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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닥, 실시간 마스크 지도 사용 400만건 넘어

  • 김민건
  • 2020-03-18 13:46:20
  • 구매 알림 서비스 탑재, 55세 이상 중장년층 사용 증가

[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병원 예약접수 서비스 '똑닥'을 운영하는 비브로스(대표 송용범)는 18일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해 선보인 똑닥의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 이용 횟수가 일주일 만에 400만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똑닥은 전국 어디서나 이용자 주변의 공적 마스크 판매처 위치와 입고 시간, 재고량 등을 5분마다 업데이트해 알려준다.

약국이나 우체국, 농협 등 판매처의 마스크 재고량에 따라 ▲100개 이상인 곳은 '충분' ▲30~99개인 곳은 '보통' ▲2~29개인 곳은 '부족' ▲1개 이하인 곳은 '없음'으로 표시된다.

비브로스는 "지난 일주일 간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 이용 횟수는 415만건을 기록했다"며 "마스크 재고량 등 판매처 방문 전까지 알기 어려웠던 정보를 미리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비브로스는 마스크 정보 격차로 구매에 어려움을 겪던 55세 이상의 중장년층과 노년층 이용자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특히 지난 13일 똑닥의 마스크 구매 알림 서비스 시행 이후 55세 이상 이용자 비율은 기존 6%에서 10%까지 증가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마스크 구매 알림은 구매 가능 요일마다 앱 알림(푸쉬)으로 주변 판매점 위치와 재고 정보를 알려준다.

비브로스 송용범 대표는 "실시간 마스크 지도 서비스 출시 이후 마스크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돼 구매가 쉬워진 것은 물론, 약국 등 판매처 현장의 업무 효율성도 개선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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