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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지노믹스, NGS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출시분자진단 헬스케어 전문기업 랩지노믹스(대표 진승현)가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검사 '제노팩 캔서 앤 디지즈(GenoPAC Cancer&Disease)'를 출시 한다고 2일 밝혔다. 제노팩 캔서 앤 디지즈(GenoPAC Cancer&Disease)는 NGS로 개인별 유전자를 분석해주는 서비스다. 랩지노믹스는 신뢰도 높은 유전자변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28종의 암과 질환에 대한 위험도를 예측하며,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을 찾아 질병으로 진행되기 전에 조기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지난 1월 제노팩 캔서 앤 디지즈 개발을 완료하고 성능평가 기간을 거쳐 오는 4월부터 업그레이드 버전을 정식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서비스 구성은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구분되며 고혈압, 심근경색,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을 포함한 15종의 질병에 대한 예측검사가 공통으로 제공된다. 남성용은 전립선암과 고환암을 포함한 11종의 암에 대한 예측검사, 여성용은 유방암, 난소암, 자궁내막암을 포함한 12종의 암에 대한 예측 검사를 제공한다. 랩지노믹스는 "검사 방법에 있어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혈액을 채취해야 했으나 여의치 않을 경우 구강상피세포로도 검사가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대형 의료기관의 건강검진센터 등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2018-04-02 10:01:5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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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로 구성된 '룰루랄라 합창단', 콘서트 개최에자이가 '나우(나를 있게 하는 우리)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25일 성수아트홀에서 '나우패밀리콘서트'를 개최한다. 나우는 2015년부터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들여다보고 그 문제들의 해결을 위한 변화를 음악으로 만들어가고자 진행되고 있는 지역사회 협업사업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나우의 2018년도 프로젝트로 구성된 '룰루랄라 합창단'과 2016년도 프로젝트에서 발굴한 '실버그래스'의 무대와 함께, 이들을 응원하는 두 아티스트 그룹 이한철밴드와 좋아서 하는 밴드가 합동으로 공연을 펼친다. 우쿨렐레·훌라댄스와 함께 경쾌하고 평화로운 무대를 선보일 룰루랄라 합창단은 2018 나우프로젝트의 프로젝트 팀이다. 선발된 합창단원은 1940년생부터 1998년생까지 다양한 나이의 멤버 16명으로 구성돼 3월부터 매주 화·목에 합창과 더불어 우쿨렐레, 훌라댄스를 배우고 익히며 공연을 준비 중이다. 합창단이 콘서트에서 선보일 메인 곡 '암 파인 땡큐'는 나우의 이한철 총감독이 이들을 위해 작곡한 창작곡이다. 에자이 관계자는 "당일 콘서트가 열리기 전 오후 7시부터는 성수아트홀 로비에서 합창단 멤버들의 일상이 담긴 사진전이 공개된다. 경쾌하고 발랄한 음악과 함께 소중한 일상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콘서트와 전시를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우는 2017년에 그간의 성과와 진정성을 인정받아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CSR필름페스티벌 건강한 사회부문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싱어송라이터 이한철 감독(튜브앰프)의 지휘 아래 한국에자이, 최게바라 기획사, CBS 씨리얼, 성동문화재단, 우리마포복지관, YAMAHA, (사)한국음악발전소, 한국음악실연자협회, COUNTESS, 한국하와이문화협회와 함께한다.2018-04-02 09:54:57어윤호 -
