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선 영상장비 피폭량 설명 의무화 입법추진진단용 방사선 영상장비의 피폭량 등 방사선 정보를 환자에게 설명하도록 의료기관에 강제하는 입법안이 추진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민주당 주승용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개정안을 14일 대표 발의했다.주 의원에 따르면 현행 법령은 방사선 관계종사자에 대한 피폭관리만을 규정하고 있을 뿐 환자에 대한 관리사항은 규정하지 않고 있다.식약청이 올해 316개 의료기관 영상장비에서 나오는 방사선량을 측정한 결과 동일 부위 촬영에서도 부위별 피폭량이 최대 400배 가량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따라서 의료기관 개설자에게 환자 또는 환자 보호자에게 피폭량 등 방사선에 대한 정보를 미리 설명하도록 함으로써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주 의원은 설명했다.2011-12-15 08:51:43최은택 -
이춘식 의원, '살맛나는 세상' 출판기념회한나라당 이춘식 의원이 저서 '이춘식의 살맛나는 세상-복지의 패러다임을 바꾸자' 출판기념회를 19일 오전 11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갖는다.이 의원은 "평소 저를 아끼고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을 모시고 이 책의 출간을 기념하고자 한다"면서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2011-12-15 08:24:12최은택
-
의사 8명·약사 2명, 총선 예비후보 등록 '스타트'4.11 총선을 향한 의약사들의 행보가 본격화 되고 있다.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3일 기준으로 의사 8명, 약사 2명, 한의사 1명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좌측부터 박희성, 김미희 예비후보약사출신의 면면을 보면 서울 강동갑에 박희성 씨(한나라당·56)가 출사표를 던졌다.박희성 예비후보는 이대 약대를 나왔고 강동구약사회 부회장을 거쳐 현재 한나라당 부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서울대 약대를 나온 김미희 씨(통합진보당·46)도 성남 수정구에 재도전한다.김미희 예비후보는 2~3대 성남시의원을 역임했고 이재명 성남시장 당선자 인수위원장으로 이름을 알렸다.정계 진출을 선언한 의사들도 8명이나 됐다.서울 광진구에서 굿모닝외과를 운영 중인 임익강 씨(민주당·46)는 광진구갑에 도전한다.전 의사협회 상근 부회장으로 활동했던 김방철 씨(민주당·64)는 강북갑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방철 예비후보는 민주당 중앙위원을 활동하고 있다.부산시의사회 정근 회장(한나라당·51)은 부산진구에 출마를 선언해 주목을 받고 있다.통합진보당 당적으로 출마하는 의사들도 있었다. 인제대 의대를 나온 고창권 씨(46)는 해운대 기장군갑에, 부산대 의대를 나온 안호국 씨(50)는 부산 사하구에서 한나라당 아성에 도전한다.좌측부터 김방철, 정근, 김영권 예비후보인천에서 황인의원을 운영 중인 황인성 씨(한나라당·57)는 인천 동구에 출마한다.충북 청주의료원 김영호 원장(한나라당·59)도 증평·진천·괴산·음성군을 지역구로 여의도 입성을 시도한다.경남 진주에서는 한일병원을 운영하는 김영태 씨(한나라당·54)가 진주시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서울시한의사회 김영권 회장(51)도 출사표를 던졌다. 당적은 민주당, 출마지역은 서울 강서구 갑이다.한편 이재용 전 건보공단 이사장(57)도 대구 중구남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이재용 예비후보는 서울치대를 나온 치과의사다.2011-12-14 06:44:58강신국 -
공휴일 건강검진기관에 수가 30% 가산…1월부터내년 1월부터 건강검진기관이 공휴일에 검진을 실시하면 수가를 30% 가산받는다.또 의료급여수급권자도 건강검진 대상에 포함되며, 영유아 검진대상이 6세까지 확대된다.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건강검진 실시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오는 16일까지 의견을 받기로 했다.12일 개정내용을 보면, 우선 '일반건강검진'의 정의가 신설되며, 의료급여수급권자를 일반검진 대상자에 포함시킨다.또 취약계층의 검진 접근성 제고를 위한 공휴일 검진확대를 위해 '공휴일 검진기관'의 정의가 신설된다.'공휴일 검진기관'은 관공서의 공휴일 규정에 따라 공휴일에 검진기관내 검진실시를 등록한 기관을 말하며, 공휴일 검진 시행시 상담료와 행정비용을 30% 가산한다. 시행일은 내년 1월1일부터다.이와 함께 검진 형평성 제고를 위해 영유아 검진대상 월령이 66~71개월(7차)까지 확대된다.또 영유아 검진에 대한 일정수준의 비용보전을 위해 상담료와 행정비용의 일부를 인상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도 마련된다. 시행일은 내년 4월1일부터다.2011-12-12 12:24:47최은택 -
