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코로나19 'DT선별진료소'에 후원 물품 전달
- 김지은
- 2020-03-18 14: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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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DT 선별 진료소를 비롯해 요양시설, 재활시설, 전환시설에 1000만원 상당의 드링크 1만2000병과 컵라면 3000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한동주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긴장을 늦추지 않고 헌신하는 의료진들 노고에 감사하다"며 "하루 빨리 정상적인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약사회도 안정적인 마스크 공급을 위해 정부와 공고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면서 국민 불안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했다.
이번에 기증한 물품은 지난 5일 한동주 회장과 장현진·최용석 부회장, 김영진 총무이사, 서울시 보건의료정책과 육재분 약무팀장, 김선자 주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에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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