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중장기계획 컨트롤타워 '전략총괄실' 신설
- 이탁순
- 2018-06-19 15:11: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실장에 노무라 증권 등 출신 나한익 이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로메드의 전략사업팀 고수영 차장은 19일 "전략총괄실은 대표이사의 직할 부서로 신설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개발의약품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시화된 상황에서 다(多)부서, 다(多)분야 프로젝트와 사업들이 크게 증가했다"면서 "이에 따라 전략총괄실이 사업의 흐름을 적시에 파악하고 부서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진행,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총괄실 실장은 미국에서 금융학과 회계학을 전공한 나한익 이사가 맡았다. 나한익 실장은 미국 메릴린치와 딜로이트, 한국 대우증권, 맥쿼리증권, 노무라증권을 거치면서 금융업, 헬스케어, 바이오텍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시장 분석 경험과 컨설팅 경력을 가지고 있어 글로벌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바이로메드에서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선영 바이로메드 대표는 "세계적 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2018년 이뤄야 할 주요 사업으로는 VM202 임상3상 성공 진행, 생산 시설 확보, 차세대 파이프라인의 전임상 결과 확보, 천연물제품들의 임상 수행과 영업 확대, 경영 시스템 선진화 등이 있다"면서 "이번 총괄실 신설을 통해 이 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7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8"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