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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조아바이톤배 전국기억력 최강전' 성료[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은 지난 24일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 교육센터에서 ‘2019 조아바이톤배 전국기억력 최강전’을 개최했다고 26밝혔다. 이번 대회 종합우승은 청년부 이윤지 선수로, 얼굴이름 기억하기 종목에서 종전 45점을 뛰어넘는 49점으로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5분간 약 25명의 처음 보는 사람의 성과 이름을 정확히 기억할 수 있는 수준이다. 또한 이윤지 선수는 스피드 넘버 종목에서도 5분간 246자리의 숫자를 기억해내 1위를 차지했다. 대회 종합 2위는 무작위로 제출된 단어 79개를 외워낸 중년부 권순문 선수가 차지했으며, 종합 3위는 무작위 단어와 스피드 카드에서 2위를 기록한 중년부 조주상 선수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는 조아제약이 타이틀 후원을 맡고, (사)기억력스포츠협회(대표 정계원)가 주최했다. 조아제약과 기억력스포츠협회는 지난해 전국 대회와 국제대회 그리고 국가대표 선발전까지 연달아 흥행시키며 국내 기억력스포츠 저변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조아바이톤은 홍삼, 옥타코사놀, 로얄젤리, 화분추출물, 밀배아유, 벌꿀 등 천연 성분들을 함유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으로 기억력 개선& 8729;지구력 증진& 8729;면역력 증진& 8729;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2019-08-26 10:41:10노병철 -
이니스트그룹, 창립 25주년 기념식…내실 성장 강조[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이니스트그룹(대표 김국현)은 지난 23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대강당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갖고 내실 있는 성장을 통한 글로벌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김국현 대표는 창립기념사를 통해 "지난 25년간 이니스트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다름의 가치를 실천하며 중견 제약기업의 역량을 축적해왔다"며 "이 모든 성과는 함께 해 준 임직원들 덕분이며 끊임없는 혁신과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표창과 함께 뛰어난 업무성과를 나타낸 우수사원에 대한 시상 그리고 25주년 축하케익 커팅식이 이뤄졌다. 그리고 테라젠이텍스 류병환 대표의 대한민국 제약산업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연도 진행됐다. 한편, 이니스트는 원료의 도매유통, 화장품사업, 원료의약품 제조 그리고 완제의약품 제조 및 판매까지 수직 계열화를 구축, 올해부터 헬스&뷰티 토탈 솔루션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워 원료부터 신약개발 그리고 화장품부터 전문약까지 아우르는 이미지를 지향하고 있다. 퓨어메이 화장품을 비롯한 이니스트바이오제약의 일반의약품 라라올라, 이니포텐, 듀오클로 등의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층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파우더(산제) 타입 일반약 비타민D-칼슘 복합제 스위스 브랜드 '데칼시트'의 국내 허가 및 판매를 앞두고 있다.2019-08-26 09:28:08이탁순 -
박정일 변호사,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동참[데일리팜=이탁순 기자] 법무법인 로고스 박정일 변호사와 그가 속한 제약의료팀 멤버들이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지난 23일부터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2018년 11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공동기획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텀블러나 머그잔 등을 사용한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8년 해시태그 목표 2만을 이미 넘어섰지만, 플라스틱 과다 사용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각성 때문에 여전히 각계각층 인사 및 업계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제약업계에서는 김국현 이니스트 회장이 시작해 다음 주자를 지목하면서 계속 참여하는 기업과 대표자들이 늘고 있다. 박정일 변호사는 대우제약 지용훈 대표의 지목을 받았다. 박정일 변호사는 "다음 세대에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주려면 각계각층의 작은 실천들이 하나로 모아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에 로고스 법무법인 제약의료팀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개인 컵 사용하기 등 환경을 위한 습관을 만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정일 변호사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다음 주자로 김장선 훼밀리팜 대표와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를 지목했다.2019-08-26 06:21:19이탁순 -
