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학교육연구원, 29일 중환자약료 심화교육
- 정흥준
- 2019-06-27 17:51: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삼성서울병원서 개최..."병원약사 역량강화 기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심화교육은 병원약학분과협의회(협의회장 이영희) 주관으로 개최하며, 중환자약료 담당 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손유민)에서 담당한다. 이날 교육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정민 교수의 ‘New Guideline for Managing Pain, Agitation, Delirium, Immobility, and Sleep in Critically Ill Adults(중환자의 진통, 진정, 섬망, 부동 및 수면 관련 새로운 가이드 소개)’로 시작한다.
또한 ▲서울보라매병원 신장내과 안정남 교수의 'Renal Replacement Therapy in Critically Ill Patients with Acute Kidney Injury(급성신손상 환자의 신대체요법)' ▲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이상민 교수의 'Mechanical ventilator(인공호흡기의 이해)' ▲분당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김동중 교수의 'Extracorporeal life support(체외막산소화 기계의 이해)' 등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오후에는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의학과 길은미 교수의 'Surviving sepsis(패혈증 가이드)' ▲삼성서울병원 박효정 약사의 '중환자에서의 영양공급' ▲손유민 약사의 '중환자실 임상약사의 약물처방 검토 시 필수점검항목' ▲분당서울대병원 송영주 약사의 'Case 실습' 등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이영희 협의회장은 "심화교육을 통해 전문적인 약물 요법을 숙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또 10월 실시 예정인 제10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중환자약료 시험을 준비하는 회원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은숙 이사장은 "다학제팀 활동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병원약사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역량 강화의 노력이 필요하다. 전문가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병원약학분과협의회는 지난 2015년 설립돼 15개 분과위원회로 나눠 학술 교육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