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전약품, 소재기술연구소 설립…"CTS 기업 도약
- 정새임
- 2021-02-22 10:00: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남 소재 500여평 규모…전자소재·화장품 원료 개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전약품은 회사의 신사업인 전자소재 연구를 위해 경기도 화성시 향납읍에 약 1,669m²(약 500평) 규모의 소재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통합 R&D센터 역할을 수행하는 해당 연구소를 통해, 향후 전자소재 및 화장품 원료 등 필수소재 분야 전체로 진입 시장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국전약품은 주요 사업인 원료의약품 개발에서 기본이 되는 화학 합성 부분에서 기술력을 갖추며 기본 화학 합성 기술이 유사한 소재 업계에서도 그 노하우와 경쟁력을 인정 받고 있다. 현재 전자소재 분야에서 국내 유수의 기업과 협업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케미컬 토탈 솔루션(CTS, Chemical Total Solution)'기업으로서 성장해나간다는 목표다.
홍종호 국전약품 대표이사는 "이번 소재사업을 위한 연구소 신설 프로젝트는 향후 시장 변화에 유연하기 대응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전자소재와 화장품 원료 영역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국전약품, 나파모스타트 제조방법 국내 특허 출원
2021-02-09 10:15
-
"실무형 제약바이오 규제전략가 양성 요람으로"
2021-01-19 13:50
-
코스닥 입성 국전약품, 코로나 경구제 개발 박차
2020-12-30 11:58
-
"원료부터 허가까지, 토탈 케미컬 솔루션 NO.1 도전"
2020-12-17 12: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공정위, 창고형약국 영업제한법 난색..."과잉 규제"
- 2AAP 대표품목 '타이레놀', 5월부터 10%대 공급가 인상
- 3복지부, 편의점약 규제 완화 찬성…"20개 제한 유연하게"
- 4인공눈물 '1일 6개' 제한이 처방기준…오남용 대책의 역설
- 5'아모잘탄·에소메졸' 개발자 '대한민국엔지니어상' 수상
- 6"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7메디카코리아, 1500억 목표 초과…5년뒤 3000억 도전
- 8SK바팜, 중국 합작사 상장 추진…신약사업 확대·지분가치↑
- 9다산제약 듀오스탑캡슐 표시기재 불량 자진 회수
- 10동아ST, DOU와 AI 솔루션 업무협약 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