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의원 "심평원 정보센터 건보재정 투입 안돼"
- 이혜경
- 2018-10-29 23:41: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보수수료·국고로만 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지적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에 투입되고 있는 건강보험 재정을 두고 국회에서 문제를 제기했다.

윤 의원은 "수수료를 현실화하거나 국고보조를 늘리지 않고 손쉽게 건강보험 재원으로 운영비를 충당하고 있다"며 "법적 근거 없이 건보재정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정보센터 운영을 정보수수료와 국고로만 운영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라"고 했다.
이에 박능후 복지부 장관 또한 "정보센터는 심평원에 속해 있다. 건강보험공단 산하 기관이 아니라 법적 근거가 없는 것 같다"고 인정하면서 향후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2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3닥터나우 ‘원하는 약 처방 받기’ 전문약 광고 유죄 확정
- 4[국감] "비대면진료 초진, 진료 이력 확인되면 7일 제한 풀어야"
- 5의협·한의협 "학제통합 논의 참여" 한목소리…세부안은 온도차
- 6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7혁신형 넘어 '초혁신형' 나오나...복지부 "도입 방안 검토"
- 8윤성찬 한의사협회장 "의료일원화 논의 참여하겠다"
- 9299억 과징금 취소에도 끝까지…JW중외-공정위 쌍방 상고
- 10대화제약 '리포락셀액', 중국서 유방암 치료제 추가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