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탈모약 라인업 강화…덱스녹실정 추가
- 이석준
- 2021-04-12 10:48: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첫 덱스판테놀 주성분 치료제 출시
- 기존 마이녹실, 미노페시아 등과 시너지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12일 회사에 따르면 덱스녹실정은 국내 최초 덱스판테놀 주성분 탈모약이다.
덱스판테놀은 모발 주요 구성 성분 중 하나인 콜라겐 합성에 관여하고 피지분비를 감소시켜 모발이 잘 자랄 수 있는 두피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힘 없는 모근을 강화시키고 머리카락이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며 건조한 두피로 인한 비듬과 탈모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100mg 고함량 단일제다. 120정 포장으로, 6주 동안 하루 3회, 1회 1정씩 복용하면 된다.
회사는 장기 복용환자를 위한 360정 대용량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현대약품은 덱스녹실정 발매로 탈모약 라인업을 강화했다.
기존 '복합 마이녹실' 등 미녹시딜 성분, '미노페시아정', '다모다트 연질캡슐/정' 등 피나스테리드 또는 두타스테리드 성분 탈모약에 이어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만성질환 '구강붕해정' 상업화 완성 잇따라… 실적도 따라올까
- 2‘4번째 진입 견제’…깐깐한 약가우대의 위험한 담합 유혹
- 3'소각' 대신 '임직원 보상'…제약바이오 자사주 활용 다변화
- 4경평없이 바로 급여 준다는데, 망설여지는 제도가 있다?
- 5약사회 "안전상비약 실태 확인부터"…복지부, 점검 검토
- 6이연제약 트롬빈, 미국 진출 눈앞…고마진 사업 글로벌 확장
- 7창고형약국 표시광고 규제, 남인순 법안 법사위 통과로 새국면
- 8해외서 실력 검증 나선 국산 수술로봇…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 9카드 세액공제 연 500만원 축소…매약 매출 높은 약국 부담
- 10[기자의 눈] 초고령사회가 바꾸는 신약의 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