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의원 "심평원 정보센터 건보재정 투입 안돼"
- 이혜경
- 2018-10-29 23:41: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보수수료·국고로만 운영할 수 있도록 해야 지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에 투입되고 있는 건강보험 재정을 두고 국회에서 문제를 제기했다.

윤 의원은 "수수료를 현실화하거나 국고보조를 늘리지 않고 손쉽게 건강보험 재원으로 운영비를 충당하고 있다"며 "법적 근거 없이 건보재정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정보센터 운영을 정보수수료와 국고로만 운영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라"고 했다.
이에 박능후 복지부 장관 또한 "정보센터는 심평원에 속해 있다. 건강보험공단 산하 기관이 아니라 법적 근거가 없는 것 같다"고 인정하면서 향후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2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3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4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5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6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7[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 8"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9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10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