 단일점안제 '카이닉스'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나노복합점안제(HU007)의 국내 임상 3상 IND승인을 획득하며 안구건조증 복합치료 작용에 대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기존의 안구건조증 치료제를 대체하는 바이오 신약 'HU024'도 연내 미국 FDA 임상 2상 진입을 예고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2018-01-15 11:10:0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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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활력영양제 '에너라민 파워액' 출시일동제약이 성장지연 등에 효능·효과를 보이는 활력 영양제를 시장에 공개했다.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15일 L-카르니틴과 활성 비타민B12인 코바마미드를 함유한 바이알(병) 형태의 액상 제품 에너라민파워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너라핀파워액은 바이알 상단 버튼을 눌러 마개 부분에 밀봉돼 있는 코바마미드 분말을 L-카르니틴 용액에 떨어뜨린 후 흔들어서 마시도록 고안됐다. 일동제약은 에너라민파워액이 성인의 경우 ▲식욕부진 및 무력증 ▲뚜렷한 원인 없는 쇠약 ▲병 후 회복기 ▲병적인 체중감소 ▲간질환 및 신장질환에 의한 저단백혈증 등에 적응증을 가지며, 어린이에서 ▲영양결핍에 의한 모든 증상 ▲성장지연 ▲식욕부진 ▲저체중 및 체중감소 ▲영양실조 ▲감염 후 허약기 등에 효능·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일동은 "에너라민파워액 1병에는 500mg의 L-카르니틴이 들어 있다. L-카르니틴은 지방산의 에너지화를 촉진시켜 에너지 생산과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영양소다. 세포의 하위기관으로서 세포의 호흡 및 에너지원(ATP) 생성에 관여하는 '세포의 에너지 생산공장' 미토콘드리아 내부로 지방산을 원활히 운송해 체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활성비타민B12의 일종인 코바마미드가 2000㎍ 함유돼 있으며, 코바마미드는 아미노산과 지방산을 미토콘드리아 내에서 에너지 생성에 용이한 형태로 전환하는 데에 관여한다"고 덧붙였다. 에너라민파워액은 일반의약품으로 용법용량은 1일 기준, 성인은 2~3병, 청소년 및 어린이는 1~2병, 유아 및 미숙아는 1병, 청소년과 어린이·유아 등의 경우 물과 함께 희석해 복용한다.2018-01-15 11:07:3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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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세파전용 신규동결건조라인 500만 바이알 증설국제약품(대표 남태훈·안재만)은 세팔로스포린제제 동결건조제품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세파전용공장에 신규동결건조라인을 증설하여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국제약품은 지난 2016년 08월에 세계최대 제작사인 토플론(상하이)과 동결건조기라인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한 이후 2017년 08월부터 국제약품 안산공장에 기기를 인도받아 2017년 12월까지 설치 및 가동에 필요한 적격성평가와 밸리데이션을 완료하였다. 그리고 금년 1월부터 제품별 공정밸리데이션(PV)을 순차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총 50억의 자금을 투입하여 도입한 신규 동결건조라인은 동결건조기(Ice Capacity 500kg, 46,000Vial/Cycle), 충전기(200VPM), Auto Loading Unloading System(ALUS+RBR), 충전탱크(280L), o-RABs로 구성되어 있고, 전 자동시스템으로 운영하게 된다. 국제약품은 이로써 세팔로스포린제제 동결건조기 2대를 보유함에 따라 연간 생산 가능량을 200만 바이알에서 500만 바이알로 2배이상 증대시켜, 국제약품 자사 동결건조제품(세포테탄, 세프부페라존, 플로목세프)의 판매증대는 물론 신규 수탁유치와 해외 수출을 통해 매출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국제약품은 이번에 도입한 기계를 포함하여 현재 일반제제용 3대, 원료합성용 2대등 총 7대의 동결건조기를 보유하게 됨으로서, 최대 강점인 동결건조제품의 생산과 판매를 더욱 증가시켜 시장점유율을 확대, 발전시킬 계획이다.2018-01-15 10:50:27가인호 -
바이오협회-인도상공회의소, 바이오 진출 MOU 체결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주한인도상공회의소 (회장 와수데브 툼베)와 한·인도 바이오산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바이오협회와 주한인도상공회의소가 보유하고 있는 네트워킹과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 기업과 인도 기업이 양 국가 바이오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국 바이오 분야 지식교류, 시장 조사, 정책 결정, 공동 전시회 및 워크샵 운영, 투자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 구축 등이다.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은 "국내 바이오산업이 다양한 국가로 시장 진출이 매우 중요해짐에 따라 인도는 중국과 함께 바이오산업의 시장으로서 매우 매력적인 국가가 될 것"이라며 "우선 양국 바이오산업 기술교류회를 추진하고, 이후 바이오기술 및 제품의 시장진출 플랫폼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고 말햇다. 2010년 1월에 공식 출범한 주한인도상공회의소는 주한인도대사관과 인도 정부와 협력해 한국과 인도 양국 간 경제발전을 촉진하고 교역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2018-01-15 09:53:4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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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약품유통협 "안정적 회무환경 구축" 화합 다짐강원의약품유통협회가 회원사 간 안정적 회무환경을 구축하고 신규 회원 영입에 노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상호 정보교류와 화합을 위한 다양한 회무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강원의약품유통협회(회장 정성천)는 지난 12일 저녁 강원도 원주시의 한 식당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정성천 회장은 개회사에서 "유통업계는 현재 일련번호 신고 제도 시행 건이나 퇴방약 마진 축소 및 제조사 마진 축소 움직임 등으로 설비 투자나 매출 증대, 고용 창출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강원지회도 영업력이 악화되어 오랜 동반자였던 몇몇 업체들이 경영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을 먼저 말했다. 