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지원금 7560억원 병원·약국서 사용…점유율 9%
- 강혜경
- 2021-12-07 15:23: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행안부 국민지원금 사용 현황 분석
- 사용처는 마트·식료품>음식점>병원·약국>편의점 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난 9월 지급됐던 국민지원금 가운데 9.0%에 해당하는 7560억원이 병원과 약국 등에서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장보기와 외식 다음으로 병원·약국에서의 사용이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행안부는 같은 기간 업종별 총 매출액 현황과 비교한 결과 전반적인 소비 추세는 유사하나, 국민지원금은 마트·식료품과 음식점에 소비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3일 기준 4302만6000명에게 국민지원금 10조7565억원이 지급됐다고 설명했다.
지급 수단별로는 전체의 72.1%인 3078만1000명이 신용·체크카드로 지급 받았으며, 17.5%(748만2000명)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10.4%(445만5000명)는 선불카드로 각각 지급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행안부는 "지난해 5월 지급된 1차 긴급재난지원금과 마찬가지로 올해 국민지원금도 지급 이후 약 두달만에 약 90%가 신속하게 소비돼 단기적인 소비 진작 효과가 높았던 것으로 해석된다"며 "특히 매출 규모가 30억원 이하인 중소 가맹점에서의 사용 비중이 크게 높아져 지역 영세 소상공인들의 피해 회복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
충남 오늘부터 국민지원금 지급...미지급 약사도 신청
2021-10-31 17:25
-
약국 국민지원금 효과 한달만에 끝...이달부터 시들
2021-10-17 12:48
-
재난지원금 지급되니 약국 매출 증가…비타민군 '쏠쏠'
2021-10-11 13:11
-
상위 12% 경기 약사 국민지원금 지급...충남은 11월 예정
2021-09-30 11:48
-
카드 캐시백 10월 시행…약사도 월 10만원 환급 가능
2021-09-27 11:11
-
긴 연휴에 국민지원금까지…약국가 모처럼 '활기'
2021-09-16 17:18
-
국민지원금 조제료 결제시 '부가세 자동 산정' 주의보
2021-09-06 17:44
-
국민지원금 잡기 나선 약국들...오늘부터 신청 개시
2021-09-05 21: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6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7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8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9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10[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