유유제약, 건축가 김중업 작고 30주기 특별전 후원유유제약이 건축가 김중업 씨 작고 30주기 기념 특별전 '김중업, 르 코르뷔지에를 만나다'를 후원한다. 유유제약은 오는 6월 17일까지 건축가 김중업 작고 30주년 기념 특별전을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김중업 씨가 프랑스 르 코르뷔지에 아틀리에에 근무 당시 작품의 주요 원본이 공개되는 것은 처음이다. 특별전은 김중업 건축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이곳은 1959년 건축가 김중업이 유유제약 공장을 설계해 건립한 곳으로 2000년대 중반까지 유유제약 공장으로 운영됐다. 이후 2007년 안양시가 매입해 김중업건축박물관 및 안양박물관으로 재탄생했다. 김중업 건축가가 설계한 유유제약 공장 건축물 외형을 그대로 보존해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유유제약은 "한국 현대 건축을 대표하는 건축가 김중업의 작품은 그동안 김중업건축박물관 소장자료를 중심으로 공개되고 있었으나, 1952년부터 3년 2개월간 프랑스 르 코르뷔지에 아틀리에에 근무한 시기에 작업한 주요 작품의 원본 자료 123점이 전시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라고 밝혔다. 윤호진 홍보팀장은 "유유제약 창업주 고 유특한 회장은 김중업 선생에게 공장 설계를 부탁하면서 건축학적 조형미와 문화예술적 가치를 감안한 파격적 건축설계를 요청하셨다. 공장을 짓더라도 생산성 향상에만 역점을 두지 않으며, 주위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그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유유제약은 창업자 정신을 계승해 기업 메세나 활동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국건축역사학회와 유융제약은 르 코르뷔지에와 김중업, 그리고 한국의 현대건축 심포지엄을 오는 21일 개최한다.2018-04-02 09:51:4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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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 창사 4주년…개척자 정신으로 '재건립' 선포지난 1일 창사 4주년을 맞은 CJ헬스케어가 올해 경영방침으로 새로운 기업 설립(New Company Building)을 선포했다. 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는 지난달 30일 서울시 중구 CJ인재원에서 진행된 창사기념식에서 2018년 경영방침을 발표하고 국내 1위 제약사로 발돋움 할 것을 다짐했다고 2일 밝혔다. 강석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CJ헬스케어는 새로운 환경과 큰 변화를 앞두고 끊임없는 도전과 성장을 하겠다고 밝혔다. CJ헬스케어는 30년간 CJ제일제당 제약사업을 이끌어왔으며 R&D 기반 글로벌 전문 제약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2014년 4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출범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올해 제 2의 도약을 준비한다. 강석희 대표는 축사를 통해 "우리는 큰 변화와 새로운 환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새로운 개척자(New Frontier) 정신과 절박감을 바탕으로 2018년을 새로운 기업(New Company)의 초석을 다지는 한해로 삼고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공정거래의 날인 4월 1일을 자율준수의 날로 제정한 CJ헬스는 이날 제 3회 자율준수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약사법, 의료법, 공정거래법 등 경쟁관련 법령을 준수할 것을 다짐했다. 자율준수관리자인 강석희 대표가 임직원들에게 CJ헬스케어의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비전 및 가치, 행동강령을 공유했다.2018-04-02 09:42:4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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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조아토닉캡슐 20T 단위 소포장 출시조아제약이 아미노산·비타민 함유 종합영양제 조아토닉캡슐의 소포장 단위 제품을 새로 출시했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조성배)은 2일 단기간 영양보충에 필요한 소비자 요구에 맞춰 종합영양제 조아토닉캡슐 소포장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조아토닉캡슐은 인체 대사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 복합 처방으로 병중·병후, 임신·수유기, 체력 저하, 육체 피로 등 영양 보충이 필요한 다양한 경우에 효과를 일반의약품이다. 