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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단체연합, 메디텔 허용법 철회촉구보건의료단체연합이 보험회사의 환자유치알선을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 철회를 촉구했다. 또 의료제도의 영리화의 신호탄이 될 수 있는 메디텔 허용법에 대한 반대의견도 피력했다. 13일 보건의료단체연합은 "보험회사가 유치알선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에서 영리적 목적의 의료행위가 발생하기 때문에 의료법 취지에 근본적으로 반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관과 보험업의 결탁은 환자의 정보유출, 보험업의 이익증대, 병원의 영리화 등의 문제점으로 이미 허용됐던 외국에서 조차 철회가 논의 중이라는 것이다. 연합은 "외국인에 한정된다는 부분도 매우 위험한 것은 마찬가지"라며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서비스 또한 영리적 목적의 의료서비스는 그 자체로 비윤리이며, 의료행위 전반을 영리적인 방향으로 추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금까지 경제자유구역법 등에서 처음에는 외국인에 한정돼 허용됐던 내용이 내국인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경계했다. 또 지난달 31일 입법예고한 관광진흥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에 대해서도 반대했다. 연합은 "이 시행령은 '의료호텔업'이라는 관광진흥법 상의 숙박업을 신설하고 있고 이 의료호텔을 의료기관과 환자 유치업자인 보험회사까지 개설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의료기관이 자신의 고유목적과 충동할 수 있는 위락시설인 호텔업을 개설하는 것은 의료기관의 고유목적과 충돌한다"고 설명했다. 메디텔을 허용하면 피부미용이나 건강검진 같은 필수의료 외의 진료 확대를 가져올 수 있어 의료공급 왜곡을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연합은 끝으로 "보험업의 이익을 위해 '의료법 개정안'과 '의료호텔업' 시행령을 동시에 입안하는 현재의 의료법 개정안과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촉구했다.2013-06-13 15:05:2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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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 국정조사, 복지부 3일-경남도 9일 기관보고국회는 13일 오전 본회의를 열고 공공의료 정상화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했다. 국정조사특별위원회(특위)는 다음달 13일까지 이어질 의사일정도 확정했다. 의사일정을 보면, 먼저 오는 24일 전체회의에서 증인, 참고인 등과 함께 서류제출 요구항목 등을 정한다. 기관보고는 복지부는 내달 3일, 경상남도는 같은 달 9일 오전 10시에 각각 진행한다. 또 같은 달 4~5일 이틀동안은 현장검증에 나서기로 했다. 대상기관은 간사협의를 통해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특위는 이를 토대로 내달 12일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는 것으로 활동을 종료한다.2013-06-13 13:47: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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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진주의료원 재의요구 시큰둥…진정성 의심여당이 공공의료 정상화 국정조사에 진정성이 있는 지 의구심이 든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진주의료원 폐업조례 재의촉구 결의문 채택 제안에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국회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특별위원회(특위)는 12일 오후 첫 전체회의를 열었다. 특위는 이날 정우택 새누리당 최고의원을 위원장으로, 같은 당 김희국 의원과 민주통합당 김용익 의원을 여야 간사위원으로 각각 선임했다. 또 오늘(13일) 본회의에 제출한 국정조사 계획서도 마련했다. 여야 간사협의대로 국정조사 기간은 내달 13일까지, 청문기관은 복지부와 경남도청으로 정했다. 출석요구 대상 증인은 협의하지 않았다. 