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세계 척추의 날 맞아 올바른 관리법 책자 발간
- 이탁순
- 2019-10-16 10:34: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소책자는 고령인구 증가 등으로 척추 수술을 받은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감염, 통증 등 수술후 부작용을 예방하고 이식된 의료기기를 안전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7년 척추 수술은 17만2000건으로, 2015년 대비 6.1% 증가했다.
이번에 소책자에 실린 주요내용은 척추 의료기기 이식수술 후 ▲상처관리 ▲퇴원 후 활동 및 유의사항 ▲회복 운동 방법 등이다.
특히, 이번 소책자는 환자에게 신뢰성 및 유용성을 높이기 위해 대한정형외과학회 전문가들에게 감수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식약처는 이번 소책자 발간이 척추 수술 환자의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올바른 의료기기 사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홍보물 등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6[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7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8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