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김성태 원내대표에 규제프리존법 문제 지적
- 강신국
- 2018-08-24 09: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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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원내대표 "우려되는 일 없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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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원내대표는 "약사회와 충분히 논의해서 우려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 이후 지속적으로 대화하자"고 답했다.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 박상용 정책기획실장, 강봉윤 정책위원장, 김영희 홍보위원장, 한봉길 대외협력위원장과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 김명연 보건복지위 간사, 신보라 대변인이 참석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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