그는 "올해는 협회 집행부가 새로 구성된다. 어려운 과제들을 우리 입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주실 귀한 회장단이 구성되리라 기대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함께 헤쳐 나가자"고 격려했다. 정 회장은 "의약품 유통업의 본질과 사명을 새롭게 정리하고 우리 책임과 본분을 잘 감당해 회원사 모두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와 조력자로 변화될 때"라며 "개인 회사의 변화가 업계 전체의 변화로 이어져 상생하는 사회적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나태함. 안일함. 개인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회가 되도록 여러 회원사의 적극적인 회무 참여가 필요하다. 열정의 기업 활동이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져 우리 모두가 풍요로운 시대를 열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는 황치엽 중앙회장와 남상규 부회장도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해도 다양한 현안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등 녹록치 않은 한 해를 보냈다. 새정부 들어 사회 전반에 걸쳐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는 갑질을 차단하고 상호 협력의 기틀이 마련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유통업계도 갈등과 대립보다는 협력과 상생의 자세로 임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제 협회 회무에서는 물러나지만 항시라도 협회발전을 위해 필요하다면 협회 외곽에서라도 함께할 것"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총히는 최태영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안건 심의에서 기존 회원의 이탈 방지와 예비 회원사 신규 회원 확보에 총력을 쏟기로 결의했다. 현재 강원지회는 21개 회원사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예산심의에서는 2017년 결산안 및 2018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지회는 예산의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사용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총회에서는 김준제 케이씨팜 대표에게 모범회원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35대 중앙회장 후보에 출마한 기호1번 임맹호 후보와 기호 2번 조선혜 후보가 정견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고 강원지회는 밝혔다.2018-01-15 09:37:2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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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 가수 김건모 내세운 '컨디션CEO' 광고 공개CJ헬스케어가 프리미엄 숙취해소음료 시장을 주도할 목적으로 출시한 컨디션CEO의 첫 CF를 방영했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가수 김건모를 모델로 한 컨디션CEO CF '숙취해소 전문 CEO 취임'편을 본격 온에어했다고 15일 밝혔다. 컨디션CEO는 CJ헬스케어가 3년 간의 연구를 거쳐 지난 해 11월 출시한 프리미엄 숙취해소음료다. 숙취해소 관련 특허를 받은 월계수 잎, 자리, 선인장 열매(백년초) 복합추출물이 새롭게 첨가됐다. 이번에 공개된 컨디션CEO CF에서는 가수 김건모가 모델로 활약한다. 엄숙한 분위기의 CEO집무실에서 야경을 보고 있는 CEO의 뒷모습을 비춰주며 시작되는 CF는 국내 첫 숙취해소 전문 CEO 취임을 알리면서 CEO로 김건모를 등장시켜 반전 효과를 노렸다는 CJ헬스케어의 설명이다. CJ는 "김건모가 CEO의 발음을 응용해 '컨디션 쎄오!'라고 외치며 끝나는 이번 CF는 공중파, 케이블TV, 종편 등에 공개돼 소비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CJ는 이번 CF와 함께 김건모가 컨디션 쎄오!, 컨디션으로 확 깨세오! 등 재치 있게 외치는 장면을 담은 50초 분량의 바이럴 영상도 제작해 다방면으로 컨디션CEO 알리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주헌 컨디션 브랜드매니저는 "숙취해소음료 시장을 개척한 이래 리딩브랜드로서 25년간 1위를 놓치지 않았던 컨디션에 이어 컨디션CEO 또한 프리미엄 숙취해소음료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CJ헬스케어는 컨디션CEO의 CF 런칭 후 모델 김건모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에서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2018-01-15 09:21:3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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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봉사단 '두레회', 이웃돕기성금 300만원 전달현대약품 사회봉사단 '두레회(회장 심재철)'가 지난 12일 '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행사인 충남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방문,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현대약품 사회봉사단체 두레회가 사내 모금 운동을 통해 십시일반 모아 온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향한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두레회가 전달한 성금은 충남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를 통해 위기에 처해 있는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 지대의 취약 계층, 사회 복지 시설 등의 지원을 위해 쓰이게 될 예정이다. 심재철 두레회 회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전달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2018-01-15 09:17:1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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