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비대위 "문케어 반대, 의협선거용 주장은 망언"
- 이정환
- 2018-01-18 12: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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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대 김윤교수, 공식석상에서 의료계에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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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가 문재인 케어를 돌연 반대했고 의협회장 선거 등 정치에 이용하고 있다는 김윤 교수 발언은 발언은 진실을 왜곡하는 행위라는 지적이다. 18일 의협 비대위는 이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배포했다.
앞서 김윤 교수는 "의료계는 문케어가 시행되면 망할 것처럼 말하고 있다. 의협회장 선거와 관계돼 그렇다"며 "영화 강철비에는 국민은 분단 보다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자들 때문에 더 고통받는다는 대사가 나온다. (문케어를)더는 정치적으로 이용말라"고 언급했다.
비대위는 이에 즉각 반박하며 문케어가 지난해 8월 9일 의료계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발표됐다고 분명히 했다.
건보재정 30조6000억원을 투입해 향후 5년 내 3800개 비급여를 전면 급여화하겠다는 정부 정책을 알고있는 의료계 인사는 전무했다는 것이다.
비대위는 문케어를 반대하는 게 아니라 의료수가 원가보상 기준을 명확히 하고, 문케어의 재정건정성 문제를 해결하자는 게 의료계 취지라고 했다. 또 환자들이 최선 치료를 받을 치료선택권과 의사 소신진료를 보장받을 수 있는 지속가능한 문케어를 만들자고 했다.
비대위는 "국민 대다수는 건보료 인상에 반대하고 있어 현재 정부의 문케어는 국민 합의 없이 강행하려는 정책에 불과하다"며 "김윤 교수는 마치 의료계가 문케어를 의협회장선거용으로 반대하는냥 호도중이다. 공개석상에서 공식 사과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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