글로벌의약산업협회, 이영신 신임 상근 부회장 선임[데일리팜=어윤호 기자] 6개월 가량 공석이었던 KRPIA 상근 부회장에 이영신(62) 전 미국약물정보학회(DIA: Drug Information Association) 아시아 대표가 선임됐다. 이에 따라 이영신 박사는 9월 추석연휴 이후부터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는 부회장으로써 정식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오리건주립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마치고 한효과학기술원 연구원으로 재직했던 이 박사는 유유제약과 미국 바텔이 합작해 설립한 ISS(International Scientific Standard, Inc)의 CEO를 거쳐 한국과 인도를 포함, DIA의 아시아 파트를 이끌어 왔다. 애초 예상과는 달리, 관(官) 출신이 아닌 업계 인사를 영입한 협회가 대정부 소통을 원활히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 지켜 볼 부분이다. 한편 KRPIA는 지난해 사임 의사를 표하고 2월초까지 협회를 지켰던 이상석(66) 우정의료재단 고문이 떠나면서 새로운 상근 부회장 채용을 진행해 왔다. 이 전 부회장의 퇴임후에는 김성호(61) 전무가 대행으로 업무를 수행했다.2019-08-26 06:10:56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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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상반기 매출 1569억...내수·수출 동반 상승[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아제약 자양강장제 '박카스'가 올 반기 국내외 매출 1569억원을 기록하며 창립 첫 3000억원 돌파를 가시권에 뒀다. 베트남 등으로 수출되는 캔박카스 수요가 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박카스 판매는 베트남을 제외한 해외에서 동아에스티가 담당하고, 내수와 베트남 시장을 동아제약에서 맡는다. 동아제약과 동아에스티는 지난 2013년 3월 옛 동아제약이 분할되면서 신설된 법인이다. 동아에스티는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해외 사업을 담당한다. 동아제약은 일반의약품과 소비재 등을 생산·판매한다. 동아제약은 지주회사 동아쏘시오홀딩스의 100% 자회사다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에스티 반기보고서를 보면, 동아제약의 올 반기 박카스 매출은 1128억원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1083억원보다 4.16% 늘었다. 동아에스티는 441억원 어치 박카스 판매고를 올렸다. 전년동기(365억원)보다 20.82% 증가했다. 동아제약과 동아에스티 박카스 올 반기 합산 매출은 1569억원이다. 전년동기(1083억원)와 견줘 8.3% 늘은 수치다. 반기 실적 수체가 이어지면 올해 박카스 매출은 첫 3000억원을 돌파하게 된다. 박카스의 꾸준한 매출은 동아쏘시오그룹의 신약 개발 사업에 일조하고 있다. 예측 가능한 캐시카우 확보로 R&D 투자에 도움이 되고 있다. 신약 개발을 담당하는 동아에스티의 경우 올 반기 연구개발비로 340억원을 집행했다. 2017년과 2018년에는 각각 812억원, 768억원을 사용했다. 성과도 나오고 있다. 동아에스티는 2016년말 미국계 제약사 애브비에 면역항암제 'DA-4501'을 기술 수출 했다. 계약 규모는 5억2500만 달러다. 계약금은 4000만 달러다. 한편 박카스는 1961년 알약 형태로 발매돼 앰플 형태를 거쳐 1963년 드링크 형태인 '박카스D(드링크)'가 발매됐다. 이후 1990년대 초 '박카스F(포르테)'로 리뉴얼했고, 2005년 타우린 성분을 두 배(2000mg)로 늘린 '박카스D(더블)'이 출시됐다. 박카스는 2011년 약국 이외의 장소에서도 판매가 가능한 의약외품으로 전환되면서 더욱 상승세를 탔다.2019-08-24 06:15:23이석준 -
에스티팜, 유럽에 원료의약품 수출...'확정 금액 167억'[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에스티팜은 유럽 소재 글로벌 의료진단 장비 제조회사와 자기공명영상(MRI) 조영제 제네릭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확정 계약금액은 167억원이다. 에스티팜의 작년 연결 매출액 대비 17.1%에 해당한다. 조건부 계약금액이 더해지면 규모는 더 커지게 된다.2019-08-23 14:38:58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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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의약품 매출 20% 증가…백신 사업 호조[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광동제약 의약품 사업 반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했다. 백신 사업 호조 때문이다. 백신류 매출은 반기에만 296억원으로 올해 600억원 돌파도 가능해보인다. 광동제약의 백신류 매출 신기록은 지난해 437억원이다. 국내 발병이 증가하고 있는 A형 간염 및 홍역 예방 백신의 판매 증가가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광동제약 반기보고서를 보면 이 회사의 올 반기 매출액은 6174억원으로 전년(5732억원) 대비 7.71% 증가했다. 광동제약 매출 구성은 의약품, 식품, 소모성자재 구매대행(MRO), 기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의약품 사업은 올 반기 137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전년동기(1140억원) 20.35% 늘었다. 전체 매출 성장률 7.71%의 2배를 넘는다. 백신류 매출이 급증했다. 올 반기 매출액은 296억원으로 전년동기(175억원) 대비 70% 성장하며 연간 600억원 돌파를 가시권에 뒀다. 회사 관계자는 "백신 중에서 A형 간염 및 홍역 백신 판매량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광동제약은 GSK A형 간염백신 '하브릭스'와 홍역, 볼거리, 풍진 예방백신인 '프리오릭스'를 판매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올 4월말 기준 전국 A형 간염 확진자는 3597명이었다. 2018년 발생한 감염자 2400명 가량을 넘어섰다. 광동제약 백신류 매출은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했다. 그해 7월 폐렴구균백신 등 GSK 소아 백신 8종을 팔기 시작하면서다. 2016년 1월 한 제품을 추가로 계약하면서 GSK 백신은 총 9종이 됐다. 로타릭스, 신플로릭스, 부스트릭스, 프리오릭스, 하브릭스1440, 하브릭스720, 멘비오, 박셈힙 등이다. 조만간 인판릭스-IPV/Hib은 새로 발매 예정이다. 광동제약 백신류 매출은 2015년 106억원에서 2016년 406억원으로 급성장했고 2017년 4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는 437억원을 기록했다. 