소포장 제품은 병중·병후 원기 회복이나 체력 보충 등 단기간 복용으로 감기 몸살 뒤 체력 회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조아제약은 밝혔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기존 조아토닉캡슐(240캡슐)이 영양 공급과 자양강장에 초점을 맞췄다면, 소포장 제품은 병중·병후의 빠른 체력 회복이 필요한 소비자에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평소 대용량 제품 구매에 부담을 느꼈던 분들을 충족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8-04-02 09:32:4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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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당뇨신약 '제미글로' 연매출 700억원 넘어LG화학 당뇨 신약 제미글로(Zemiglo)가 국산신약 처음으로 연매출 700억원을 돌파하고, 연평균 90%대의 매출성장률을 달성했다. LG화학은 지난달 31일 제주롯데호텔에서 제미글로 출시 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심포지엄에는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전국 종합병원 내분비내과 전문의 7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풍부한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제미글로의 유용성과 제품개발 히스토리 등을 공유했다. 손지웅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LG화학이 제미글로 출시 5년만에 당뇨병 치료 파트너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에 떠르면 LG화학은 약 9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2012년 12월 제미글로를 출시했다. 출시 이후 제미글로 제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격적으로 R&D 투자를 이어가며 적응증 확대와 제미글로 기반 복합제를 선보였다.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14년간 제미글로군(제미글로, 제미메트SR, 제미로우)에 투입한 R&D 투자 규모는 약 1020억원으로, 국내외 임상시험에 참여한 당뇨병 환자수는 10000여명이 넘는다. LG화학은 "제미글로는 국내 의료진들로부터 한국인에게 최적화 된 당뇨병 치료제로 인정받고 있다"며 실제 한국인 제2형 당뇨병 환자 대상 다양한 임상 연구결과를 심포지엄에서 제시했다. 혈당 강하 효능와 안전성, 신장과 심혈관 보호효과까지 부가적인 혜택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제미글로군은 지난해 연매출 738억원, 시장점유율을 16%까지 확대했다. 출시 이후 5년간 연평균 매출성장률은 89.7%로 매해 매출이 두 배 가까이 오른 셈이다.2018-04-02 09:27:2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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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 외길 59년...신신제약의 아름다운 비상인터렉티브뉴스입니다.2018-04-02 06:29:40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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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 7년만에 영업이익 적자 전환지난해 말 희망퇴직프로그램(ERP)을 가동했던 베링거인겔하임이 7년째 이어져온 매출성장세를 멈췄다. 영업이익 역시 7년만에 적자로 돌아섰다. 지난달 29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해 매출액 245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2663억) 대비 8%가량 감소된 수치다. 70억원의 영업손실액이 발생하면서 영업이익 흑자행진에도 제동이 걸렸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54억원으로 확인된다.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베링거인겔하임은 7~8년간 국내 의약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왔다. 항고혈압제 트윈스타부터 당뇨병 치료제 트라젠타, 트라젠타듀오 등이 매출상승을 주도한 덕분이다. 2010년 국내 출시된 트윈스타부터 2016년 론칭한 당뇨병 치료제 자디앙에 이르기까지, 8년째 공동판매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유한양행과 파트너십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컸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물론 트윈스타와 트라젠타, 트라젠타듀오 등은 여전히 전문의약품 매출 상위권에 랭크 중이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트윈스타는 2017년 한해 동안 811억원, 트라젠타와 트라젠타듀오는 각각 556억원과 533억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을 한국화이자제약, 한국MSD와 함께 다국적 제약사 한국법인 매출 탑3에 오르게 한 주역이기도 하다. 