증인채택 문제로 특위가 파행될 것을 우려해 일단 낮은 수준에서 계획서를 마련했다는 게 국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순조롭게 진행되던 이날 회의는 진주의료원 해산조례 재의촉구 결의문 채택제안이 나오면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민주통합당 양승조 의원과 이언주 의원 등은 진주의료원 해산조례는 공공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다면서 복지부장관에 재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특위 차원에서 채택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여당 측 위원들은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하며 이견을 제기하고 나섰다. 결국 특위는 간사 협의를 거쳐 속개하기로 하고 정회했다가 그대로 산회됐다. 간사 위원들은 내주 복지부 현안보고 상황(복지부 태도) 등을 지켜 본 뒤 결의안 채택여부를 논의하기로 하고 일단 협의를 마무리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진주의료원 사태 때문에 마련된 국정조사 특위다. 특위 위원조차 재의요구에 동의하지 못한다면 새누리당이 이번 국정조사에 진정성이 있는 지 의구심이 들 수 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이에 앞서 경남도의회는 새누리당 소속 도의원 주도로 11일 오후 진주의료원 해산조례안을 통과시켰다. 복지부장관이 재의를 요구할 수 있는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한편 특위는 오는 24일 2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2013-06-13 06:34:51최은택 -
리베이트 품목 보험급여 제외 입법안 국회 상정의약품 판촉과정에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했다가 적발된 의약품을 보험급여 대상에서 제외하는 입법안이 국회에 상정된다.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불법 리베이트 처벌강화 입법안과 함께 우선 심사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 공중보건약사 도입 법안도 상임위원회에 함께 회부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는 17일 열리는 전체회의에 건강보험법개정안 등 76건의 신규 입법안을 상정하기로 했다. 주요 법률안을 보면, 먼저 건강보험법 개정안은 남윤인순 의원, 김미희 의원, 김정록 의원 등이 대표발의한 3건이 상정된다. 남윤인순 의원의 입법안은 요양급여 대상 제외항목에 불법 리베이트 적발품목을 추가하는 내용이 골자다. 다만 요양급여 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줄 우려가 있는 의약품은 전년도 요양급여비용 총액의 40%를 넘지 않는 범위내에서 과징금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했다. 요양급여 제외 방식은 보건복지부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했는 데, 적발횟수에 따라 급여중지 기간을 정하는 방식으로 적용될 전망이다. 이 법안은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된 오제세 위원장의 불법리베이트 처벌강화 입법안과 함께 우선 심사될 경우 조기 입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미희 의원 개정안은 요양급여대상에 간병을 추가하는 내용이다. 공중보건약사제도를 도입하는 김성주 의원의 농어촌 등 보건의료특별조치법개정안도 같은 날 상정된다. 김성주 의원은 병역법도 함께 발의됐는데, 공중보건약사 신분 등 제반사항을 공중보건의사와 동등하게 정했다. 이와 함께 마약과 향정신성의약품의 용기나 포장 등에 '마약' 또는 '향정신성' 문자 등을 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김정록 의원의 마약류관리법개정안도 상정된다. 또 선택진료를 요청하지 않은 경우도 환자에게 최선의 진료를 제공하도록 근거를 마련한 김정록 의원의 의료법 개정안과 의료광고 심의대상에 교통수단 내부, 인터넷 홈페이지를 포함시키고 가격 유인 의료광고를 금지하는 최동익 의원의 같은 법 개정안도 함께 논의된다. 한편 보건복지위원회는 신규 법률안 처리 이후 곧바로 보건복지부로부터 현안보고를 받는다.2013-06-12 12:29:34최은택 -
공공의료 특위 구성완료…국정조사 내달 13일까지공공의료 정상화 국정조사 특별위원회(특위)가 여당 국회의원 18명으로 구성 완료됐다. 국정조사는 내달 13일까지 한달동안 진행되며, 복지부와 경상남도는 기관보고대상에 선정됐다. 특위 여야 간사위원인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과 민주통합당 김용익 의원은 11일 첫 간사회의를 열고 이 같이 잠정 합의했다. 국회에 따르면 특위는 새누리당 9명, 민주통합당 8명, 비교섭단체 1명 등 여야 동수 18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정우택(산업통상)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여야 간사는 김희국, 김용익 의원이 각각 맡기로 했다. 새누리당 위원으로는 강기윤(안정행정), 김현숙(보건복지), 류성걸(기획재정), 문정림(보건복지), 박대출(미래창조), 이노근(국토교통), 이완영(환경노동) 등의 의원이 참여한다. 