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대웅은 그대의 자랑, 그대는 대웅의 자랑"
- 노병철
- 2017-11-03 06:14: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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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 고유의 기업문화 소개...직원들의 일과 모습 영상으로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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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대웅제약 기업문화를 소개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달 27일 유튜브와 대웅제약 채용홈페이지에 대웅제약의 기업문화를 소개하는 영상 ‘대웅제약에서 일하면 어떨까?’를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은 ‘잘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 도전하고 선택할 수 있고, 근무시간과 장소를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하며, 회사의 이익보다 개인의 성장을 우선시하는 ’대웅제약 고유의 기업문화를 직원들의 하루를 따라가며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영상에서 대웅제약 직원들은 나이, 성별, 근무연한, 국적에 상관없이 역량만 있으면 본인이 가장 잘할수 있는 직무에 스스로 도전하고 선택 할 수 있는 직무급제도, 자율성과 몰입을 통해 업무효율을 높이는 혁신형 사무공간인 스마트오피스, 다양한 업무에 도전할 수 있는 경력개발 프로그램 CDP,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유연근무제와 화상세미나 프로그램 등 대웅제약만의 자율적인 근무 제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직원들의 휴식공간인 캡슐룸과 워킹맘을 위한 리틀베어 어린이집, 건강지킴이 프로그램 등 직원의 건강을 우선시하고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일하기 좋은 근무 환경을 알리는 데 주력했습니다.
대웅제약 이종욱 부회장은 “이번 영상을통해 많은 인재들이 ‘대웅제약에서 일하면 어떨까?’라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대웅제약의 자율적이고 몰입이 가능한 업무 환경, 도전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제도 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직원이 신바람나게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무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대웅제약 하반기 공개채용에 더 많은 구직자들의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웅그룹은 11월 6일까지 하반기 신입 및 주니어 경력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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