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전약품, 나파모스타트 제조방법 국내 특허 출원
- 정새임
- 2021-02-09 10:15: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결합력 개선 등 고품질 제품 제조 방법 확보
- AD
- 9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국전약품은 기존 공정을 개선해 나파모스타트의 물적 특성인 낮은 결합력을 개선하고 그 중간체를 차별화된 제조법으로 합성해 고품질의 나파모스타트를 생산하는 제조 방법을 확보해 특허를 출원했다. 특허 정식 명칭은 '나파모스타트 메실산염 및 그 중간체의 제조 방법에 관한 것'이다.
국전약품은 나파모스타트 제조방법 관련 출원 특허를 비롯해 제품별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고도화된 회사 기술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 기술을 통해 나파모스타트 제조 과정에서 화학 합성의 품질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번 특허 출원으로 인해 회사는 차별화된 제조 공정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홍종호 국전약품 대표이사는 "나파모스타트는 국내 유명 제약 바이오 기업에서 코로나19 치료제로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유력 후보물질"이라며 "나파모스타트가 기존 표준 치료제보다 효과가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회사는 해당 물질이 코로나19 치료제의 주원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제약 바이오 기업의 수요에 따라 충분히 공급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전약품은 코로나19 치료제를 연구 개발 중인 아이엠디팜(IMD Pharm)등 국내 바이오 기업에 나파모스타트를 공급하고 있다. 신규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자소재 사업에서도 지속적인 R&D 역량을 늘려가고 있다.
관련기사
-
"실무형 제약바이오 규제전략가 양성 요람으로"
2021-01-19 13:50
-
코스닥 입성 국전약품, 코로나 경구제 개발 박차
2020-12-30 11:58
-
"원료부터 허가까지, 토탈 케미컬 솔루션 NO.1 도전"
2020-12-17 12:2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