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레놀ER·후시딘연고 약국간 가격편차 1.5배
- 강신국
- 2021-12-01 01:34:0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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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 12월 제주지역 약국 29곳 일반약 판매가 조사
- 겔포스·펜잘도 1.4배 차이...인사돌·이가탄 판매가 표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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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이 12월 기준 제주 지역 29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후시딘연고(5g)는 최고가 5500원, 최저가 3500원으로 1.57배의 가격차이를 기록했다.
타이레놀ER(6정)도 최고가는 3000원, 최저가 2000원으로 약국간 1.5배의 차이를 보였다. 이 제품의 평균 판매가는 2561원대였다.
반면 게보린은 최고가 3500원, 최저가 3000원으로 500원의 가격편차를 보였다. 닥터베아제도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500원으로 약국별 가격이 안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 품목인 이가탄에프캡슐(100정)도 최고가 3만 5000원, 최저가 3만원으로 인사돌과 같았다. 이 제품도 평균 3만 3000원대에 판매됐다.
비멕스메타정(120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4만 2000원으로 1.66배의 차이가가 났고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은 최고가 6만원, 최저가 6만 원으로 가격편차가 0원이었다.
까스활명수큐액, 노스카나겔, 탁센연질캡슐 등도 약국별 가격차가 없었다.
한편 제주 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가격조사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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