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다제약물 관리사업 상담료 2.8% 인상
- 김지은
- 2025-03-05 11:56: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가정 방문 상담료 8만2510원→2025년도 8만3010원으로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이 참여하는 다제약물 관리사업 상담료가 인상 조치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지역 약사회를 통해 2025년도 다제약물 관리사업 지역사회 모형 상담료 인상을 안내했다.
인상되는 항목에는 ▲가정 방문 상담(1차) ▲가정 방문 상담(1차, 2인 약사) ▲약국 내방 상담(1, 2차) ▲유선상담 ▲가정 방문 상담(2차) ▲유선 모니터링(2차) ▲보조인력 활동비(1, 2차) 등이 포함된다.
지난해부터 공단은 다제약물 관리사업 지역사회 모형에 대해 기존 4차수까지 이뤄지던 상담 절차를 2차수로 서비스 절차를 간소화한 바 있다. 더불어 2차 유선상담 모니터링에 대한 상담료를 신설 조치했다.

상담료를 보면, 1차 가정방문상담은 8만2510원에서 2025년도 8만3010원으로, 1차 가정방문-약사 2인은 12만3770원에서 12만4529원으로 조정됐다.
2차 가정방문 모니터링은 7만4530원에서 7만4990원으로, 약국 내방 상담은 4만20원에서 4만3060원으로 인상됐다. 지난해 신설된 2차 유선상담 모니터링 상담료는 1만1680원에서 1만2010원으로 조정됐다.
1차 상담 후 경과 확인 필요 시 제공되던 유선상담은 5240원에서 5390원으로, 보조인력 활동비는 2만200원에서 2만190원으로 인상됐다.
한편 공단은 지역사회 모형과 더불어 현재 의약사 협업 형태로 진행되는 병원모형을 70곳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다.
더불어 현재 시범사업 형태로 운영 중인 이번 사업에 대해 공단은 연구용역과 사업성과 등을 근거로 병원모형부터 급여화를 추진한 후 순차적으로 지역 약국 약사가 주축인 지역사회 모형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관련기사
-
시범사업 앞둔 다제약물 병원 모형...올해 13곳 추가 지정
2025-02-26 16:48
-
의약사 협업 다제약물관리 병원모형 70곳 확대
2025-02-04 16: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약료 일원화 국감 질의 불발?…의약단체장 출석 철회 검토
- 22세 경영 막내린 고려제약…91세 창업주 단독체제 '과도기'
- 3외용제 50% 증량에도 약가 30원 차이...약가개편 후폭풍
- 4홈플러스 약국, 퇴점 후에도 보증금 정산 지연 '이중고'
- 5퇴사자 인수인계 빌미 임금 삭감…약국장, 벌금형 선고유예
- 6엠에프씨, API 넘어 완제약 영토 확장…곳곳에 전문가 포진
- 7지놈앤컴퍼니, 퍼스트인클래스 섬유화 신약…신장서 효능 확인
- 8HK이노엔 GLP-1 신약, 비만 청소년 BMI 12.6% 감소
- 9HLB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 실사 ‘VAI’ 분류
- 10약사회, 11일 대한건축사협회서 임시 대의원총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