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 USA서 110건 미팅 진행"
- 이석준
- 2018-06-05 09:48: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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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BIO 인터내셔널 컨벤션' 참가 "CMO 및 CDO 잠재적 고객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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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김태한)가 '2018 BIO 인터내셔널 컨벤션(2018 BIO USA))'에서 CMO 80건, CDO 30건 등 110건의 미팅을 진행한다. 잠재적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5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2018 BIO 인터내셔널 컨벤션에 창사 첫 해인 2011년부터 8년 연속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2018 BIO 인터내셔널 컨벤션은 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전시 및 컨퍼런스다. 매년 미국 내 주요 바이오 클러스트가 형성된 도시를 돌아가면서 개최된다. 올해는 보스턴에서 현지 시간 6월 4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행사에서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80건, CDO(Contract Development Organization) 30건 등 약 110건의 미팅을 통해 잠재적인 고객을 발굴한다.
특히 지난해 본격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 CDO사업을 강조하며 글로벌 CDMO기업으로서 바이오 사업의 ‘End-to-End’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을 강조한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 3월 CMO 고객들이 직접 평가한 6개 핵심 역량 부분에서 2년 연속 전관왕을 수상했다"며 "약 110건 미팅 통해 바이오사업 End& 8211;to& 8211;End 서비스 강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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