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마스크 헌신, 전국 약국에 감사…세제지원 앞장"
- 이정환
- 2020-04-07 20:19: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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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가치세 면제·조세특례제한법·소득세법 등 정책 보답"
- 허윤정 선대위 대변인, 현안 서면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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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주당은 약사 노고에 보답하기 위한 방안으로 공적 마스크 부가가치세 면제 등 구체적인 세제 지원에 앞장 서겠다고 했다.
지난 6일 민주당 선대위 허윤정 대변인은 "마스크 구매를 위한 국민의 줄서기 행렬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정부의 마스크 5부제가 일선 약국 협조와 노력으로 안정화한 결과"라고 말했다.
허 대변인은 전국의 모든 약사와 약국 종사자 노고에 직접적인 감사를 표하며 민주당이 코로나19 대응으로 경영상 어려움에 직면한 약국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공식화했다.
구체적으로 기존 시행중인 건보급여 선지급 대상을 의료기관을 넘어 오는 8일부터 약국에까지 확대 적용해 약국이 당장 마주한 경영난을 해소하겠다는 게 허 대변인 설명이다.
특히 마스크 5부제 안정 운영에 기여한 약사 헌신에 보답하기위해 공적 마스크 부가가치세 면제, 사업소득세 산정 시 비과세 적용 등 조세특례제한법과 소득세법 등 제도적 대안 마련도 예고했다.
허 대변인은 "전국 방방곡곡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약사 노고에 감사하다"며 "감염병 최일선에서 활동중인 약사에 정책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 "코로나 마스크 안정화 헌신 약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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