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약사회, 경찰서에 100만원 상당 응급약 전달
- 정흥준
- 2020-04-20 17:25: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그동안 도약사회는 성폭력, 가정폭력피해자 지원을 위한 나누미약국사업으로 경찰서와 협력해왔다.
도약사회는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경찰서에서 필요한 청심원, 파스등 응급의약품과 함께 손소독제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신태수 회장, 임명숙 부회장, 장동석 총무위원장, 문태영 진천군분회장이 참석했다. 진천분회에서는 응급약 전달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8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9[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