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FDA 허가 농가진 치료 신약 내년 출시
- 이석준
- 2021-12-14 14:12: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페인 페레(Ferrer)사로부터 도입
- 효능 및 안전성 글로벌 승인 등 입증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부광약품은 스페인 페레(Ferrer)사로부터 도입한 농가진 치료제 오자넥스 크림(오제녹사신 성분 )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오자넥스 크림은 FDA(미국), EMA(유럽) 승인 제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오자넥스 크림은 최초의 국소용 비플루오로퀴놀론계 치료 신약이다. 소아 및 성인의 피부감염과 관련 있는 황색포도상구균(S. aureus) 및 화농성연쇄상구균(S. pyogenes)에 유효성을 갖고 있으며 농가진 단기 치료에 효과적이다.
우수한 항균 치료효과로 기존의 다른 항균 국소용 치료제 보다 짧은 5일 투여로 농가진 치료가 가능하다. 우수한 안전성으로 생후 2개월 이상 소아부터 사용할 수 있다. 미국, 유럽연합, 캐나다 등 허가를 받았고 국내는 2022년 발매 예정이다.
부광약품은 나딕사 크림, 더모픽스크림 겔, 로지나크림 등에 이어 오자넥스 크림 추가로 피부과질환 치료제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2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3"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4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 5오페브·린파자 공단 약가협상 개시...급여확대 최종 관문
- 6삼천당제약, CPHI 첫 단독부스…먹는 인슐린 기술수출 노크
- 7첫 디지털치료기기 더한 대웅, 데이터 보호까지 생태계 확장
- 8의협 "국립의전원 남원 확정, 대책 없는 부실 교육 우려"
- 9마운자로 출시 1년, DUR 점검 264만 건…월 40만건 돌파
- 10유한, 감기약 '래피콜 파워' 3종 출시…"성분·복용 편의 강화"