또 민주통합당에서는 김성주, 남윤인순, 양승조, 이언주, 최동익, 한정애(환경노동), 유대운(안전행정) 등의 의원이 선발됐다. 비교섭단체에서는 진보정의당 정진후(교육문화) 의원이 참여하기로 했다. 여당은 7개 상임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비교적 폭넓게 위원을 구성한 반면, 민주통합당은 보건복지위 소속 의원들을 주로 배치했다. 이날 처음 열린 간사회의에서는 국정조사 기간을 다음달 13일까지 1개월 동안 진행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또 복지부와 경상남도를 기관보고 기관으로 정해 각각 하루씩 청문회를 갖기로 했다. 특위는 오늘(12일) 오후 1시30분 첫 전체회의를 열고 본회의에 제출할 국정조사 계획서를 마련할 예정이다. 13일 본회의에서 이 계획서가 의결되면 국정조사는 공식 착수된다. 한편 야당 관계자는 " 진주의료원 해산조례 날치기 처리는 지방자치법상 공공의 이익을 현저히 해치는 행위"라면서 "진영 복지부장관은 도의회 결정을 거부하고 재심의를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3-06-12 06:34:55최은택 -
시민단체 "원격진료 허용은 사실상 의료민영화"최근 국회에서 의사-환자 간 원격의료 허용 입법안이 또 다시 발의되자, 시민사회단체가 의료민영화를 재시도하려 한다며 맹렬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은 11일 오후 성명을 내고 지난 10일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이 발의한 의료법개정안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원격진료 허용 의료법 개정안은 이미 지난 18대 국회에서 제기됐다가 의료민영화법안으로 낙인돼 폐기됐던 법안이다. 이번 심 의원이 발의한 법안은 '지역적으로 고립되거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제한시켜놨지만 이 모두 기만일 뿐이라는 것이 이 단체의 주장이다. 보건의료연합은 "도서산간 지역 주민 의료는 안전성도 확인되지 않은 원격진료가 아니라 지역의 공공의료기관을 확충해 해결해야 할 것"이라며 "집단 수용시설에 갇혀 선택권이 없는 사람들에게 원격진료를 강제하는 것은 인권에 대한 몰상식"이라고 날을 세웠다. 특히 원격진료는 안전성과 치료 효율성이 확인되지 않은 제도로, 오진과 누락 위험성이 크다는 점도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또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유헬스 계획에 포함된 의약품 배송 허용은 IT 대기업 등의 약국분야 진출을 초래해 결국 원격진료에 따른 배송약을 조제만 하는 기형적인 약국을 만들어내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복약지도도 없는 이러한 조제 행태는 약에 대한 안전한 사용을 위협하는 것이 부작용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와 함께 보건의료연합은 "개인질병과 신체정보가 유출될 위험이 크다"며 "박근혜 정부가 의료와 복지공약을 헌신짝처럼 내버리는 것에서 더 나가 의료비를 증가시키는 민영화 시도까지 하는 것에 분노한다"며 법안 발의 철회를 재차 촉구했다.2013-06-11 18:32:2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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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장관, 진주의료원 날치기 해산조례 거부해야"민주통합당은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진주의료원 해산조례 날치기 처리는 원천 무효"라면서 "끝까지 법적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진영 복지부장관은 경남도의회가 날치기 처리한 해산조례를 거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통합당 진주의료원 정성화 및 공공의료 대책 특별위원회(특위)는 11일 성명을 통해 "국정조사를 코 앞에 둔 상황에서 해산조례를 날치기 처리한 것은 국회 무시행위이자 국민의 뜻을 거스르는 행위"라며 이 같이 밝혔다. 특위는 이어 "새누리당이 경남도 의회에 조례처리 연기를 요청한 것과 정반대 결과가 나왔다"며 "이중 플레이가 아닌 지 의심스럽다"고 의구심을 나타냈다. 