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김상희·오제세·윤일규 의원 법안소위 이동
- 김진구
- 2019-08-19 10: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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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국회 전체회의 의결…남인순·맹성규·정춘숙 의원 예결소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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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진구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위원회 의원이 일부 변경됐다. 법안심사소위원회와 예결심사소위원회에서 여당 의원 각 세 명씩이 자리를 교체하는 식이다.

기존에 법안심사소위원회 소속이었던 더불어민주당 소속 남인순·맹성규·정춘숙 의원이 예결심사소위원회로 이동했다.
이들은 당장 내일부터 이어지는 2018년도 결산안 심의를 진행한다. 국정감사 이후로는 20대 국회 마지막 예산(2020년도 예산안) 심의를 맡는다.
대신 예결소위 소속이었던 김상희·오제세·윤일규 의원이 법안소위로 넘어왔다.
법안심사소위원장을 맡고 있는 같은 당 기동민 의원과 얼마 전 행정안전위원회에서 복지위로 이동했던 인재근 의원은 그대로 남는다.
한편, 나머지 야당 의원들은 종전과 동일하게 소속 위원회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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