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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 변호사,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동참

  • 이탁순
  • 2019-08-26 06:21:19
  • 법무법인 로고스 제약의료팀 멤버와 함께 개인컵 등 사용키로
  • 다음 주자로 김장선 훼밀리팜 대표,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 지목

박정일 변호사(뒷쪽 왼쪽에서 네번째)와 그가 속한 로고스 제약의료팀 멤버들이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다.
[데일리팜=이탁순 기자] 법무법인 로고스 박정일 변호사와 그가 속한 제약의료팀 멤버들이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지난 23일부터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2018년 11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공동기획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텀블러나 머그잔 등을 사용한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8년 해시태그 목표 2만을 이미 넘어섰지만, 플라스틱 과다 사용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각성 때문에 여전히 각계각층 인사 및 업계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제약업계에서는 김국현 이니스트 회장이 시작해 다음 주자를 지목하면서 계속 참여하는 기업과 대표자들이 늘고 있다.

박정일 변호사는 대우제약 지용훈 대표의 지목을 받았다. 박정일 변호사는 "다음 세대에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주려면 각계각층의 작은 실천들이 하나로 모아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에 로고스 법무법인 제약의료팀과 함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개인 컵 사용하기 등 환경을 위한 습관을 만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정일 변호사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다음 주자로 김장선 훼밀리팜 대표와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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