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불우이웃 자선기금 모금 골프대회 열어
- 김지은
- 2018-06-20 15:10: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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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개팀 60명 참가…모금 성금 마약퇴치운동본부·지역 불우이웃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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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회원 약사 49명와 각 지부에서 11명이 참석해 총 15개팀 60명이 참가했다.
정현철 회장과 이원일 경상남도약사회장, 이무원 울산시약사회장의 시타로 시작된 이날 대회는 여성팀에서 한 회원이 홀인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대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클럽하우스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친목을 도모하는 한편 부문별 시상식도 진행됐다.
정현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참가하신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깃들 것을 확신하며 약사회가 회원들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힘차게 해나가겠다"면서 "참가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 부산시약사회, 대구시약사회, 울산시약사회, 경기도약사회, 경상남도약사회, 전라남도약사회, 제주도약사회에서 성금을 전달했으며, 유진약품, 유한양행, 일동제약, 동아제약, 롯데JTB가 후원했다.
약사회는 모금된 성금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전남지부와 관내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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