그런데 상황이 묘하게 달라졌다. 제네릭 출시 여파가 미미하다고는 하나 8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트윈스타는 2016년 말 100여 개가 넘는 경쟁품목을 새로이 맞이하게 됐다. 이미 9종의 경쟁품목과 겨루고 있는 DPP-4 억제제 트라젠타 역시 제네릭사의 위협을 끊임없이 받고 있으며, 2015년 야심차게 출시됐던 항응고제(NOAC) 프라닥사마저 고전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행스러운 건 최근 출시된 호흡기 치료제 바헬바와 당뇨병 치료제 자디앙 등이 선전하고 있다는 것. 업계는 지난해 말 트윈스타와 트라젠타, 프라닥사 등의 품목을 담당해 온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순환기조직이 해체됐던 것도 이러한 시장상황과 무관하지 않다는 판단을 내리고 있다. 지난달 박기환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54세)의 사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조직안정과 매출신장을 꾀해야 하는 신임대표의 부담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2018-04-02 06:26:38안경진 -
단독제넥신, 개발비 '무형자산화 제로'...적자폭 늘어제넥신이 회계 수정을 거쳐 2016년과 지난해 연구개발비 100%를 비용 처리했다. 개발비 무형자산이 모두 판관비(비용) 항목에 잡히면서 해당년도 영업이익과 순이익 적자폭은 크게 늘어났다. 1일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제넥신은 지난해 연구개발비용 349억원을 전액 판관비로 회계 처리했다. 2016년 201억원 역시 모두 비용으로 계상됐다. 2년 누계 R&D 투자액 550억원이 판관비로 구분했다. 기존과는 다른 움직임이다. 제넥신은 제약바이오 기업 중 개발비 무형자산 비중이 높기로 손꼽히는 회사다. 지난해 3분기까지만 해도 연구개발비 219억원 중 189억원이 무형자산 처리됐다. 당시 제넥신(86.3%)보다 개발비 자산화 비중이 높은 곳은 코미팜(98%), 바이로메드(96.5%) 등에 불과했다. 제넥신의 개발비 무형자산 '제로' 현상은 금감원발 회계 감리 선언 이슈와 맥을 같이 한다. 금감원은 지난해말 제약바이오 기업 중 일부가 개발 초기부터 연구개발비를 자산 처리해 판관비 증가에 의한 영업이익 축소를 회피해왔다며 감사를 예고했다. 제넥신 관계자는 "개발비의 자산화 요건과 관련된 회계처리 검토 과정에서 발견된 회계 오류를 수정 반영해 2016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재무제표를 재작성했다"고 말했다. 회계 오류 수정으로 자산은 줄고 수익성은 악화됐다. 2016년 12월 31일말(시점) 제넥신의 개발비 및 순자산은 401억원, 2016년(기간) 순손실은 59억원 증가했다. 2016년말 무형자산은 수정전 448억원에서 47억원으로 줄었고, 결손금은 664억원에서 1065억원으로 증가했다. 자본총계는 1702억원에서 1301억원으로 변했다. 2016년 순이익은 수정전 250억원에서 재작성후 309억원으로 늘었다. 업계 관계자는 "금감원 감리 선언 이후 코스닥에 입성한 바이오 기업들이 연구개발비를 무형자산이 아닌 비용으로 털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제넥신은 차세대 단백질 신약 개발하는 바이오벤처다. 2009년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에 입성했다. 현 최대주주는 22.32% 지분을 가진 한독이다. 임상은 대부분 임상 최종 단계인 3상을 목전에 두고 있다. 3상이 시작되면 개발비 무형자산 비중이 늘어날 수 있는 대목이다. GX-H9(공동개발 한독)은 성인용 한국 및 유럽 2상 종료, 소아용 다국가 2상을 진행 중이다. 빈혈치료제 GX-E2(녹십자) 한국 2상 진행, 호중구감소증치료제 GX-G3(터키제약사 ILKO) 한국 및 유럽 2상 진행, 자궁경부전암 및 HPV 유래암 GX-188E 유럽 2상 진행, 한국 2상 완료 등이 2상을 끝내거나 막바지다.2018-04-02 06:25:40이석준 -
일동, 전걸순 컨슈머헬스케어 부문장 전무 승진일동제약 컨슈머헬스케어 부문을 이끌고 있는 전걸순 상무가 전무이사로 승진했다. 일동제약그룹은 일동제약 CHC(컨슈머헬스케어)부문장 전걸순(57)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승진 발령하는 등 4월 1일 자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전걸순 신임 전무는 전북대 농화학과 출신으로 현재 일동제약 헬스케어 부문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다.2018-04-02 00:22:0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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