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CU·세븐일레븐 7일부터 코로나 검사키트 판매
- 강혜경
- 2021-05-03 13:45: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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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마시스 '코비드-19 홈테스트'
- GS 1매입, 세븐일레븐 2매입 등으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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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과 온라인에 이어 편의점으로 유통처가 확대되는 것이다.
GS25와 CU, 세븐일레븐 등이 각각 키트 판매를 개시하는데, GS25는 휴마시스 코비드-19 홈테스트 1매입을, 세븐일레븐은 2매입을 각각 차별화해 판매할 계획이다.
GS25는 의약품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방을 중심으로 2000개 점포에서 제품을 취급할 계획이며, 세븐일레븐은 의료기기 판매 인허가가 있는 전국 4000여개 점포에서 우선 판매한 뒤 추후 판매 점포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CU도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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