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부회장 9명·상임이사 21명 인선 완료
- 강신국
- 2019-02-27 10: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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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달 회장 "1등 지부 만드는데 최선 다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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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 박영달 회장이 제32대 집행부 임원 인선을 완료했다.
먼저 부회장에 조선남(약사윤리), 조양연(총무/건강보험), 연제덕(학술/정책), 한일권(민생), 김희식(여약사/사회공헌), 최형옥(병원약사), 서영준(약국), 임용수(약사지도/정보통신), 김이항 약사(홍보, 의약품 안전사용)를 대의원총회 인준을 거쳐 임명했다.
또한 1본부, 6정책단, 21개 위원회를 구성, 향후 3년간 지부 회무를 이끌어갈 집행부의 뼈대를 완성했다.
윤리위원장에 김희준, 총무위원장에 신경도, 여약사위원장에 조수옥 약사가, 신설된 통일약료위원장에 이혜경 약사가 발탁됐다.


박 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32대 집행부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1등 경기도약사회를 목표로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집행부 구성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돼 회원을 위한 회무, 행복한 약사상의 구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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