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압승 이낙연 위원장의 첫 방문지는 약국이었다
- 강신국
- 2020-04-16 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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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적마스크 고생하셨다...마스크 면세 방안 연구지시"
- "마스크 관련 세금 몇 푼안되지만 면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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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은 16일 오후 1시 당선인사를 위해 제일 먼저 종로의 한 약국을 방문하고 공적마스크를 거론하며 "세금 면제 방안을 연구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약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공적마스크 수급 등 현황을 묻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큼 관련 민생 점검을 당선 이후 종로에서의 첫 행보로 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 위원장은 "우리가 공적마스크 때문에 생긴 세금, 몇 푼 안되지만 면제 방안을 연구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약국 방문을 마찬 이 위원장은 유세차량을 타고 3시간여에 걸쳐 숭인동과 사직동, 교남동 일대를 돌며 당선 인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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