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파마홀딩스, 오츠카 주식으로 자회사 재무구조 개선
- 천승현
- 2020-09-25 15:34: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츠카주식 11만7900주 제일헬스사이언스에 현물출자
- 제일헬스사이언스 신주 20만4131주와 교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제일파마홀딩스가 보유 중인 한국오츠카제약 주식 절반을 자회사 제일헬스사이언스의 신주와 맞바꾼다. 제일파마홀딩스의 제일헬스사이언스의 지배력은 높아지고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재무구조가 개선된다.

회사 측은 "지배구조 개선 및 종속회사의 재무건전성 제고를 위해 오츠카제약 주식을 처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제일파마홀딩스를 대상으로 신주 20만4131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제일파마홀딩스가 보유 중인 오츠카제약의 주식 절반을 제일헬스사이언스의 신주 20만4131주를 교환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377억원 규모의 오츠카제약 주식 11만7900주를 확보하게 된다. 377억원 규모의 자산 유입으로 재무구조가 개선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제일파마홀딩스는 제일헬스사이언스의 신주 20만4131주 취득으로 제일헬스사이언스의 지분율은 79.95%에서 92.38%로 높아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2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3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4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5환자안전약물관리원 "일반약 부작용·안전사고 보고 활성화를”
- 6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7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8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9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10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