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김 캠프 측, 개인정보 유출"...수사의뢰 촉구
- 정혜진
- 2018-11-30 16:35: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 후보 개인 지지자 다수, 전국 회원에 문자 발송 확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 후보 측은 만약 선관위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선거본부가 직접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후보는 30일 "김 후보의 개인 지지자 다수가 전체 유권자에게 단체문자를 보낸 사실을 확인했다"며 "선관위에 개인이 전국 회원 약사들의 휴대전화 개인정보를 어떻게 알고 문자를 대량 발송했는지 개인정보 집단유출 정황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해 배후를 철저히 밝혀줄 것을 선관위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최 후보 측은 "중앙선관위가 김 후보 측 개인정보집단유출 혐의를 경찰에 수사 의뢰하지 않을 경우, 불공정한 선거관리 행위로 보고 강력항의 시위는 물론 직접 경찰에 수사의뢰 하겠다"고 촉구했다.
관련기사
-
최광훈 "김 후보 거짓 해명 시 후보사퇴 요구할 것"
2018-11-30 16:08
-
후보비방 문자 보낸 약사 경찰 고발…선관위 초강수
2018-11-30 13:00
-
김대업, '악의적 문자' 발송 약사 선관위에 제소
2018-11-29 16: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2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3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4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5“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6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7'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8본사보다 많은 해외 자회사 매출…SK바사의 실속 M&A 효과
- 9보신티 약평위 관문 넘어...염변경 제네릭도 동반 통과
- 10약국 마케팅이 궁금해? 산업약사회, 연자 초청 실습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