특위는 "지방의회의 의결이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익을 현저히 해친다고 판단되면 주무부장관이 재심의를 요구할 수 있도록 돼 있다"면서 "진 장관은 조례처리 결과를 경남도의회가 재심의하도록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박근혜 정부는 진주의료원 해산조례 처리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위는 아울러 "홍준표 지사는 국정조사 증인으로 출석해 진주의료원 폐업과 해산 추진에 대해 국민 앞에 그 이유를 밝혀야 한다"고 주문했다.2013-06-11 18:31:5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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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료원 조례 처리시 역사적 죄 벗지 못할 것"민주통합당 김용익 의원은 "진주의료원 해산조례가 국정조사 기간동안 처리된다면 새누리당과 홍준표 지사, 경남도의회는 역사적 죄를 벗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11일 오전 열린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진주의료원 사태로 설치된 공공의료 특위가 오늘 첫 간사회의를 갖는다"면서 "앞으로 진주의료원 사태 실태를 밝히고 공공의료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늘 경남도의회가 해산조례를 날치기 통과시킬 것이라는 소식이 마음을 무겁게 한다"며 "국정조사 중 지방의회가 해산조례를 통과시키는 것은 납득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국회는 국정조사를 하고 진주의료원 정상화 결의안을 통과시켰는데 지방의회는 정면으로 반대하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면서 "새누리당은 국회에서는 일면 협조하면서 지방현장에서는 전혀 다른 얼굴을 보이고 있는 행태를 중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13-06-11 10:59:0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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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익 의원, '어둠 속에서 꿈을 꾸다' 출판기념회민주통합당 최동익 의원이 자전적 에세이 '어둠 속에서 꿈을 꾸다' 출판기념회를 오는 18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연다. 최 의원은 "장애인으로 살아온 저의 인생의 발자국과 앞으로의 꿈을 담은 자서전이자 희망 보고서"라며, 자신의 첫 저서를 소개했다.2013-06-11 10:38:0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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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홍 지사, 국조 증인채택 기본원칙…양보 못해"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국정조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야당은 국정조사 요구서 국회 보고 직후 곧바로 특별위원회 위원 선정을 마친 반면 여당은 간사외 위원선임을 마치지 못했다. 10일 국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여야 국회의원 142명이 공동 요구한 공공의료 정상화 국정조사 요구서가 이날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다.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여야 동수 18인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3선의 새누리당 정우택(산업통상위) 의원, 여야 간사는 여당은 새누리당 보건복지위 김희국 의원, 야당은 민주통합당 같은 상임위 김용익 의원이 맡기로 했다. 민주통합당은 비교섭단체에 특위 위원 1명을 배려하고 나머지 7명의 위원 선임도 신속히 마무리했다. 김성주 의원, 남윤인순 의원, 양승조 의원, 이언주 의원, 최동익 의원 등 보건복지위 소속 대부분의 의원들이 특위에 참여하기로 했다. 또 환경노동위에서는 한정애 의원, 안전행정위에서는 유대운 의원이 차출됐다. 비교섭단체 위원 선임은 마무리되지 않았지만 그동안 진주의료원 사태에 적극 개입해 온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이 유력해 보인다. 야당의 발빠른 움직임과 달리 여당은 위원장과 간사 선임 이외에 위원 구성을 매듭짓지 못했다. 국정조사에 수세적인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셈이다. 국정조사는 오늘(11일) 중 구성되는 특별위원회에서 증인선정 대상과 세부 계획서를 마련한 뒤, 13일 본회의에서 계획서가 의결되면 곧바로 착수된다. 국정조사는 오는 8월까지 2개월 보름여간 진행될 것으로 보이지만 6개월로 기간이 대폭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한편 야당 측 한 관계자는 "여당 측은 부담스러울 수 있겠지만 홍준표 지사 증인채택은 기본사항"이라고 말해 증인선정 과정에서 일부 마찰도 예상되고 있다.2013-06-11 06:34:5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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