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회원에 고급명찰 배포..."소속감 강화 목적"
- 정흥준
- 2025-05-20 19:23: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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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새로운 CI 적용해 약사와 한약사 구분도 기대
- 보건소 지도점검서 지적된 명찰 미착용 문제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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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보건소의 약국 지도점검에서 지적됐던 명찰 미착용 문제를 해소하고, 구약사회 소속 회원으로서 일체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고급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과 내구성을 모두 고려했다. 또 약국별로 제각각 사용하던 명찰 양식을 통일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회장이 회원 약국을 직접 방문해 명찰을 전달했다. 이를 통해 회원약국과 분회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기회도 함께 마련했다.
김형지 회장은 "약국의 전문성을 외부에 정확히 알리는 것은 물론, 회원들이 구약사회 소속이라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명찰 제작 사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약국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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