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장관 "약국외 판매약 품목선정위서 최종 확정"
- 최은택
- 2012-02-14 15: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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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 판매량 초과 안되도록 기술적 조치
임채민 복지부장관은 약국외 판매약을 선별하기 위해 품목선정위원회를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임 장관은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편의점 판매약 도입 약사법개정안과 관련,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먼저 "약국외 판매약은 품목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최종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회 판매량도 초과할 수 없도록 바코드에 코드화해 계산이 안되도록 조치하는 기술적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시범사업 제안에 대해서는 "그동안 여러 방법을 시도해왔다. 새삼스럽게 시범사업할 단계는 지났다고 본다"고 일축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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