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약업대상 약사-조찬휘, 제약-류덕희, 유통-이한우
- 김지은
- 2025-02-06 06:4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제약바이오협회-의약품유통협회, 수상자 선정
- 약업계 발전 공적 인정…각 단체 총회서 시상 예정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박호영)는 5일 제6회 대한민국 약업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수상자 선정을 위해 3개 단체는 지난 1월 14일 단체장 회의를 가졌으며 약사부문 수상자로 조찬휘 제37대, 38대 대한약사회장, 제약바이오부문 류덕희 제8대 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 의약품유통부문 제31대 이한우 의약품유통유통협회장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약사부문 수상자인 조찬휘 전 회장은 서울시약사회장, 대한약사회장을 역임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구축을 위해 약사자원봉사단 구성을 통한 봉사약국 운영,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출범 등 국민보건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류덕희 전 이사장은 경동제약 창업주로 원료의약품, 전문 치료제 개발과 수출에 기여하고 제약협동조합, 한국제약바이보협회 이사장을 역임하며 제약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것이 이번 제약바이오부문 약업대상 수상의 이유다.
협회들은 의약품유통부문 수상자인 이한우 전 회장에 대해 의약품유통협회장 당시 불법유통 의약품 근절에 앞장서고 의약품 유통업의 선진화, 현대화를 통한 공급체계 건전성 유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3개 주관 단체장들은 이번 수상자들에 대해 약업계 발전과 보건의료 발전에 헌신하며 국민건강 증진, 약업계 발전에 기여한 분들이라 평가하고, 축하와 더불어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제6회 약업대상 시상식은 각 단체 정기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약업대상 수상자에게는 3개 주관단체장이 공동으로 트로피와 함께 3냥의 순금 메달을 수여한다.
한편 대한민국 약업대상은 제약·유통 발전을 위한 약업계의 노력과 봉사에 대한 공적을 대외에 알리기 위해 지난 2020년 제정된 약업계 대표 상으로 대한약사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가 공동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아주약품 크레트롤, 월 처방 30억 육박…작은 알약의 큰 실적
- 2"아모잘탄 성분 병용군, 12만8천명 분석 통풍 위험 감소"
- 3보고신약, 약국 전용 마그네슘 드링크 ‘마그데이’ 출시
- 4비씨월드제약, 이상지질혈증 복합제 '스타피노정' 출시
- 5첨단재생의료 1호 환자 만난 정은경 "치료 접근성 확대"
- 6대전시약, 추석 앞두고 보호치료시설에 후원금 전달
- 7동아쏘시오, 합병 앞두고 정관 개편…통합법인 동아제약 출범
- 8한국유나이티드·바이오켐, 추석 성금 1800만원 전달
- 9샤페론, 차세대 NDC 공개…'PdRaxane' 전임상 성과
- 10국민 의료비 지출 216조원...약국은 30조 200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