'아빠 의사 맞아?' 신상진 의원 출판기념회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12일 오후 2시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서명은 ‘아빠 의사 맞아?’. 이 책에서 환자를 돌보는 의사이기 전에 서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고자 했던 가난한 시민운동가로서 살아온 삶의 모습을 담아냈다고 신 의원은 설명했다.그는 인사말에서 “시민운동가이자 의사로서 힘없는 서민을 위해 살고자 했던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과 사명감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초심을 잃지 않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2011-12-11 10:39:42최은택 -
1월부터 약제비 영수증 변경…약국가 '걱정되네'내년 1월부터 약국에서 발행하는 영수증 서식이 변경된다.새롭게 도입되는 영수증에는 ▲약품비 ▲약국관리료 ▲조제기본료 ▲복약지도료 ▲조제료 ▲의약품관리료가 모두 표기해야 한다.9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으로 새 약제비 계산서, 영수증이 1월부터 도입된다.내년 1월부터 도입되는 새 약제비 영수증 서식새 영수증 양식을 보면 약국 행위료가 모두 표기된다. 이에 영수증 서식변경이 약국 입장에서 달갑지 만은 않은 상황이다.최근 불거진 복약지도료 논란에서 볼 수 있듯이 환자들의 저항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연고제 등 약값보다 조제료 비중이 큰 조제에 대한 약국 행위료가 표시되면 환자와의 난처한 상황에 직면 할 수 있다.그러나 새 영수증 서식을 사용하지 않아도 약국에 불이익은 없다.변경된 서식 사용은 의무화되지만 이를 위반했다고 해도 처벌규정은 없다는 이야기다.이같은 이유로 지난 2010년 1월 약제비 영수증 서식이 변경됐지만 구 서식을 사용하는 약국들도 많다.그러나 환자와 약국간 영수증을 놓고 분쟁이 발생하면 약국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새 약제비 서식을 발행하지 않는다고 해서 벌칙 조항은 없다"며 "다만 의무조항인 만큼 환자와 요양기관 사이에 영수증을 놓고 분쟁이 발생하면 요양기관에 불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약국에서 흔히 사용되는 약제비 영수증 양식. 약제비 총액만 표기된다한편 약사들은 약국 행위료 공개에 대해 진료비 영수증 내역도 세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인 새 영수증 서식이 입법예고됐을 당시 진찰료를 세분화해서 초진 13분, 재진 9분을 잘 지켰는지 진료비 영수증에 표시하고 그에 따른 구체적인 진찰료 금액도 공개하자고 주장한 바 있다.2011-12-10 06:45:00강신국 -
보험약 급여기준 109개 성분 '넣고 빼고 바꾸고'건강보험 적용 범위가 정해져 있는 보험약 중 109개 성분의 급여기준이 변경되거나 삭제된다.복지부는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고시개정안을 9일 행정예고하고 오는 15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개정대상은 6개 항목, 문구 등의 정리대상은 74개 항목, 삭제대상은 29개 항목이다.세부내용을 보면, 우선 염산옥시코돈 경구제와 염산옥시코돈 속효성 경구제, 펜타닐 패취제 등은 만성췌장염에도 급여를 확대 적용한다.또 염산 아미트립티린 성분과 염산 노르트립티린 성분은 교과서와 가이드라인, 임상연구 등을 참조해 턱관절 장애로 인한 만성통증에 급여를 인정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알글루코시다제 알파 주사제는 임상근거자료와 다른 효소결핍 희귀질환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8세 이상의 후기 발병형 폼페병에 급여를 적용한다.단, 투여개시 1년 후 증상이나 삶의 질 개선정도를 평가해 계속 투여여부를 결정하고 6개월 간격으로 재평가하기로 했다.복지부는 이와 함께 데스플루라네 성분 등 74개 항목에 대해서는 약제급여목록에 유지되고 있는 약품명으로 변경하거나 '100/100'을 '환자 전액본인부담'으로 문구를 수정하기로 했다.또 글로코사민 주사제 등 급여목록에 유지되는 않은 29개 항목은 급여기준에서도 삭제한다.부토르파놀 타르트레이트 외용제, 염산 트라마돌 좌제, 염산 벤라팍신, 이오헥솔제제 등이 포함된다.2011-12-10 06:44:53최은택 -