백신 사업은 GSK 출신 박원호 상무가 관련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라이선스 인' 극대화 광동제약, 의약품 사업 확대 광동제약은 백신류 외에도 '라이선스 인' 전략을 극대화해 의약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올 5월 바이오벤처 투자를 위한 '200억원 출자' 금융 자회사 설립은 물론 7월 'FDA 승인 신약' 국내 도입도 나서고 있다. FDA 승인 신약은 광동제약이 국내 독점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여성 성욕장애 치료 신약 '바이리시(Vyleesi)'다. 광동제약 의약품 사업 확대 움직임은 수치로 반영되고 있다. 이 회사의 지난해 의약품 사업 매출 비중은 4년만에 전체의 20%를 넘어섰다. 2014년 27.96% 이후 첫 20%대 진입이다. 올 반기는 그 비중이 22.2%까지 올라섰다. 광동제약은 2015년 MRO 사업 추가 후 의약품 사업 비중이 17.28%까지 떨어졌다.2019-08-23 06:15:20이석준 -
한풍 조인식·조형권 대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한풍제약 조인식·조형권 대표는 지난 21일 유우평 유영제약 대표의 릴레이 바통을 이어받아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플라스틱 제품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와 제주패스가 공동주관한 친환경 캠페인이다.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는 사진을 SNS에 인증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1건당 1000원씩 적립돼 캠페인용 텀블러 제작과 제주도 환경보전활동 및 세계자연기금 등에 쓰인다. 조인식 대표는 "한풍제약은 인체에 무해한 천연물, 생약, 한방제제를 개발해온 제약기업으로 향후 후대에 깨끗한 환경을 물러 주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인식 대표는 이번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한국파마 박은희 대표를 추천했다.2019-08-22 16:35:16노병철 -
한국바이오켐제약, 세종 우수 스타기업으로 선정[데일리팜=이탁순 기자] 한국바이오켐제약(대표 송원호)은 자사가 '2019년 세종 우수 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최근 시청 집현실에서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세종 우수 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지난해부터 중소벤처기업부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스타기업은 지역 주력산업 및 연관 업종에 종사하는 기업 중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이 30∼500억 원이고, 상시 고용인력 10인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선정 기업들은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을 평가받았다. 프로그램 지원 내용은 기업 전담 매니저 매칭 및 컨설팅, 기술혁신 및 연구개발(R&D) 지원,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신규 거래처 발굴 등이다. 기업 당 최대 4억 원 내외가 지원된다. 송원호 대표는 "프로그램 지원을 바탕으로 생산, 연구 인력 등 고용을 증대하고 해외 수출을 더욱 활성화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의 관계사인 한국바이오켐제약은 2009년 설립된 원료의약품 제조 전문 제약사다. 고품질 원료의약품 기술 개발 및 생산을 목표로 매출액 대비 10% 이상을 연구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2019-08-22 16:21:37이탁순 -
펩트론 파킨슨병 신약물질, 표준치료제 부작용 차단[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펩트론의 파킨슨병 치료 신약후보물질(PT320)이 기존 표준치료 약물 '레보도파'의 부작용 차단을 입증했다. 펩트론은 22일 영국 전문 시험기관 모택(Motac)에 의뢰해 실시한 동물실험에서 대조군(레보도파) 대비 80% 이상의 이상운동증 진행 억제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은 미국 특허를 선출원해 보유중인 퇴행성 뇌질환 치료 효능에 대한 전세계 특허권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PT320는 레보도파와는 달리 뇌신경세포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이에 환자 증상 조절은 물론 질병 진행을 억제하는 '질병변경효과(disease-modifying effect)'가 있는 것으로 연구자 임상시험에서 확인된 물질이다. 특히 2주 1회 투여형으로 개발한 PT320은 지속 방출 방식으로 단순 투여에 비해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개발 난제인 혈뇌장벽(BBB) 통과율이 높아지는 장점을 갖고 있다. 현재 파킨슨병 증상 조절에 가장 효과적인 약물로 사용되고 있는 레보도파는 증상완화 효과는 우수하지만 병의 진행을 막을 수는 없어 근본적 치료는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장기간 복용 시에는 내성과 신경세포 독성에 의한 부작용이 나타나는 한계가 있다. 투약기간이 5년일 경우 50%, 10년 이상일 경우 90% 이상 환자에게서 이상운동증(Levodopa Induced Dyskinesia, LID)과 같은 부작용이 유발된다고 보고된다. 펩트론 임상자문위원인 미국 메이오클리닉 의과대학 최두섭 교수는 "레보도파는 비정상적 이상운동증 등 심각한 부작용 발생에도 대체의약품이 없어 위험을 감수할 수 밖에 없다"며 "레보도파 부작용을 줄이거나 LID 진행을 억제하는 신약 개발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펩트론 최호일 대표이사는 "PT320이 레보도파 신경 독성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고 확인됨에 따라 병용 투여 효과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2019-08-22 16:19:26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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