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반회 활성화 위해 통합반회 열어
- 정흥준
- 2025-03-19 14:29: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일에 걸쳐 5개 반회 함께 모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통합 반회는 반회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매년 2월 인근 식당에서 실시하던 반회를 회관에서 진행한 것이다.
점심시간 식당을 이용한 반회는 시간에 쫓길 수 있어 회관에서 여유롭게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반회 참석자들의 반응도 좋았다.
반회에서는 구약사회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강사 및 실무실습 프리셉터 모집 안내, 약사법 시행규칙 제17조 대체조제 규정 개정안 입법예고 관련 내용 안내, 의약품 가격표시제 준수, 개인 맞춤 건강기능식품 판매, 최근 보건소 등에 발생되는 민원사례, 처방전 폐기 일정 등 약국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류병권 회장과 이형우 부회장이 직접 전달했다.
또 정혜원 여약사 담당부회장과 이영순 여약사위원장의 제안으로 음식을 준비해 참석 회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2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3"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7의협 "국립의전원 남원 확정, 대책 없는 부실 교육 우려"
- 8마운자로 출시 1년, DUR 점검 264만 건…월 40만건 돌파
- 9"키트루다, 방광암 보조요법 확장…치료 공백 해소 기대"
- 10약국 개설심사 강화에 소비자계 "저렴한 구매 선택 보장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