외래처방 인센티브, 성형 등 9개 진료과목 상병제외내년 1월부터 확대 시행되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외래처방 인센티브 평가대상에 성형외과 등 9개 진료과목 상병이 제외된다.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의원 외래처방에 대한 요양급여비용 가산지급 기준'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16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개정내용을 보면, 외처처방 인센티브 급여비 가산지급 기준 적용대상이 내년 1월부터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으로 확대된다.또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가산지급률도 절감분의 20~40%에서 10~50%로 조정된다.평가대상은 의원은 전체 상병을 대상으로 하지만, 병원은 핵의학과, 성형외과, 영상의학과, 산업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결핵과, 예방의학과 등 9개 진료과목 상병은 제외하기로 했다.개정안은 또 내년도 평가계획 등을 고시 발령일(1월1일)로부터 10일이내에 공개하도록 했다.이에 앞서 정부는 처방권자의 자율적 처방행태 개선노력과 적정한 약제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의원급 의료기관만을 대상으로 외래처방 인센티브제를 시행해왔다.2011-12-09 12:12:18최은택 -
여야, 내주 임시회 소집…슈퍼판매법 또 '수면위로'박희태 국회의장 주재로 여야 원내대표가 오는 12일부터 임시회를 개최하기 합의했다.민주당 내에서는 김진표 원내대표의 결정에 반발하는 움직임이 적지 않지만, 정기국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내년도 예산안과 민생법안을 중심으로 의사일정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상황이 이렇다보니 정부가 대표적 민생법안으로 손꼽는 약국외 판매약 도입 약사법 상정논란도 또다시 수면 위로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이와 관련 주승용 의원실 관계자는 "여당이 요청하면 약사법개정안 상정은 가능하다"고 말했다.그는 다만 "법안심사소위 논의는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재분류 결과가 나와야 시작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당장 법안심사를 진행하지는 않더라도 여당 간사의원인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이 약사법 상정을 요청하면 수용할 준비가 돼 있다는 얘기다.한편 약사회의 전향적 협상선언 이후 복지부와 약사회의 움직임이 부산하다.복지부와 약사회는 이미 두 차례 이상 실무협상을 진행하고 상당부분 이견을 좁힌 것으로 알려졌다.복지부 청와대 업무보고가 매년 12월 20일 전후경 진행되는 점을 감안하면 이르면 다음주중 합의를 이끌어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국회 보건복지위가 약사법개정안을 상정하고 복지부와 약사회의 협상이 조기 타결될 경우 법안 조기심사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관측된다.2011-12-09 06:44:52최은택 -
김용익 교수 "약국분포 고려하면 슈퍼판매 필요없다"김용익 교수"복지부장관이 반대하다가 대통령이 시키니까 한다? 웃기는 일이다.""전문약을 다루는 의사 쪽에서 약사들이 판매하는 일반약을 슈퍼에서 팔아라, 말라하는 것은 이상하지 않나? 의사들이 상관할 일이 아니다.""약국이 별로 없는 나라에서 하는 슈퍼판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은 문제가 있다."지난 11월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주최한 좌담회에서 쏟아져나온 말들이다.주 의원이 8일 발간한 저서 '진짜 복지 가짜 복지'에는 '의약품 슈퍼판매 허용, 정말 필요한가'를 주제로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수석을 지낸 김용익 서울의대 교수와 이상이 제주의대 교수와 함께 한 좌담회 내용이 상세히 수록돼 있다.