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켐, 'EC-18' 구강점막염 임상2b 개시
- 노병철
- 2019-07-25 13:00: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년 17만 명 고통받는 난치병...미국 FDA 신속심사지정
- 세계적 권위자 스티브 소니스 교수 배치 등 전사적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CRIOM 임상 2a에서 2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검증 및 최적화된 용량 선정을 완료한 엔지켐생명과학은 이번 임상2b를 통해 본격적인 효능검증을 시작한다.
CRIOM은 두경부암 환자 치료를 위해 사용되는 항암화학방사선의 부작용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수반되는 큰 고통으로 인해 환자의 구강기능저하와 음식섭취가 어려워 치료 중단으로 이어지기 쉬운 질병이지만 현재까지 증상 완화를 위한 치료제가 존재하지 않는다.
엔지켐생명과학은 “매년 약 17만명의 신규 환자가 구강점막염으로 인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임상의 성공이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치료 성공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엔지켐생명과학은 EC-18 신약후보물질은 CRIOM을 적응증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신속심사지정(Fast Track Designation)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임상2b에서는 미국 25개 대학 및 종합병원 사이트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한다.
특히, 엔지켐생명과학은 자사 과학자문위원회에 구강점막염 분야 세계적 권위자인 하버드 대학교 스티브 소니스(Steve Sonis) 교수를 배치해 임상 개발을 지휘하도록 하고 있으며 임상 성공을 위해 전사적인 지원을 집중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