주승용 "17대 국회서는 여야 모두 슈퍼판매 반대" 이상이 교수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가 원칙"주 의원은 "17대 국회에서 민주당은 슈퍼판매에 반대했다. 한나라당도 마찬가지였는데, 이명박 대통령이 후보시절 참석했던 약사전진대회 발언을 봐도 입장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의약품 슈퍼판매 문제는 의약품 접근권이 제고돼야 하는 편의와 안전성이라는 가치가 비교할 수 있는 것이냐는 데 있다"고 지적했다.이 교수는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라는 슬로건이 원칙이라고 생각한다. 의사에게 의학과 치료 전문성이 있는 만큼 약사에게는 약에 관한 전문성이 있는 것"이라고 거들었다.그러나 "국민은 없고 의사와 약계간 로비와 투쟁만 남아 있는 것은 안된다. 슈퍼판매 필요성에 국민패널들간 심도있는 토론과 합의 없이 의약계간 패권싸움으로 갔다"고 지적했다.김용익 교수 "일반약 슈퍼판매 의사가 상관할 일 아니다"주승용 의원김 교수는 "한국과 외국은 상황이 다르다. 유럽이나 미국은 약국이 별로 없고 접근성이 떨어진다. 반면 한국은 약국이 아주 많다. 약국 분포를 생각하면 슈퍼판매는 필요없다"고 주장했다.그는 다만 "약사들이 반대한다면 대안을 제시해야 되는 데 그 것을 못하고 있으니 문제"라고 지적했다.이에 대해 주 의원은 "약국만의 책임으로 돌리고 약국에서 대안을 만들어야 하는 과제로 치부하기보다는 국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해답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반론을 제기했다.그는 "정책목표가 무엇이고 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대안이 가장 효과적인 지 꼼꼼히 점검해 봐야 한다"면서 "야간진료센터 또는 보건지소 등을 야간에 운영하는 방안도 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김 교수도 "아예 심야약국을 만들던가, 도시형 보건지소를 많이 만들던가 해야 한다. 일본은 지하철역앞에 야간진료소가 있어서 저녁에 퇴근하다 들러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그는 "약국이 별로 없는 나라에서 하는 슈퍼판매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장관이 반대했던 것을 대통령이 하라니까 한다? 웃기는 일"이야기가 중반을 넘어서면서 토론자들의 논의방향은 종합편성채널 '퍼주기' 의혹으로 옮겨갔다.주 의원은 "시기적으로 묘하다. (슈퍼판매는) 내가 보기에는 방송광고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시기적 '꼼수'가 아닐까 싶다"고 운을 뗐다.김 교수도 "충분히 그런 의심 받을만 하다. 정책결정 과정도 문제가 있다. 복지부장관이 절대 반대하던 것을 대통령이 하라고 하니까 금방 한다? 웃기는 일이다"고 꼬집었다.이상이 교수주 의원은 또 "사실 일반약 중 잘 팔리는 것은 70%가 감기약, 해열제, 소화제라고 하는 데 이 것을 슈퍼에서 팔게되면 약사들의 현재 수입구조가 변경돼야 하는 문제와 맞닿아 민감한 부분이 있기는 한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그러나 "언론이 오해하는 부분 중 하나가 여야가 약사들의 압력에 굴복했다고 하는데 국회는 특정 직능의 주장에 따라 움직이는 그런 기관이 될 수 없다"면서 "국민들의 대표로 활동하는 것이지 특정직능을 위해서 일하는 것은 아니다"고 못박았다.김 교수는 "사실 전문약을 다루는 의사 쪽에서 약사들이 판매하는 일반약을 슈퍼에서 팔아라, 말라 하는 것은 이상하다. 의사들이 상관할 일이 아니다"고 말을 보탰다.이 교수는 "그냥 (약사들이) 미우니까"라는 짧은 농담으로 웃어넘겼다.주 의원은 결론적으로 "슈퍼판매는 국민의 편익과 한국적 현실을 고려해 신중한 재검토를 통해 논의를 성숙시켜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며, 좌담회를 정리했다.2011-12-09 06:44:50최은택
오늘의 TOP 10
- 1끝없는 재평가 수난과 소송전...제약사들의 복잡한 병오년
- 220·30 임원 전면에…제약바이오, 승계 시계 빨라졌다
- 3"구멍가게서 약 판매 허용하나"…약사법 반발 커져
- 47월부터 공인 학술대회만 후원 허용…우회·중복 지원도 금지
- 5R&D 성과에도 지배구조 개편은 난항…고심 깊은 오스코텍
- 6약사 복약지도, 통합돌봄 건강관리 추가서비스에 포함
- 7AZ 중증 근무력증 신약후보 '게푸루리맙' 신속심사 받는다
- 8'코스닥 직행 티켓'…비상장 바이오텍 신약 기술수출 약진
- 9"약사 구해요"...서귀포 공공협력약국에 연 4800만원 지원
- 10일차의료 방문진료 청구 13배 증가...약국 단절은 한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